진에어 조성주가 4일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진행될 예정인 GSL 코드S 시즌1 16강 조지명식에서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5-02-04
KT 롤스터 전태양이 GSL 코드S 16강 조지명식에 불참했다. 전태양은 4일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GSL 코드S 16강 조지명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GSL 관계자에 따르면 "KT에서 전태양의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연락이 왔다"고 설명했다. 전태양이 불참했지만 조지명식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곰exp는 전태양의 지명 순서때 본인과 전화를 연결, 지명을 이어갈 계획이다.
4일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진행될 예정인 GSL 코드S 시즌1 16강 조지명식에 참가한 선수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CJ 엔투스 김준호가 4일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진행될 예정인 GSL 코드S 시즌1 16강 조지명식을 앞두고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에이서 문성원이 4일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진행될 예정인 GSL 코드S 시즌1 16강 조지명식을 앞두고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성현이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4강전에 출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윤찬희를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3세트에 한 시간 가까이 장기전을 펼친 끝에 결승행에 성공한 김성현은 모니터를 다시 한 번 확인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윤찬희와 김성현이 스베누 스타리그 4강전을 펼쳤다.1,2세트 모두 김성현이 승리한 가운데 펼쳐진 3세트에서 맵의 전체 자원을 채취하며 전투를 펼치는 장기전이 한 시간 가까이 지속됐다.
김성현이 테란전 황제의 타이틀을 얻었다. 4강에 올라올 때까지 테란전 4전 4승을 기록했던 김성현은 4강전에서 윤찬희를 3대0으로 완파하는 괴력을 보여줬다. 결승전에서 만날 상대도 어차피 테란이기 때문에 김성현은 "4강전은 배틀 크루저를 두 번이나 뽑으면서 시청자들께 지루함을 드렸지만 결승전은 스피디한 경기 운영을 통해 이기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Q 윤찬희를 제압하고 결승에 오른 소감은.A 프로게이머 생활에도 오르지 못했던 개인리그
STX 소울 출신 테란 김성현이 테란전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 김성현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4강 A조에서 테란 윤찬희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테란전 7전 전승을 기록했다. 김성현은 이번 스베누 스타리그에서 테란을 상대로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아다. 32강에서 아마추어 테란 김재현을 제압했고 16강에서는 구성훈을 만나 승리으며 8강에서 만난 박성균에게도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여기
◆스베누 스타리그 4강 A조▶김성현 3대0 윤찬희1세트 김성현(테, 1시) 승 < 블루스톰 > 윤찬희(테, 7시)2세트 김성현(테, 1시) 승 < 왕의귀환 > 윤찬희(테, 7시)3세트 김성현(테, 7시) 승 < 신백두대간 > 윤찬희(테, 1시)STX 소울 출신 김성현이 배틀 크루저를 미리 모으는 예지 능력을 통해 윤찬희를 격파하고 결승전에 올라갔다.김성현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4강 A조 3세트에서 팩토리는 4개로 유지하면서 몰래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윤찬희와 김성현이 스베누 스타리그 4강전을 펼쳤다.1,2세트 연속 승리를 따내며 결승전 진출까지 단 한 번의 승리만 남겨둔 김성현이 두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있다.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윤찬희와 김성현이 스베누 스타리그 4강전을 펼쳤다.김성현에게 내리 두 세트 패배를 당한 윤찬희가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한 후 마음을 다잡고 다시 경기석에 앉아 팔소매를 걷어붙였다.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윤찬희와 김성현 스베누 스타리그 4강전을 펼쳤다.김성현이 STX 소울 소속으로 활약할 당시 코치를 했던 박재석 코치가 스베누 스타리그 현장을 찾아 김성현을 응원했다.
◆스베누 스타리그 4강 A조▶김성현 2-0 윤찬희1세트 김성현(테, 1시) 승 < 블루스톰 > 윤찬희(테, 7시)2세트 김성현(테, 1시) 승 < 왕의귀환 > 윤찬희(테, 7시)김성현이 윤찬희의 대응 방안을 모두 알고 있다는 듯 능수능란하게 병력을 이동시키면서 완승을 따냈다. 김성현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4강 A조 2세트에서 윤찬희의 조이기 작전을 손쉽게 깨뜨리면서 또 다시 승리했다. 김성현은 배럭을 건설하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윤찬희와 김성현 스베누 스타리그 4강전을 펼쳤다.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대규모 병력을 뽑은 테란 김성현이 맵을 장악하며 윤찬희에게 승리를 따냈다. 스베누 스타리그 4강전 1세트 승리를 선취한 김성현은 무표정한 얼굴로 여유롭게 2세트를 준비했다.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윤찬희와 김성현 스베누 스타리그 4강전을 펼쳤다.스베누 스타리그 4강 1세트 끝을 알리는 김성현의 배틀 크루저 공격이 시작되자 김정민 해설 위원(왼쪽 첫 번째)이 목소리를 높였다.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윤찬희와 김성현 스베누 스타리그 4강전을 펼쳤다. 스베누 스타리그 테란전 4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김성현이 또 한 번의 테란전을 앞두고 마음을 다잡고 있다.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윤찬희와 김성현 스베누 스타리그 4강전을 펼쳤다. 방송 경기 첫 4강전을 앞둔 윤찬희가 한숨을 내쉬며 긴장을 풀고 있다.
◆스베누 스타리그 4강 A조▶김성현 1-0 윤찬희1세트 김성현(테, 1시) 승 < 블루스톰 > 윤찬희(테, 7시)"땅따먹기의 제왕이 떴다!"김성현이 땅따먹기 전술에서 윤찬희보다 한 발 앞선 움직임을 선보이면서 1세트를 가져갔다. 김성현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4강 A조 1세트에서 맵의 2/3을 선점하면서 윤찬희를 제압했다.김성현은 윤찬희의 전진 배럭 전략을 첫 정찰을 통해 확인하고 배럭을 취소시켰다. 윤찬
GSTL에서 연합으로 출전했던 액시옴과 에이서가 다시 한 번 뭉쳤다. 에이서 게임단은 4일(한국시각) 오는 23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인 SC2Improve 팀리그 시즌4에서 액시옴과 연합해서 참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액시옴에 문성원이 합류해서 대회에 참가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3년 11월 GSTL 시즌2에서 아주부(해체)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던 액시옴-에이서는 GSTL이 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종료했다. 하지만 문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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