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조병세가 11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에 출전, 전지원을 꺾고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2014-12-11
MVP 김가영이 11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에 출전해 전지원에게 패하며 탈락했다. 김가영은 아쉬운 듯 자리를 쉽게 뜨지 못했다.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N조 16강 토너먼트◆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N조 4강 듀얼토너먼트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M조 16강 토너먼트◆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M조 4강 듀얼토너먼트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L조 16강 토너먼트◆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L조 4강 듀얼토너먼트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K조 16강 토너먼트◆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K조 4강 듀얼토너먼트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J조 16강 토너먼트◆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J조 4강 듀얼토너먼트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I조 16강 토너먼트◆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I조 4강 듀얼토너먼트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H조 16강 토너먼트◆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 H조 4강 듀얼토너먼트
최근 조병세의 활약이 무서울 정도다. 조병세는 핫식스컵을 계기로 완전히 살아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방송 경기에서는 프로토스와 저그를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예선에서 저그를 제압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조병세는 "앞으로 완벽하게 부활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Q 본선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찝찝하게 올라가 기분이 좋지는 않다. 승자전에서 내가 유리했는데 방심을 심하게 하는 바람에 역전패를 당해 사실
진에어 테란 조성주가 11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에 출전, 김민규를 꺾고 포즈를 취했다.
진에어 에이스 테란 조성주가 11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에 출전, 김민규를 꺾고 본선행 미소를 지었다.
오전조에서 SK텔레콤 선수들이 부진한 가운데 박령우만이 자존심을 지켰다. 박령우는 한때 동료였던 노준규를 승자전에서 잡고 본선에 합류했다. 어윤수가 탈락한 상황에서 박령우는 저그 중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Q 손쉽게 본선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경기장에 오기 전에 걱정이 많았다. 해외에서 활동하던 선수들이 참가하기 때문에 무척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도 운이 좋아 쉽게 올라갈 수 있었던 것 같다. Q 오
11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에 출전한 삼성 갤럭시 테란 노준규가 김민철을 꺾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11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에 출전한 삼성 갤럭시 프로토스 백동준이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본선 진출자 인터뷰를 앞둔 백동준은 활짝 웃었다.
요이 원이삭이 11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 F조에 출전, 결승전에서 MVP 이정훈을 꺾고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요이' 강초원이 네 시즌 연속 준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어윤수를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키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요이'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강초원은 "국내리그로 복귀했으니 최소 8강 안에 들어 예선은 치르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Q 본선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지난 해 해외 대회 위주로 활동하다가 오랜만에 국내 리그에 참가하니 감회가 새롭다. 솔직히 기대 하지 않았는데 본선에 올라가게 돼 기분 좋다. Q
11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에 출전한 삼성 갤럭시 강민수(오른쪽)가 결승 상대로 만난 진에어 조성주와 장난을 치고 있다.
11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에 출전해 탈락한 삼성 갤럭시 플레잉코치 송병구가 짐을 싸며 "이제 코치로 우리 선수들 봐야죠."라고 말했다.
진에어 프로토스 하재상이 11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예선전에 출전, 첫 경기 승리를 따내고 입꼬리가 위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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