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이 프로리그 2라운드부터 스타테일과 연합해서 출전한다. IM은 12일 "SK텔레콤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부터 e스포츠 연맹 소속이었던 스타테일 선수들과 연합해서 출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스포츠 연맹 해체 이후 GSTL 개최가 불투명해지면서 팀 단위 리그에 출전할 수 없었던 스타테일 선수들은 프로리그에서는 IM 소속으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며 개인리그에서는 스타테일 소속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연합은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5위를 기록해
2014-02-12
재경기로 치달은 2시간21분의 승부공성전차 충원하려 전투순양한 포기김기현의 무리한 공격이 낳은 나비효과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11일 1라운드 결승전을 끝으로 2주 동안의 휴식기에 들어가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든 숱한 명경기들을 배출했습니다. 그 가운데 잊지 못할 초대박 명경기가 있었는데요. 모두들 예상하시는 것처럼 플레이오프 3세트 SK텔레콤 T1의 저그 김민철과 삼성 갤럭시 칸의 테란 김기현
SK텔레콤 T1의 프로토스 정윤종과 김도우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8 대회 출전을 위해 12일 새벽 출국했다. 정윤종과 김도우는 지난 1월24일 온라인으로 열린 아시아 파이널 예선을 통과하면서 함께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IEM 대회에 출전할 기회를 얻었다. 이 대회에는 장민철, 손석희, 강초원, 고석현, 이동녕, 백동준, 이제동, 최성훈, 박지수 등 해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선수들이 출전하며 협회 소속 선수로는 정윤종
KT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에서 주성욱의 올킬 활약에 힘입어 통신사 라이벌 SK텔레콤을 세트 스코어 4대0으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14-02-11
KT 주성욱이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 첫 주자로 출전해 정윤종, 김민철, 어윤수, 원이삭을 차례로 꺾고 팀 우승을 확정지었다.올킬을 기록한 주성욱은 까불지말라는 듯한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KT 이지훈 감독(왼쪽 두 번째)이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 첫 주자로 출전시킨 주성욱이 올킬에 성공하자 두 손을 높이 들었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을 펼친 KT의 에이스 이영호가 올킬을 눈 앞에 둔 주성욱의 경기를 보며 "내가 하는 것 같이 재미있다"고 말했다.
팀이 우승했지만 원이삭과 붙고 싶던 KT 롤스터 이영호는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었다. 이영호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 경기에서 SK텔레콤 T1 원이삭에게 복수하기 위해 칼을 갈았지만 주성욱이 선봉올킬하면서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영호는 원래 팀이 우승하면 자신이 출전하지 않거나 자신이 패해도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러나 이번 SK텔레콤과
다른 선수들은 놀랐지만 정작 본인은 올킬에 별로 놀라지 않은 모습이었다. 주성욱은 기가 막힌 경기력으로 SK텔레콤 T1 에이스들을 연달아 격파하며 사상 첫 선봉 올킬을 기록, 팀에 우승컵을 선사했다. 열심히 연습한 결과라는 이야기로 자신감을 피력한 주성욱은 “이 기세를 몰아 더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Q 올킬로 팀을 우승 시킨 소감은 어떤가. A SK텔레콤이 첫 경기에서 정윤종을 내세우는 것을 보고 1세트만 이면 올킬할 것이라 예상했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에서 올킬로 KT 롤스터에 우승컵을 안긴 주성욱이 팀에서 연습벌레로 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성욱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SK텔레콤 에이스 정윤종과 김민철, 어윤수, 원이삭을 연달아 제압하며 올킬을 기록했다.승자연전방식에서 처음으로 선봉 올킬이 나온 만큼 주성욱의 이 같은 기록에 팬들은 놀라움을 나타냈
KT 롤스터 주성욱이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결승전에서 처음으로 선봉 올킬을 기록했다.주성욱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선봉으로 출전해 정윤종, 김민철, 어윤수, 원이삭을 연파하며 올킬을 기록했다.지금까지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올킬이 거의 나오지 않았다. 2009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결승전에서 CJ 엔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선봉에 SK텔레콤 정윤종이 나온 것을 보며 우승을 예감했다"고 전했다.이지훈 감독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을 4대0으로 제압하고 난 뒤 우승 소감에서 "주성욱의 올킬은 솔직히 기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이지훈 감독은 포스트시즌에서 5연패를 기록하며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한 주성욱을 선봉으로 기용했다. 포스트
KT 롤스터가 선봉으로 내세운 주성욱의 올킬로 라이벌 SK텔레콤 T1을 제압하며 1라운드 최종 우승팀으로 등극했다. KT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 경기에서 첫 주자로 나선 주성욱이 SK텔레콤 정윤종, 김민철, 어윤수, 원이삭 등을 줄줄이 연파하며 올킬을 기록, 팀에 우승을 선물했다.주성욱은 1세트부터 상대의 허를 찌르는 공격을 시도했다. 주성욱은 정윤종에게 전략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결승▶KT 롤스터 4대0 SK텔레콤 T11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연수 > 정윤종(프, 7시)2세트 주성욱(프, 11시) 승 < 벨시르잔재 > 승 김민철(저, 5시)3세트 주성욱(프,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어윤수(저, 5시)4세트 주성욱(프, 5시) 승 < 우주정거장 > 원이삭(프, 11시)KT 롤스터 주성욱이 선봉으로 출전해 SK텔레콤 에이스들을 연달아 제압하며 올킬을 기록했다. 주성욱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을 펼친 KT가 첫 주자 주성욱의 3킬 이후 힘차게 파이팅 구호를 외쳤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결승▶KT 롤스터 3-0 SK텔레콤 T11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연수 > 정윤종(프, 7시)2세트 주성욱(프, 11시) 승 < 벨시르잔재 > 승 김민철(저, 5시)3세트 주성욱(프,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어윤수(저, 5시)KT 롤스터 주성욱이 상대 전략을 모두 예측한 플레이로 SK텔레콤 T1 어윤수를 제압하고 3킬 째를 기록했다.주성욱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
KT 롤스터 주성욱이 지긋지긋한 포스트시즌과의 악연을 끊어냈다.주성욱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1, 2세트에서 SK텔레콤 에이스 정윤종과 김민철을 연달아 잡아내며 포스트시즌 5연패를 끊어내고 순식간에 2연승을 거뒀다.그동안 주성욱은 유독 포스트시즌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2012년 3월 KT로 이적한 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1-1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을 펼친 KT 첫 주자 주성욱이 정윤종과 김민철을 연파하고 2킬을 의미하는 손가락 두 개를 펼쳐 보였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KT와 SK텔레콤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 중계를 맡은 스포TV게임즈 유대현 해설 위원이 치열한 경기가 계속 될 수록 목소리를 높였다.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결승전을 펼친 SK텔레콤의 주장 정명훈이 두 손을 모으고 후배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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