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1경기 임홍규 1-0 허영무1세트 임홍규(저, 9시) 승 < 미스트 > 허영무(프, 3시)임홍규가 럴커-성큰콜로니 조이기 라인으로 허영무를 압살했다.임홍규는 25일 서울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 1경기 1세트에서 허영무 앞마당 근처에 해처리를 건설한 뒤 성큰콜로니를 건설하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완승을 거뒀다. 임홍규는 초반부터 기세를 올렸다. 허영무가 프로브
2014-01-25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로 진행된 마지막 공식 스타리그의 우승자인 삼성 칸 출신 프로토스 허영무가 픽스 스타리그에 출격한다. 허영무는 25일 서울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에 출격, 임홍규, 김기훈, 노재상과 대결한다. 허영무는 2011년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와 2012년 티빙 스타리그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면서 마지막 스타리그 우승자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두 번의 스타리그에서 연
일본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인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가 24일 일본 언론을 대상으로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 많은 관계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e스포츠 스퀘어를 운영하는 산코 파트너스 스즈키 후미오(鈴木 文雄) 대표였다. 이날 빨간색 넥타이로 멋을 낸 스즈키 대표는 직접 무대 위로 올라가서 일본 언론을 상대로 e스포츠의 매력에 대해 역설했다. 행사 이후 데일리e스포츠와 단독 인터뷰를 가진 스즈키 대표는 앞으로 e스포츠 스퀘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진출자 현황< 1월24일 현재 >프로토스(15명)=홍덕, 김유진, 김도우, 백동준, 조성호, 원이삭, 정윤종, 김명식, 최용화, 한재운, 박현우, 주성욱, 김준호, 김정훈, 김대엽저그(13명)=이원표, 어윤수, 김민철, 강동현, 이동녕, 신노열, 강민수, 이승현, 박수호, 박남규, 박령우, 방태수, 신동원테란(3명)=조성주, 정우용, 김영진◆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소속팀 현황< 1월24일 현재 >SK텔레콤(6명)=김도우, 김민철, 어윤수
2014-01-24
CJ 신동원이 최종전에서 MVP 조중혁을 잡고 코드S 막차에 탑승했다. 신동원은 1경기에서 조중혁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지만 방태수에게 무너지면서 최종전으로 내려갔다. 하지만 최종전에서도 조중혁에게 한 수 위의 실력을 선보이며 결국 코드S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신동원은 "그동안 부진한 모습을 보여드렸다"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있다. 앞으로 있을 모든 대회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테니 많은 응원 바란다"고 말했다.Q 코드S에 오른 소감은
CJ 신동원이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K조 최종전에서 난전 끝에 MVP 조중혁을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지친 듯 혀를 쏙 내밀었다.
CJ 신동원이 조중혁을 두 번 제압하고 코드S행 진출자 명단에 마지막으로 이름을 올렸다.신동원은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K조 경기에서 모든 경기에서 3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면서 코드S행 티켓을 획득했다.1경기에서 조중혁에게 1세트를 먼저 내준 신동원은 2세트를 따내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뒤 3세트에서 맹독충, 저글링 해일을 선보이며 역전승을 거두
진에어 그린윙스 방태수가 코드S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1경기에서 김동원에게 1세트를 먼저 내줬음에도 불구하고 '뮤링링' 전략으로 두 경기를 연달아 따낸 방태수는 CJ 신동원과의 동족전에서도 한 수 위의 기량을 뽐내며 2대0 완승을 거뒀다. 화끈한 공격 일변도 스타일을 고수한 방태수는 "프로게이머라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Q 코드S에 올라간 소감은.A 예선을 할 때 대만에 있다가 비행기를 타고 온 상태였다
진에어 그린윙스 방태수가 모든 경기에서 공격 일변도 플레이를 고수하면서 코드S행을 확정지었다.방태수는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K조 1경기에서 테란 김동원을 2대1로 잡아낸 뒤 CJ 신동원과의 동족전에서 완승을 거두고 코드S에 올라섰다.방태수는 1경기 1세트에서 김동원의 빠른 3/3업그레이드 이후 몰아치는 공격에 고전했다. 또 의료선 게릴라까지 병행되면서 방태수는 1세트를 내주고 말
진에어 저그 방태스가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K조 2경기에서 60기가 넘는 맹독충과 뮤탈리스크로 엑시옴 김동원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KT 롤스터 이영호가 프로리그 1라운드 4주차 MVP의 영광을 안았다.한국e스포츠협회는 지난 22일부터 진행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MVP 투표에서 이영호가 전체 투표 중 49.78%를 얻어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영호는 21.76%의 투표율을 기록, 2위를 기록한 팀 동료 전태양과도 차이를 압도적으로 벌리면서 MVP에 뽑혔다. 이영호는 지난 19일 MVP와의 경기 1세트에서 권태훈을 잡아낸데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박수호까지
총상금 1만 달러 규모…3월12일까지 참여가능GOM eXP(대표 곽정욱, http://www.gomexp.com/)가 게임을 주제로 한 비디오 콘텐츠 리그인 'GCC'를 진행한다. GCC(GOM eXP Creative Challenge)는 전세계 게임 비디오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게임 영상 관련 콘테스트로서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총상금은 1만 달러로 3월12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우승자는 최종 심사를 거쳐 3월 26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응모방법은 모바일, 콘솔, 온라인 게임 등 모든 게임
SK텔레콤 T1 저그 박령우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코드S에 올라갔다. 하루 동안 저그전만 8세트를 치른 박령우는 빌드 오더 싸움에서 이기기도 했고 지기도 했지만 결국 올라갔다. 최종전 3세트에서 이병렬과 대결했을 때 빌드 오더 싸움에서는 패했지만 이병렬이 바퀴 체제를 택한 덕에 승리한 박령우는 "행운의 여신이 배신하지 않았다"며 한껏 웃었다.Q 코드S에 올라간 소감은.A 32강에 못하는 분들이 많더라. 내가 딱히 꼬집어 말하지 않아도 나에게 예선에
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I조 최종전에서 진에어 이병렬을 꺾고 코드S 진출에 성공했다. 승자 인터뷰를 한 박령우는 "내 세상이 온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I조 최종전에서 진에어 이병렬을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생애 첫 코드S행에 성공했다.승리를 확정지은 박령우는 경기석 밖에서 대기 중이던 박재혁 코치를 보며 미소지었다.
SK텔레콤 T1 박령우가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만 두 번 잡아내면서 코드S에 진출했다. 박령우는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I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을 1경기와 최종전에서 두 번 잡아내면서 코드S에 올라갔다. 박령우는 1경기에서 이병렬의 9일벌레 산란못 러시를 두 번 연속해서 잡아내면서 최종전에 올라갔다. 이병렬이 두 경기 모두 9번째 일벌레로 산란못을 지으면서 초반 러시를 시도했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I조 패자전에 출전한 안상원이 진에어 이병렬에게 패하며 코드S 진출에 실패했다.
일본 데토네이션 소속 '바이스' 기타하시 마사노부가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와의 이벤트 경기를 한 소감을 밝혔다. 기타하시는 24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벌어진 송병구와의 경기에서 완패했다. 기타하시는 "예전부터 응원했던 송병구와 경기를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고 전했다. Q 송병구와 경기를 했는데 소감을 말해달라. A 경기를 치를 수 있어서 기쁘다. 최고 선수와 경기를 해서 영광이다. Q 연습은 어느 정도 했나?
SK텔레콤 박재혁 코치(오른쪽)가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I조 승자전에서 패한 SK텔레콤 T1 박령우의 경기석에 들어가 최종전에 대비했다.
24일 서울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스타테일 박남규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I조 승자전을 펼쳐 세트 스코어 2대1로 패한 SK텔레콤 T1 박령우가 멍하니 모니터만 바라보고 있다.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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