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리그] 허영무, 임홍규 럴커 조이기에 완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519390650626_20140125194650dgame_1.jpg&nmt=27)
▶1경기 임홍규 1-0 허영무
1세트 임홍규(저, 9시) 승 < 미스트 > 허영무(프, 3시)
임홍규는 25일 서울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 1경기 1세트에서 허영무 앞마당 근처에 해처리를 건설한 뒤 성큰콜로니를 건설하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완승을 거뒀다.
임홍규는 초반부터 기세를 올렸다. 허영무가 프로브로 상대 체제를 봤지만 임홍규가 프로토스 입구 지역 심시티가 헛점이 많은 것을 발견한 뒤 저글링 난입을 시도했다. 임홍규는 난입한 저글링으로 프로브를 다수 잡아냈고 본진에 캐논까지 강제로 건설하게 하면서 상황을 좋게 만들었다.
허영무는 초반 피해 때문에 질럿과 커세어밖에 생산하지 못했다. 임홍규는 허영무의 약점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고 곧바로 히드라를 다수 생산해 하이템플러가 나오기 바로 전 타이밍에 대규모 공격을 시도했다.
결국 임홍규는 하이템플러 마나가 차기 바로 전 타이밍에 히드라 공격으로 허영무의 앞마당 수비 라인을 무너트렸다. 허영무가 커세어 활약으로 첫 공격을 막아내긴 했지만 위기 상황은 계속 지속됐다.
임홍규는 허영무 앞마당 앞 지역에 럴커 다수로 조이기 라인을 형성했다. 허영무는 다수 드라군으로 조이기 라인을 뚫어내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임홍규는 확장 기지를 계속 늘려가면서 자원을 수급해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
결국 허영무 입구 지역에 해처리를 건설해 성큰콜로니 수비 라인을 만들어 내며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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