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영무는 25일 서울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에 출격, 임홍규, 김기훈, 노재상과 대결한다.
2013년 삼성과의 재계약이 되지 않으면서 허영무는 팀을 떠났다. 복귀를 타진하기도 했지만 나이와 군 문제가 걸려 있는 허영무는 프로게이머 생활을 그만두기로 결정했다. 허영무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진행되는 픽스 스타리그에 출전,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
허영무의 첫 상대는 저그 임홍규다. 7차 소닉 스타리그에서 결승에 오르는 등 좋은 실력을 보여줬던 임홍규이기에 무시할 수 없는 상대임에 틀림 없다. 또 한 조에 속한 김기훈과 노재상 모두 프로게이머 출신이다. 김기훈은 MBC게임 히어로, 노재상은 CJ 엔투스에서 선수 생활을 한 바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
임홍규, 허영무, 김기훈, 노재상
1경기 < 미스트 >< 네오일렉트릭서킷 >< 투혼 >
2경기 < 미스트 >< 네오일렉트릭서킷 >< 투혼 >
승자전 < 서킷브레이커 >
패자전 < 서킷브레이커 >
*1, 2경기는 3전2선승제
*승자전, 패자전, 최종전은 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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