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을 펼친 SK텔레콤이 첫 세트 대결을 앞두고 똘똘 뭉쳐있다.
2013-12-29
29일 오후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이 열렸다. MVP 서성민이 2세트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시즌 첫 승! 넥슨 아레나서도 첫 승!"SK텔레콤 T1 정윤종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첫 승의 주인공이자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타2 경기의 첫 승의 주인공이 됐다.정윤종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 MVP와의 1세트에 출전, 조중혁을 맞아 점멸 추적자의 정확한 컨트롤을 통해 테란의 본진을 장악하며 승리했다.정윤종은 황혼의회를 일찌감치 건설하면서 추적자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1주차▶SK텔레콤 1-0 MVP 1세트 정윤종(프, 7시) 승 < 연수 > 조중혁(테, 1시)"개막전 첫 승은 정윤종!"SK텔레콤 T1 정윤종이 점멸 추적자와 시간왜곡을 통해 MVP의 테란 조중혁을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의 주인공이 됐다.정윤종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 MVP와의 1세트에 출전, 조중혁을 맞아 점멸 추적자의 정확한 컨트롤을 통해 테란의 본진을
29일 오후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이 열렸다. MVP 황규석이 중계 화면을 쳐다보고 있다.
29일 오후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이 열렸다. MVP 박수호가 경기석에 들어가서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를 기다린 팬들의 성원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의 개막전을 보기 위한 e스포츠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만원 사례를 맞았다.용산 상설 경기장이 아닌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첫 선을 보인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2014 개막전에는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많은 팬들이 찾았다. 지하 2층이 메인 무대, 지하 1층이 복층식
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2팀의 전임 감독인 임요환이 최연성 감독의 데뷔전을 응원하기 위해 프로리그 개막전을 찾았다.임요환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인 SK텔레콤 T1과 MVP의 경기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연인 김가연과 함께 2층에 자리를 잡은 임요환은 "최연성 감독의 데뷔전을 관전하기 위해 왔고 SK텔레콤이 이길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12-13 시즌을 마친 이후 건강상
29일 오후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이 열렸다. MVP 선수들이 경기 전 경기석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9일 오후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이 열렸다. MVP 최경민이 경기 전 세팅 화면을 쳐다보고 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을 앞둔 SK텔레콤 어윤수가 분장을 받고 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을 펼치는 SK텔레콤 김도우가 말없이 생각이 잠겨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 첫 주자로 나서는 SK텔레콤 정윤종이 긴장한 듯한 얼굴로 대기실을 지키고 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을 앞둔 SK텔레콤 김민철이 자신감에 찬 눈빛으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을 앞둔 SK텔레콤의 이적생 김민철에게 동료들의 안마 세례가 연이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을 펼치는 MVP 박수호가 카메라를 보고 쑥쓰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을 펼치는 SK텔레콤 선수들이 대기실에 도착해 옹기종기 모여 수다를 떨고 있다.
루키 리그에 도전해서 화제를 모았던 데토네이션 소속 'vaisravana' 기타하시 마사노부가 예상을 깨고 8강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기타하시는 용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2 루키 리그 서울 지역 8강전에서 SK텔레콤 T1 2군 출신인 백승재에게 0대2로 패했다. 그렇지만 한국 선수를 상대로 승리하기 힘들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8강까지 진출하며 앞으로를 기대케 했다. Q 루키 리그에서 8강에 올랐는데 소감을 말해달라A 사실 이번 대회에
루키 리그에 도전해서 화제를 모았던 데토네이션 소속 'vaisravana' 기타하시 마사노부가 4강 진출에 실패했다.기타하시는 용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2 루키 리그 서울 지역 8강전에서 SK텔레콤 T1 2군 출신인 백승재에게 0대2로 패했다. 외국인 선수로서 처음으로 루키리그에 참가했던 기타하시는 예상 밖에 성과를 거뒀다. 일본 스타크래프트2 선수 중에서는 톱클래스로 평가받는 기타하시는 지난 27일 한국에 입국해서 CJ 엔투스 연습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 중계를 맡은 스포TV 게임즈 고인규 해설 위원이 현장을 찾은 관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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