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이 창단 첫 프로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는 몇 차례 우승했지만 스타크래프트 종목에서는 처음이었다. 김민기 감독 개인으로는 14년 동안의 인고의 세월을 겪어냈고 고참인 김윤환, 박종수 등은 선수가 아닌 코치로 자리를 바꿔 우승을 이뤄냈다. 연습실 본좌에서 진정한 에이스로 성장한 이신형, 팀을 옮기면서 STX에서 기량을 만개한 신대근과 백동준, 테란에서 프로토스로 종족을 바꿔 성공한 김도우, 만년 신인에서 당당
2013-08-03
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STX 신대근이 울음을 터트렸다.
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STX 신대근이 인터뷰에서 울음을 터트렸다.
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STX 김영주가 인터뷰에서 울음을 터트렸다.
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에서 MVP를 수상한 STX 조성호가 포즈를 취했다.
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STX 소울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STX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STX 김윤환 코치가 울음을 터트렸다.
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STX 김민기 감독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이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STX 소울 김민기 감독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STX 소울이 우승한 뒤 눈물을 펑펑 흘리며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STX 선수단은 3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결승전에서 웅진 스타즈를 4대2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민기 감독을 비롯해 김윤환 코치. 박종수 코치, 신대근 등 대부분 선수들이 눈물로 기쁨을 표현했다.STX 선수들은 지금까지 우승컵을 들어 올린 게임단 가운데 코칭 스태프와 선수들이 가장 많은 눈물을 흘린 팀이 됐
프로게임단을 꾸리고 감독을 맡은지 14년이었다. 김민기 감독이 프로리그에서 우승하기까지 걸린 시간이었다. 그동안 김민기 감독은 호인(好人)이라고 불렸다. 다른 팀 감독들이 우승에 대한 목표를 명확하게 드러냈지만 김 감독은 그다지 큰 관심을 갖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 다른 팀들이 결승전을 치를 때마다 관전와서 관객이 많이 왔는지 평가하고 우승팀에게는 축하를, 준우승팀에게는 위로를 전하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겉으로는 웃었지만 김민기
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의 경기에서 STX 소울이 우승을 차지하자 서지수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의 경기에서 STX 소울이 우승을 차지했다.
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의 경기에서 우승하자 동료들이 조성호를 헹가래를 쳐주고 있다.
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 경기에서 승리한 STX 김민기 감독이 선수들로부터 헹가레를 받고 있다.
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 경기에서 김도우가 우승을 확정짓는 경기에서 승리하자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 경기에서 조성호가 우승을 확정짓자 웃음을 짓고 있다.
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 경기에서 김민기 감독이 우승을 확정짓자 손을 들고 있다.
2월 2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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