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16강 6회차 경기에 출전한 SK텔레콤 저그 어윤수가 입술을 움찔거리며 공격에 임했다.
2013-07-18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8강 진출권을 놓고 대결을 펼친 아주부 강동현이 1세트 시작을 앞두고 손의 땀을 계속 닦았다.
WCS 코리아 시즌2 16강 C조에서 재경기가 발생할 경우 18일 곧바로 경기를 치른다. 온게임넷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S 코리아 시즌2 16강 C조 경기에서 SK텔레콤 T1 정윤종이 승리할 경우 곧바로 2승1패 3자간의 재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LG-IM 강현우, STX 신대근이 2승1패로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상황에서 1승1패의 정윤종, 2패의 정명훈이 18일 대결을 펼친다. 이 경기에서 정윤종이 승리할 경우 강현우와 신대근, 정윤종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16강에 출전해 2패를 기록하며 탈락 확정된 LG-IM 황강호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프라임 조성주를 2대0으로 꺾고 활짝 웃었다.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16강에 출전해 2패를 기록하며 탈락이 확정된 LG-IM 황강호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프라임 조성주전 1세트 승리를 따내고 팔을 휘져었다.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LG-IM 황강호가 WCS 코리아 시즌2 16강에서 2패를 기록하면서 탈락이 확정된 이후 치러진 조성주와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유종의 미라고 표현할 수 있었지만 황강호는 자신의 진심을 담아 "3패 탈락은 창피해서 피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Q 최종전에서 승리를 따냈다. A 3패 탈락은 창피하다고 생각했다. 무조건 이기고 싶다는 생각만 갖고 연습을 했다. 승리해서 기쁘다.Q 이번 16강에서 왜 실패했다고 생각하나.A 상대 선수들이 준비를 잘 해왔다
◆WCS 코리아 시즌2 16강 D조▶황강호 2대0 조성주1세트 황강호(저, 11시) 승 < 아나콘다 > 조성주(테, 5시) 2세트 황강호(저, 5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조성주(테, 7시) LG-IM 황강호가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 조 1위를 달리던 프라임 조성주를 2대0으로 격파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황강호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S 코리아 시즌2 16강 D조 6회차에서 전략적인 플레이를 통해 조성주의 기를 죽인 뒤 상대의 전략은 완벽히
웅진 스타즈 신재욱이 STX 소울 백동준을 꺾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챌린저리그 3라운드에 안착했다. 신재욱은 18일 비방송으로 진행된 백동준과의 경기에서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신재욱은 경기 후 "(백)동준이가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때문에 준비가 부족했을 것이다. 공짜로 승리한 느낌이다"고 말했다. Q 3라운드에 올라간 소감은. A 저는 열심히 준비했는데 (백)동준이는 프로리그 포스트시즌이 있어서 준비가 부족했을 것 같았다. 공짜로 승
GSL 코드S 우승자 출신 대결로 관심을 모은 대결에서 스타테일 이승현이 NS호서 정지훈에게 승리를 거뒀다. 이승현은 18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챌린저리그 2라운드에서 정지훈을 2대0으로 제압했다. 3라운드에 오른 이승현은 옥션 올킬 스타리그 16강 C조 3위와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벨시르잔재'에서 벌어진 1세트는 이승현이 자신의 장기인 몰아치기로 승리했다. 이승현은 경기 초반 맹독충
스타테일 이승현이 우승자 출신 대결에서 NS호서 정지훈을 꺾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3라운드에 올랐다. 이승현은 18일 벌어진 2라운드 경기에서 정지훈을 2대0으로 제압했다. 이승현은 경기 후 "밤새고 와서 그런지 평소보다 손이 잘 풀렸다. 당황했지만 승리해서 기분 좋다"고 말했다. Q 챌린저리그 3라운드에 오른 소감은. A 밤새고 와서 그런지 평소보다 손이 잘 풀렸다. 당황했지만 승리해서 기분 좋다. Q 연습을 많이 못했다고 들었다. A 기말고사라
MVP 조중혁이 우승자 출신 삼성전자 칸 신노열을 잡아내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챌린저리그 3라운드에 올랐다. 조중혁은 18일 벌어진 신노열과의 2라운드 경기에서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2대0으로 승리했다. 최근 부진했지만 챌린저리그를 통해 부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조중혁은 "강한 상대를 상대로 승리해서 기분 좋다"고 말했다. Q 3라운드에 올라간 소감은. A 강한 상대를 꺾고 올라가서 기분 좋다. Q 방송 경기를 원했는데 느낌은.
삼성전자 칸 신노열이 MVP 조중혁에게 충격패를 당했다. 신노열은 18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챌린저리그 2라운드에서 조중혁에게 아무 것도 해보지 못하고 0대2로 완패했다. 신노열은 승격강등전으로 내려가서 도전해야 하는 부담감을 안게 됐다. 1세트부터 난타전이 이어졌다. 신노열은 병력을 조합해서 공격을 퍼부었지만 조중혁의 해병과 불곰을 막지 못하고 항복을 선언했다. 2세트에서는 압박 플레이
STX 소울 이신형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세트 연승 기록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신형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WCS 코리아 시즌2 16강 B조에서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현재 12세트 연속 승리로 ‘진기록’을 세운 이신형이 이 부분 기록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이신형은 지난 9일 16강전에서 정우용을 상대로 2대0 승리를 따내며 WCS에서 12세트 연속 승리를 달성했다. 이신형은 지난 WCS 시즌
진에어 조현민 전무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챌린저리그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조현민 전무는 18일 강남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진행 중인 WCS 시즌2 챌린저리그 2라운드 현장을 직원들과 방문했다. 조 전무가 바쁜 업무를 뒤로한 채 현장을 찾은 이유는 진에어 그린윙스 방태수가 경기를 치르기 때문이다. 조 전무는 후원을 결정한 후 리그 오브 레전드(LOL) 스텔스와 팰컨스 팀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을
진에어 그린윙스 방태수가 조현민 전무가 보는 앞에서 승리를 거두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챌린저리그 3라운드에 올랐다. 방태수는 18일 벌어진 2라운드 경기에서 LG-IM 박현우에게 2대0으로 승리했다. 방태수는 "오늘 경기를 보러온 조현민 전무님 덕분에 파이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Q 3라운드에 오른 소감은. A 기분이 정말 좋다. 오늘 생각대로 경기가 잘 풀려서 기분이 더 좋은 것 같다. Q 휴가였는데 어떻게 준비했나.A 저희 팀 선수들은 열정이 가
프라임 이정훈이 삼성전자 칸 이영한을 꺾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챌린저리그 3라운드에 올랐다. 이날 경기에서는 전성기 시절의 컨트롤을 보여주며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3라운드에서 CJ 엔투스 정우용과 대결하는 이정훈은 "승격강등전 없이 코드S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Q 3라운드에 올라간 소감은. A 이번에 경기를 준비하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는데 컨트롤이 잘돼서 승리한 것 같다. Q 상대가 자신의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를 중계하는 스포TV가 편파중계를 이어간다.오는 7월 20일과 21일, 23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의 플레이오프를 중계하는 스포TV가 편파중계를 약속했다. 지난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STX 소울과 SK텔레콤 T1 의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김철민 캐스터와 유대현, 고인규, 한승엽 해설위원의 편파 중계가 시청자들 사이에 큰 화제를 모
진에어 조현민 전무가 18일 강남 대치동 곰TV 강남 스투디오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챌린저리그 2라운드에서 경기를 치르는 방태수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워3서 스타2로 변경 후 성공 가도스타2로 세계 속에 이름 알리고파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가 출시되면서 많은 워크래프트3 선수들이 종목을 변경했다. 역사를 만든 장재호, 박준, 곽한얼 등 많은 선수들이 리그가 없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스타2에 도전장을 내밀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한 그들은 하나둘씩 은퇴하기 시작했다. 그나마 최근까지 활동했던 장재호는 프나틱을 마지막으로 스타크래프트2 활동을 접은 상태다. 마우
진에어 그린윙스 전태양와 하재상이 대만에서 특별전을 치른다.대만 e스포츠 협회인 TeSL은 오는 27일부터 이틀 간 타이중에 위치한 국립체육대학에서 열리는 2013 타이완 오픈 스타크래프트2 특별전에 참가할 한국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협회에서는 진에어 전태양, 하재상이 출전하며 연맹에서는 아주부 김영진과 정민수가 나선다.한국e스포츠협회 선수가 대만에서 스타크래프트2로 경기를 치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스포츠연맹에서는 프라임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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