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e스포츠 협회인 TeSL은 오는 27일부터 이틀 간 타이중에 위치한 국립체육대학에서 열리는 2013 타이완 오픈 스타크래프트2 특별전에 참가할 한국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협회에서는 진에어 전태양, 하재상이 출전하며 연맹에서는 아주부 김영진과 정민수가 나선다.
방식은 대만 TeSL 소속 8명의 선수와 한국에서 초청된 4명의 선수 총 12명이 팀을 이뤄 개인전과 단체전을 치른다. 이번에 출전하는 대만 선수 중에서는 감마 베어스 'Sen' 양치아쳉을 비롯, 'Slam' 리우 얀 쳉, 지난 대회 신인왕 출신 'Fly' 첸 코 웨이, 요에 아이론맨 'Hui' 유안 진 후이, 'Ian' 여지아홍 등이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