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레드포스와 담원 기아가 26일 서울 중구 을지로 브이스페이스에서 2022 LCK 챌린저스 리그(이하 LCK CL) 서머 최강 팀을 가리는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다.두 팀이 2022 LCK CL 서머 결승전 무대에 등장했다.
2022-08-26
농심 레드포스와 담원 기아가 26일 서울 중구 을지로 브이스페이스에서 2022 LCK 챌린저스 리그(이하 LCK CL) 서머 최강 팀을 가리는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다.이동진 캐스터가 2022 LCK CL 서머 결승전 시작을 알렸다.
담원 기아와 농심 레드포스가 26일 서울 중구 을지로 브이스페이스에서 2022 LCK 챌린저스 리그(이하 LCK CL) 서머 최강 팀을 가리는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다.담원 기아 정글러 '루시드' 최용혁이 밝은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농심 레드포스와 담원 기아가 26일 서울 중구 을지로 브이스페이스에서 2022 LCK 챌린저스 리그(이하 LCK CL) 서머 최강자를 가리는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다.LCK CL 결승전 준비를 마친 농심 정글러 '실비' 이승복이 손을 들어 포즈를 취했다.
농심 레드포스와 담원 기아가 26일 서울 중구 을지로 브이스페이스에서 2022 LCK 챌린저스 리그(이하 LCK CL) 서머 최강자를 가리는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다.LCK CL 결승전 준비를 마친 농심 탑 라이너 '든든' 박근우가 브이 포즈를 취했다.
짝수 해 서머 시즌에는 결승을 가지 못하던 징크스를 깬 T1이 우승까지 도전한다. T1은 28일 강원도 강릉아레나에서 열릴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결승전에서 젠지e스포츠를 상대한다. 이번에 T1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짝수 해 서머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오랜 징크스를 깬 만큼 기세를 이어 우승까지 노리고 있다.10번의 LCK 우승을 기록한 만큼 숱하게 많은 결승전을 치러온 T1은 그동안 짝수 해 서머에는 결승에 진출하지 못하는 징크스를 가지고 있었다. 이 징크스는 홀수 해 서머에는 모두 결승에 진출한 기록과 대비돼 더욱 눈길을 끌었다. T1은 2014년도 서머에서 SK텔레콤 T1 S와 K가 각각 4강과 8강에서 탈락한 것
강릉에서 열리는 2022 LCK 서머 결승전이 정규시즌 1위 젠지e스포츠와 플레이오프 2라운드서 담원 기아를 3대2로 꺾은 T1의 대결로 결정됐다. 지난 스프링에 이어 2연속 결승전 매치인데 스프링서는 T1이 3대1로 승리하며 전승 우승 기록을 달성했다.많은 관계자가 젠지의 우승을 예상하는 가운데 데일리e스포츠에서는 LCK 글로벌 해설자인 울프 슈뢰더와 만나서 결승 예상과 함께 정규 시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1부에 이어 계속Q, kt의 경우에는 2라운드부터 치고 올라왔고 '빅라' 이대광은 신인상을 받았다.A, '라스칼' 김광희는 스프링에 이어 서머서도 잘했다. kt가 더 잘하기 위해선 '빅라'의 역할이 중요했다. 개인적으로 이번 신인
데일리e스포츠는 데이터 분석 업체 팀스노우볼과 함께 새로운 코너 '위클리 승부 예측'을 선보입니다. 팀스노우볼은 리그 순위, 최근 경기 성적와 함께 자체 AI 분석으로 집계한 선수들의 퍼포먼스 레이팅, 팀 전력 지표에 대한 2주 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승부 예측 수치를 산정하고 있습니다. 위클리 승부 예측은 매주 화요일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편집자 주>◆AI가 예측한 이번 여름의 주인공은?AI는 이번 여름의 주인공으로 젠지e스포츠를 선택했다. 72.7%의 확률로 젠지의 승리를 내다봤다. 이런 예측에는 두 팀이 최근 맞대결 전적과 함께, 최근 보여준 경기력 차이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0일 두 팀 간의 경기에서
◆ 2022 롤드컵 LCK 대표 선발전 일정▶1라운드 LCK 3시드 결정전 담원 기아 vs 리브 샌드박스*9월 1일 목요일 오후 5시▶2라운드 kt 롤스터 vs 디알엑스*9월 2일 금요일 오후 5시▶LCK 4시드 결정전 1라운드 패자 vs 2라운드 승자*9월 3일 토요일 오후 5시
2022 롤드컵에 출전할 LCK 대표 두 팀을 가리는 선발전이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린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대표 오상헌 이하 'LCK')는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LCK 대표 선발전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LCK는 2021년 롤드컵과 2022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 좋은 성과를 낸 덕분에 2022년 롤드컵에 네 팀이 출전한다. 2022년 LCK 스프링과 서머 스플릿의 결과에 따라 젠지와 T1은 이미 롤드컵 진출을 확정지었다. 28일 강릉에서 열리는 LCK 서머 결승전에서 승리한 팀이 LCK 1번 시드 자격을 얻으며 패한 팀은 챔피언십
28일 강릉시 강릉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2022 LCK 서머 결승전서 주목해야 할 포지션은 T1 '페이커' 이상혁과 젠지e스포츠 '쵸비' 정지훈의 미드 대결이다. 지난 스프링서 우승을 차지하며 LCK 10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페이커' 이상혁은 이번에 전무후무한 11회 우승 기록에 도전한다.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이상혁은 담원 기아 '꼬마' 김정균 총감독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라있지만 선수 기록만 놓고 보면 단연 1위다. 2위는 지난 2017년 롱주 게이밍(현 디알엑스)에서 첫 우승을 시작으로 6회 우승을 기록한 '칸' 김동하이며 3위는 T1 코치인 '벵기' 배성웅의 5회다. 현역 선수 중에서는 이번 결승전에 출전하는 젠지e스포츠 '피
젠지e스포츠와 T1이 오는 28일 2022 LCK 서머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스프링 결승에 이어 두 시즌 연속 결승전을 치르게 된 리그 전통의 강호인 젠지와 T1은 그만큼 많은 다전제에서 서로를 상대해왔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던 기간에는 두 팀이 팽팽한 상대 전적을 보였다. 두 팀은 2013 롤챔스 스프링 4강에서 첫 맞대결을 펼쳤고 젠지(당시 MVP 오존)가 신생팀이었던 T1(당시 SK텔레콤 T1 K)을 3대1로 꺾었다. 이후 세 번의 맞대결에서는 T1이 세 번의 승리를 거뒀고, 2014년에 있었던 세 번의 맞대결에서는 젠지가 모두 웃었다. 이렇듯 두 팀은 토너먼트로 진행되던 2013년과 2014년의 주요 순간에 만나 치열한 승부를 펼쳤고
에드워드 게이밍(EDG)이 리닝 게이밍(LNG)을 꺾고 LPL 서머 플레이오프 패자 4강으로 향했다. EDG는 25일 오후 중국 상하이 홍차오 특설무대서 벌어진 2022 LPL 서머 플레이오프 패자 4라운드서 리닝 게이밍(LNG)을 3대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패자 4강에 진출한 EDG는 TES와 징동 게이밍의 패자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반면 LNG는 이날 패배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선발전 패자조로 내려갔다. 이날 경기서는 '스카웃' 이예찬의 활약이 눈부셨다. 1세트 초반 '도인비' 김태상의 레넥톤을 끊은 EDG는 탑으로 이동해 다이브로 '아러' 후자러'의 케넨을 정리했고 전령을 풀어 1차 포탑을 밀어냈다. 경기 23분 강가
2022-08-25
LCK 역사상 처음으로 강릉에서 열리는 2022 LCK 서머 결승전은 전야제 성격인 '팬 페스타'와 함께 열리면서 이틀 동안 강릉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를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대표 오상헌, 이하 'LCK')는 오는 27일 열리는 LCK 팬 페스타와 28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2022 LCK 서머 결승전 젠지와 T1의 경기를 위해 다양한 행사들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처음 열리는 팬 페스타 '즐길거리가 넘치네'2022 LCK 서머 결승전을 맞이해 팬들과 함께하는 'LCK 팬 페스타'가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에 처음 열리는 팬 페스타는
강릉에서 열리는 2022 LCK 서머 결승전이 정규시즌 1위 젠지e스포츠와 플레이오프 2라운드서 담원 기아를 3대2로 꺾은 T1의 대결로 결정됐다. 지난 스프링에 이어 2연속 결승전 매치인데 스프링서는 T1이 3대1로 승리하며 전승 우승 기록을 달성했다. 많은 관계자가 젠지의 우승을 예상하는 가운데 데일리e스포츠에서는 LCK 글로벌 해설자인 울프 슈뢰더와 만나서 결승 예상과 함께 정규 시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Q, 가장 궁금했던 부분인데 글로벌 중계진은 담원 기아와 T1의 플레이오프 2라운드 5세트서 하이머딩거를 선택한 담원 기아의 밴픽에 대해 어떻게 바라봤는가?A, 1세트처럼 세나-야스오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하이머딩거가 나
리그 오브 레전드 아시아 지역의 유망주들이 대거 출전하는 국제 대회가 새롭게 선을 보인다.라이엇 게임즈는 한국,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베트남 지역의 리그 오브 레전드 2부 리그 팀들이 참가하는 2022 아시아 스타 챌린저스 인비테이셔널(2022 Asia Star Challengers Invitational)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고 25일 밝혔다. 아시아 스타 챌린저스 인비테이셔널은 한국(LCK CL), 중국(LDL), 일본(LJL.A), 동남아시아(PCS.A), 베트남(VCS.B) 등 2부 리그 상위권 팀들과 유명 BJ와 스트리머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대륙 대회다. 5개 지역에서 총 16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4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그룹 스테이지를 치른다. 그룹 스테이지
한국계 캐나다인인 이블 지니어스(EG) 미드 라이너 '조조편' 조셉 준 편이 2022 LCS 최고 신인에게 주어지는 신인상을 수상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25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2022 LCS 신인상에 EG '조조편' 조셉 준 편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LCS 코치, 선수, 미디어, 방송 해설자가 참가한 투표서 '조조편'은 클라우드 나인(C9) '버서커' 김민철과 플라이퀘스트 '투쿠이' 로이크 뒤부아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0년 노블 e스포츠에서 데뷔한 '조조편'은 제니스e스포츠를 거쳐 지난해 EG 아카데미에 입단했다. 올해 1군으로 올라온 '조조편'은 EG가 스프링서 우승을 차지하는 데 일조했다. 한편 EG는 서머 시즌서 15승 3패를 기
2월 4일 뉴스 브리핑
2월 3일 뉴스 브리핑
1
크래프톤, 펍지 e스포츠실 대규모 조직 개편 단행
2
마지막에 결정됐다… 바론 그룹, LCK컵 그룹 대결 승리
3
'로하이' 윤성웅, 철권 월드 투어 파이널서 우승
4
'스카웃' 이예찬, "점점 나아지는 모습 보여줄 것"
5
'코치 보이스 없다' LCK컵 플레이인, 6일 시작...PO 3장 놓고 격돌
6
'타르코프'와 '덕코프' 컬래버 발표...원작-패러디 게임 컬래버에 '깜짝'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