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지컵'은 중국의 전 LoL 프로게이머 우지가 직접 기획하고 상금을 마련해 개최하는 LoL 대회로, 전 중국 프로게이머들이 참여하는 베테랑 리그다. 특히, 평균 연령 24세 이상으로 구성된 팀만이 출전할 수 있어, 베테랑 선수들이 경쟁력을 증명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중계에는 LPL 해설가 출신 ‘아뚱’과 ‘롱다리 코치’가 코스트리머로 참여해 유저와 함께 경기를 시청하며 실시간 해설과 반응을 전달할 예정이다.
'우지컵'의 일정과 대회 방식은 공식 방송국(https://www.sooplive.co.kr/station/uzicup)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 경기는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