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e스포츠가 전승으로 퍼스트 스탠드 4강에 진출했다. BNK 피어엑스가 예상하지 못한 패배를 당했고 G2 e스포츠가 합류했다. 다른 라인에서는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징동 게이밍의 중국 내전이 확정됐다.
BNK는 20일(한국 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라이엇 게임즈 상파울루'에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그룹 스테이지 A조 최종전서 G2에 0대3으로 패했다. BNK는 밴픽, 한타 등 모든 부분서 G2를 넘지 못했다. G2는 4강전서 젠지e스포츠를 상대할 예정이다.
4강서 LCK 내전을 예상했지만, 젠지의 상대 팀은 G2로 결정됐다. G2는 노련미로 BNK를 압도했다. 이어 펼쳐진 경기서는 BLG와 징동이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라이온은 '버서커' 김민철이 분전했지만 징동의 화력을 막지 못했다. 앞서 BLG는 LPL 스플릿1 결승전서 징동을 3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 퍼스트 스탠드 4강전
1경기 젠지e스포츠 vs G2 e스포츠
2경기 빌리빌리 게이밍(BLG) vs 징동 게이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