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LCK 서머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10개 팀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2-06-09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에 참가하는 10개 팀이 새로운 스플릿에 임하는 각오와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대표 오상헌, 이하 LCK)는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서머 스플릿에 참가하는 10개 팀의 각오와 다짐을 밝히는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서머 스플릿 결과에 따라 월드 챔피언십 진출하는 팀이 정해지며 LCK 대표 선발전에 나설 팀들의 윤곽이 정해지기 때문에 10개 팀들은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 팀이 원하는 바를 이뤄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번 서머 스플릿을 우승할 팀을 뽑아 달라는 질문에 참석자들의 의견은 T1과 담원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LCK 서머 미디어데이가 진행 중이다. 농심 '고스트' 장용준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아프리카TV가 한국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는 중국 LoL 프로 리그 LPL을 한국어로 독점 중계한다.아프리카TV는 오는 10일부터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League of Legends Pro League, 이하 LPL)의 2022 서머 시즌 경기를 한국어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 스프링 시즌에 이어 서머 시즌에도 LPL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선수들의 모습을 아프리카TV에서 한국어 중계와 함께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이번 2022 LPL 서머에도 한국 선수들이 소속된 다양한 팀들과 국제무대에서 활약한 LPL 강팀들의 경기가 준비됐다. 아프리카TV는 한국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와 LPL 인기 팀들의 경기를 선별해 한국어로 중계할 예정이다.
리브 샌드박스가 LCK 서머를 앞두고 신규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유니폼은 스트릿 패션 브랜드 ‘페퍼로니서울’과 함께 제작했다. '페퍼로니서울'은 축구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로, 스포츠팀 유니폼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저지를 선보여 MZ세대 소비자에게 각광받고 있다.신규 유니폼은 리브 샌드박스만의 고유한 옐로우 컬러로 눈길을 모았던 기존 디자인에 더해 올해는 뉴트로 트렌드와 독특한 패턴을 반영했다. 특히, 카모플라쥬(Camouflage) 패턴을 자세히 보면 리브 샌드박스의 연고지인 부산 등고선을 형상화했으며, ‘051(부산 지역번호)’, ‘BUSAN’등 부산과 관련된 메시지로 재미 요소 또한 담
지난달 농심 레드포스에 새롭게 부임한 '아이린' 허영철 감독이 코로나로 울었던 스프링을 딛고 서머 준비를 착실히 했음을 밝혔다.허영철 감독은 8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 LCK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2 LCK 서머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선수들에게 스프링 때 잃었던 자신감을 채워주고 있다"며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또한 "지난 시즌 코로나 상황에서 선수들이 한 번이 아니라 번갈아 걸리면서 연습을 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들었다"며 "그런 부분을 보완해서 이번 시즌에는 선수들이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다"고 말하며 서머 시즌을 앞두고 컨디션 관리에 신경 썼음을 전했다. 이에 더해 "개개인의 능력보다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LCK 서머 미디어데이가 진행 중이다. 농심 레드포스 사령탑을 맡은 '아이린' 허영철 감독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22-06-08
'페이커' 이상혁이 2022 LCK 서머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담원 기아의 '쇼메이커' 허수를 지목했다. 이상혁은 8일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2 LCK 서머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담원 기아의 '쇼메이커' 허수를 선택하며 "현재 솔로 랭크 1위를 기록하고 있기에 가장 기대된다"고 설명했다.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는 젠지 e스포츠라고 답했다. 그는 "젠지가 스프링 때 준우승을 하기도 했고 그때보다 합을 더 맞춰서 우승에 유리하다고 생각한다"며 젠지를 우승 후보로 선정한 배경을 이야기했다.현재 솔로 랭크에서 좋은 픽으로 평가받는 미드 신지드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이상혁은 "상황이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달 25일 리그오브레전드 12.10 패치를 진행했다. 챔피언들의 전체적인 내구성을 올려준 패치로 메타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서머를 앞둔 선수들은 8일 진행된 2022 LCK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광동 프릭스의 '테디' 박진성은 "내구성이 올라서 예전보다 상대가 더 잘 버틴다"며 "라인전에서 강한 챔피언보다는 후반에 힘을 발휘하는 챔피언이 좋다"고 답하며 현 메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농심 레드포스의 '고스트' 장용준은 패치와 관련해 자신의 시그니처 픽인 세나에 대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12.10 패치로 라인전 자체는 더 안정된 느낌을 많이 받는다"며 "패치 전에는 상대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LCK 서머 미디어데이가 진행 중이다. 디알엑스 '표식' 홍창현이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참석했다.
2022 LCK 서머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 팀은 담원 기아였다.담원 기아는 8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2 LCK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우승팀을 예상해달라는 질문에 5팀의 선택을 받으며 가장 많은 표를 획득했다.농심 레드포스의 '고스트' 장용준은 "서머 시즌에는 '너구리' 장하권 선수도 돌아왔고 스프링 시즌보다 합이 더 잘 맞을 것 같다"며 친정팀 담원 기아를 우승 후보로 꼽았다. kt 롤스터의 '라스칼' 김광희는 "담원 기아의 상체가 리그에서 가장 강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우승 후보로 생각하는 이유를 설명했다.프레딧 브리온의 '엄티' 엄성현은 "담원 기아 선수들이 현재 솔로 랭크 게임을 지배하고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LCK 서머 미디어데이가 진행 중이다. 각 팀 선수들이 우승 후보를 지목하고 있다.
"개인적인 목표는 젠지 e스포츠를 꼭 이겨보고 싶다."프레딧 브리온 '엄티' 엄성현의 LCK 서머서 목표는 젠지 e스포츠를 이기는 것이다. 엄성현은 8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열린 LCK 서머 미디어데이에 참가해 젠지를 이겨보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기적적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던 프레딧은 젠지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시즌 젠지에게 모두 패한 프레딧은 2021년 참가한 이후 3승 12패(세트 기준)으로 열세를 보이고 있다. 엄성현은 "개인적인 목표는 젠지를 꼭 이겨보고 싶다. 거의 이겨본 적이 없는 거 같다"며 "다른 팀은 그래도 많이 이겨봤는데 유독 젠지에겐 진 기억에 많아서 꼭 이기고 싶다"며 서머 시즌 각오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LCK 서머 미디어데이가 진행 중이다. 트위치 방송 출연에 대해 질문을 받은 젠지 '룰러' 박재혁.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LCK 서머 미디어데이가 진행 중이다. 우승 후보로 평가받은 담원 기아 '제파' 이재민 코치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LCK 서머 미디어데이가 열린다. 프레딧 브리온 '엄티' 엄성현이 시즌 목표에 대해 젠지를 꺾는 것이라고 했다.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LCK 서머 미디어데이가 열린다. 행사장에 참가한 T1 '페이커' 이상혁.
2월 5일 뉴스 브리핑
2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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