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축구리그인 에레디비지에가 피파17 리그를 출범시켰다.에레디비지에는 지난 18일 리그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월부터 18개 구단이 참여하는 피파17 리그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회의 명칭은 에레디비지에(Eredivisie)와 e스포츠를 합쳐 E-디비지에(E-divisie)로 명명됐다.E-디비지에는 피파17 얼티밋 팀 모드로 진행되며, 유튜브와 트위치, 네덜란드 폭스 스포츠 채널을 통해 중계될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 축구리그가 단체로 e스포츠 리그
2017-01-20
최근 SNS를 통해 한 오버워치 프로게이머의 하소연을 우연히 볼 수 있었다. 과거 다른 종목에서 인성 논란이 있었던 탓에 유력팀의 테스트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이었다.한 종목에서 명성을 떨쳤던 이 선수는 오버워치로 종목을 전향한 후에도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고, 대회 우승까지 차지한 경험이 있지만 과거에 일으킨 문제 탓에 더 좋은 팀에 들어갈 기회를 잡지 못하는 듯했다.최근 게임이나 커뮤니티를 통해 입에 담지 못할 말을 하는 사람들
오버워치 대회에 한동안 보이지 않았던 자리야가 다시 등장하기 시작했다.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 개막전에서는 엔비어스를 비롯해 출전한 모든 팀이 자리야를 선보였다. 에이펙스 시즌1 말미에 하향돼 당시 경기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것과 비교하면 서서히 제자리를 찾아가는 모습이다. 자리야는 하향 전까지만 해도 루시우와 함께 조합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영웅이었다.자리야는 지난해 11
2017-01-18
리그 오브 레전드와 오버워치는 PC방 순위에서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다. 오버워치는 출시 이후 LoL의 권좌를 위협했고, 25일 만에 203주간 이어진 LoL을 독주를 저지했다. 이후 패치 내용과 핵 관련 이슈가 불거질 때마다 두 게임은 순위를 오르내리며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다.그렇다면 e스포츠에선 어떨까. 2011년부터 국내 리그를 안정화한 LoL과 이제 막 시즌2를 맞은 오버워치. 승부야 불 보듯 뻔하지만 e스포츠로서의 오버워치가 얼마나 성장했고, LoL을 따
LW 블루가 유럽의 강호 미스피츠를 제압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LW 블루는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 16강 B조 1경기에서 미스피츠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최근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LW의 메인 딜러인 '플라워' 황연오의 솔저:76 플레이가 단연 돋보이는 경기였다. 경기를 마친 뒤 황연오는 "비시즌 기간이 지난 뒤 첫 경기라 떨렸는데 승리해서 기분이 좋다"고 미스피츠를 꺾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미스피
2017-01-17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 16강 B조 1경기▶LW 블루 3대1 미스피츠 1세트 LW 승 < 일리오스 > 미스피츠2세트 LW < 헐리우드 > 미스피츠3세트 LW 승 < 볼스카야인더스트리 > 미스피츠4세트 LW 승 < 감시기지:지브롤터 > 미스피츠IEM 경기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LW 블루가 유럽의 강호 미스피츠를 상대로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LW 블루는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 16강 B조 1경기에서 미스피츠를 세트 스코
'디펜딩 챔피언' 엔비어스가 개막전에서 승격팀 MVP 인피니티를 상대로 승전보를 전했다.엔비어스는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 16강 A조 1경기에서 MVP 인피니티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을 벌인 끝에 3대2 신승을 거뒀다.이날 경기에서 솔저:76을 주력으로 삼았던 'Harryhook' 요나단 테헤도르 루아는 "개막전에서 이겼다고 해서 특별함은 없다. 이기는 것은 모두 좋다. 최근 연습을 많이 하지 못해 MVP를 상대하기 어려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 16강 A조 1경기▶엔비어스 3대2 MVP 인피니티 1세트 엔비어스 < 일리오스 > 승 2세트 엔비어스 승 < 왕의길 > MVP 3세트 엔비어스 < 아누비스신전 >승 MVP 4세트 엔비어스 승 < 감시기지:지브롤터 > MVP 5세트 엔비어스 승 < 헐리우드 > MVP 전 시즌 챔피언 엔비어스가 개막전에서 승격팀 MVP 인피니티를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다.엔비어스는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 16강 A조 1경기에서 MVP 인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OGN e스타디움에서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 개막전이 열렸다. 개막전 1경기에선 MVP 인피니티와 엔비어스가 맞붙는다.엔비어스의 'Mickie' 퐁폽 랏타나산고홋이 'Taimou' 티모 켄투넨과 대화를 나누다 입을 막고 웃었다.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OGN e스타디움에서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 개막전이 열렸다. 개막전 1경기에선 MVP 인피니티와 엔비어스가 맞붙는다.엔비어스의 'Mickie' 퐁폽 랏타나산고홋이 동료들과 얘기를 나누던 중 독특한 입모양을 지었다.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OGN e스타디움에서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 개막전이 열렸다. 개막전 1경기에선 MVP 인피니티와 엔비어스가 맞붙는다.엔비어스의 'Taimou' 티모 케투넨이 여유있는 미소를 지어보였다.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OGN e스타디움에서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 개막전이 열렸다. 개막전 1경기에선 MVP 인피니티와 엔비어스가 맞붙는다.엔비어스의 'Mickie' 퐁폽 랏타나산고홋이 손가락으로 하트 모양을 지어보였다.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OGN e스타디움에서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 개막전이 열렸다. 개막전 1경기에선 MVP 인피니티와 엔비어스가 맞붙는다.엔비어스의 'Mickie' 퐁폽 랏타나산고홋이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밝게 웃었다.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OGN e스타디움에서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 개막전이 열렸다. 개막전 1경기에선 MVP 인피니티와 엔비어스가 맞붙는다.엔비어스의 'Mickie' 퐁폽 랏타나산고홋이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카메라를 쳐다봤다.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OGN e스타디움에서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 개막전이 열렸다. 개막전 1경기에선 MVP 인피니티와 엔비어스가 맞붙는다.엔비어스의 'HarryHook' 요나단 테헤도르 루아가 카메라를 향해 자신감에 찬 미소와 브이를 지어 보였다.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OGN e스타디움에서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 개막전이 펼쳐졌다. MVP 인피니티의 '이지브로' 최희성이 진지한 표정으로 경기를 준비했다.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OGN e스타디움에서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 개막전이 펼쳐졌다. MVP 인피니티의 '브렉' 손용하가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지어보였다.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OGN e스타디움에서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 개막전이 펼쳐졌다. 개막전에 나선 MVP 인피니티의 '와이낫' 이주협이 긴장된 듯한 표정으로 동료와 대화를 나눴다.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에 핫식스가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OGN은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의 후원사로 핫식스가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회의 공식 명칭은 오버워치 핫식스 에이펙스 시즌2로 확정됐다. 두 번째 시즌을 맞아 보다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대회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오랜 기간 e스포츠를 후원해 온 핫식스가 오버워치 에이펙스를 만나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회에 참가할 해외 초청팀
2017-01-13
리그 오브 레전드 팀 락스 타이거즈를 운영 중인 누리고컴퍼니가 오버워치 팀을 창단하며 두 번째 e스포츠 종목에 뛰어든다. 락스 오버워치 팀의 이름은 락스 오카즈(Orcas)로 명명됐으며, 범고래의 학명 'Orcinus orca'에서 이름을 따왔다. 팀 로고 역시 범고래가 주인공이다. 바다의 포식자 범고래처럼 오버워치에서도 공격적이고 독보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겠다는 각오가 담겨있다.락스 오카즈는 모션다이브 선수들이 주축이 돼 만들어졌다. 모션다이브는 오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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