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0
WCG 2009 한국대표선발전이 이제동의 활약에 힘입어 10-20대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19일(수) 낮 1시부터 오후 3시 10분까지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에서 생중계된 스타크래프트 부문이, 온게임넷 타겟(13-29세 남자)에서 평균시청률 1.04%, 점유율 14.1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한 것.(케이블, 위성방송, 지상파 등 모든 플렛폼 포함/ 전국 가구 기준/ AGB 닐슨미디어리서치)특히 이제동과 진영수 경기에는 13-29세 남자 평균시청률이 1.33%(점유율17.54%)를 기록했으며, 0대1로 뒤지고 있던 이제동이 1대1 동점 스코어를 만드는 순간에는 최고시청률 2.02%(최고점유율 24.93%)까지 치솟았
첫 경기부터 긴장되는 한 판 승부가 펼쳐진다. 오는 20일부터 진행되는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 개막전 1, 2경기에 지난 리그 우승팀과 준우승팀이 나란히 출전하는 것. 1경기는 의 우승팀인 e.sports-united(이하 esu)와 아마추어팀 예선에서 올라와 본선까지 진출했던 MiraGe의 대결. 지난 리그 이후 멤버교체가 많았던 다른 팀들과는 달리 두 팀은 멤버교체가 없어 팀워크 역시 팽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에이스킬러 상을 수상했던 방민혁(esu)과 김병우(MiraGe)가 나란히 포진해 있는 두 팀의 대결이라 막상막하의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2경기는 지난 리그 2, 3위 팀인 One.PoinT와 Let's Be의 대결이다. 어렵게 결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1st’의 포스트시즌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참가 선수 인기투표’의 결과를 발표했다.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8개 팀의 대표선수 2명씩 총16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인기투표에서는 하이트 서지원과 STX의 김솔이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하며 최고 인기 스페셜포스 남녀 프로게이머에 선정되었다. 약 2주간 스페셜포스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었던 인기투표에는 총 2만 3256명이 참가하는 열띤 호응을 얻었으며 서지원은 이 가운데 약42%에 달하는 9666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
겹치지 않도록 최대 배려아발론 MSL 4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CJ 엔투스 변형태와 한상봉이 최적의 연습 환경을 제공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오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결승전 티켓 한 장을 놓고 5전3선승제 대결을 치르는 변형태와 한상봉은 1, 2군 연습실을 오가면서 연습하고 있다. CJ 엔투스 김동우 코치에 따르면 변형태가 1군에서 하루 연습하면 다음날에는 한상봉이 1군으로 올라오는 방식으로 MSL에 대비하고 있다. 용산으로 옮긴 이후 CJ는 2개의 연습실을 꾸리고 있다. 같은 층에 연습실을 배치했기 때문에 도보로 1분도 채 되지 않는 곳에 1, 2군 연습실이 분리되어 있다.CJ는 지난 17일에 열린 경남STX컵
2009-08-19
하이트 문성진이 달리진 얼굴로 경기장을 찾았다. 라식수술을 하고 안경을 벗은 것. 아직 안정을 취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지만 당당히 2연승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Q 팀 승리를 이끈 소감은.A 역전승을 거둬 기분이 좋았다. 또 지난 주 금요일에 라식 수술을 받아 출전 자체가 불투명했다. 출전할 것으로 생각을 못했는데 출전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Q 스타리그 패배 이후 첫 경기였는데.A 사실 힘 없이 무너진 뒤 첫 경기를 치렀는데 주 코치님께서 편하게 마음을 먹으라고 조언해주셨다. 며칠 동안 힘들었지만 이제는 괜찮다.Q 우정호전을 앞둔 심정은.A 팀이 지고 있었지만 부담은 적었다. 하지만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화승 - 하이트1세트 네오메두사2세트 안드로메다3세트 신청풍명월4세트 아웃사이더5세트 데스티네이션6세트 단장의능선7세트 콜로세움2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4대3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지수(테, 5시)3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박지수(테, 5시)4세트 이경민(프, 5시) 승 우정호(프, 1시)5세트 김상욱(저, 11시) 승 우정호(저, 6시)6세트 문성진(저, 1시) 승 우정호(프, 7시) 7세트 문성진(저, 1시) 김재춘(저, 9시)하이트 문성진이 거침 없이 김재춘도 물리치고 2연승으로 팀을 다음 라운드에 진출시켰다.문성진은 앞마당을 가져간 반면 김재춘은 저글링을 먼저 생산하며 본진 자원만으로 레어를 택했다. 오버로드로 상대 빌드를 확인한 문성진은 바로 스포어 콜로니를 펼치며 방어라인을 구축했다. 문성진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3-3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지수(테, 5시)3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박지수(테, 5시)4세트 이경민(프, 5시) 승 우정호(프, 1시)5세트 김상욱(저, 11시) 승 우정호(저, 6시)6세트 문성진(저, 1시) 승 우정호(프, 7시) 하이트의 떠오르는 저그 문성진이 럴커와 히드라리스크의 콤보 공격으로 우정호의 앞마당을 마비시키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까지 이끌고 갔다. 문성진은 앞마당과 뒷마당을 가져가며 3해처리 체제로 시작했다. 이어서 본진 언덕 안쪽에 해처리를 2개 더 펼치며 5해처리를 만들었고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를 준비했다. 반면 우정호는 커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2-3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지수(테, 5시)3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박지수(테, 5시)4세트 이경민(프, 5시) 승 우정호(프, 1시)5세트 김상욱(저, 11시) 승 우정호(저, 6시)KT 우정호가 김상욱의 히드라리스크 올인 공격에 맞서 캐논 도배를 펼치며 방어만 하며 승리를 거뒀다.우정호는 앞마당을 가져가며 일반적인 경기 내용으로 시작했다. 반면 김상욱은 2해처리 이후 히드라리스크를 선택했다. 우정호의 커세어가 정찰을 떠나는 것을 시점으로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됐다.우정호는 캐논 4개로 입구를 단단히 틀어 막았다. 히드라리스크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2-2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지수(테, 5시)3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박지수(테, 5시)4세트 이경민(프, 5시) 승 우정호(프, 1시)KT 우정호가 등잔 밑에 상대가 캐논을 설치하는 것도 모르고 지상 진출로가 봉쇄된 상황에서 지속적인 드롭으로 병력을 실어 날라 이경민을 물리치고 재차 세트 스코어를 동점으로 돌렸다.우정호는 경기 초반 이경민과 같은 빌드였지만 질럿과 드라군을 집중시켜 6시쪽 확장에 타격을 가했다. 하지만 이경민이 드라군 소수와 프로브 한 기를 이끌고 12시 확장 입구에 캐논을 소환한다는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우정호
STX 소울이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이하 경남STX컵)와 김윤환 선수의 아발론 MSL의 동반우승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STX 소울은 공식 홈페이지(www.stx-soul.co.kr)를 통해 8월29일과 30일에 각각 이뤄지는 경남STX컵과 아발론 MSL의 동반 우승을 기원하는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09 & 아발론 M S L 동반우승 기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STX 선수들의 이름으로 응원3행시 만들기 이벤트와 STX선수들과 관련된 퀴즈를 푸는 이벤트 등으로 진행된다. 각각의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선수들의 싸인이 담긴 응원복과 가방 등이 지급될 예정이다. STX 측은 “비슷한 시기에 컵 대회와 개인리그 결승전이 겹치는 만큼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2-1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지수(테, 5시)3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박지수(테, 5시)하이트 이경민이 박지수에게 앞마당을 내줄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스테이시스 필드로 위기를 넘기며 팀에 1승을 보탰다.이경민은 박지수의 공격적인 성향에 맞춰 2게이트웨이로 시작했다. 질럿을 한 기만 생산하고 드라군을 모았고 중아에서 박지수를 기다렸다. 이경민의 예상대로 박지수는 진출을 시도했다. 이경민은 머린을 모두 제압한 뒤 탱크 한 기를 상대 앞마당으로 돌려 세운 뒤 앞마당의 커맨드센터를 타격했다.이경민은 그 사이 스타게이트를 소환했고 아비터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1-1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지수(테, 5시)KT 박지수가 신상문의 레이스가 활약하기 전에 벌처를 활용해 큰 이득을 얻은 뒤 탱크와 레이스, 드롭십까지 유연하게 체제를 변경해가며 승리를 거뒀다.박지수는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며 팩토리에서 벌처를 생산했다. 마인과 속도 업그레이드를 마친 뒤 신상문의 앞마당을 괴롭히며 이득을 챙겼다. 마인으로 탱크를 폭사시킨 뒤 신상문이 레이스를 생산했다는 사실가지 확인하며 정보력에서도 앞섰다.박지수는 탱크로 신상문의 진영을 압박하며 2시에 확장을 늘렸다. 이를 알리 없는 신상문은 드롭십으로 박지수의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하이트 1-0 KT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영호(테, 5시)경남STX컵에 첫 출격한 신상문이 KT 이영호을 상대로 유연한 체제 전환 능력을 선보이며 1승을 선취했다.신상문은 2스타포트로 시작했다. 이영호가 골리앗으로 대비하기는 했지만 클로킹을 함께 개발했기 때문에 일꾼을 줄여줄 수 있었다. 하지만 이영호의 탱크의 화력에 밀리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탱크3기와 머린 3기의 공격에 입구가 뚫리며 추가 레이스를 공격에 활용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신상문은 불리한듯 했던 상황에서 이영호의 실수에 편승해 승기를 잡았다. 이영호의 팩토리 중 한 곳에서 탱크를 랠리 포인트까지 보내지 못하고 본진에 쌓이기만
대부분 선수들은 데뷔한 뒤 2~3년이 지나면 성적을 내거나 도태된다. 즉 그 선수가 될 선수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기간은 2~3년이면 충분하다는 이야기다. 3년이 지나도 성적을 내지 못하는 선수는 팬들의 뇌리에서 잊혀지게 마련이다.하지만 STX 김윤환을 보면 2~3년 안에 판가름 하는 것이 과연 합당한 것인지에 대해 의문이 든다. 김윤환은 2005년 9월에 프로게이머가 된 뒤 햇수로 5년 만에 드디어 개인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2007년까지 팀플레이 선수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던 김윤환이 최고의 선수들이 서는 개인리그 결승전 무대에 서게 된 것이다.올해 첫 시행되는 FA 시장에서도 많은 팀이 군침 흘리는 선수로 자리매김한 김윤환. 하지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장두섭 2대0 강서우1세트 장두섭(오, 4시) 승 강서우(언, 5시)2세트 장두섭(오, 7시) 승 강서우(언, 1시)"허무한 지지를 부른 견제!"오크 장두섭의 상대의 짜증을 불러 일으킬 만큼 치밀한 견제 플레이를 연속하면서 10분도 되기 전에 항복을 받아냈다.장두섭은 강서우와의 2세트에서 사냥 코스마다 훌륭한 아이템이 떨어지며 블레이드 마스터를 육성했다. 어택 클러가 2개나 나왔고 초반 스피드 부츠도 착용하면서 견제에 최적화된 블레이드 마스터로 키운 것.게다가 장두섭은 사냥을 마치고 본진으로 돌아가던 차에 강서우의 병력을 만나 코일을 맞았지만 아슬아슬하게 윈드 워크를 가동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강서우 0-1 장두섭1세트 강서우(언, 5시) 승 장두섭(오, 4시)"모두 앞섰다!"오크 장두섭이 언데드 강서우보다 확장이나 운영 능력 모두 한발 앞서면서 1세트를 따냈다.장두섭은 오크가 언데드를 상대하는 교본처럼 플레이했다. 블레이드 마스터의 윈드 워크를 활용해 강서우의 사냥 경로를 모두 파악하고 아이템과 경험치를 획득했다. 두 번째 영웅으로 선택한 타우렌 치프턴이 사냥을 하던 과정에서 경험치책을 습득하면서 레벨도 삽시간에 올랐다.장두섭은 중앙 지역에서 펼쳐진 교전에서 대승을 거뒀다. 레이더와 코도 비스트 등 보조 유닛을 적극적으로 앞세운 장두섭은 자신의 타우렌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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