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스타리그 2009 예선U조맵순서16강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8강 : 왕의귀환-신의정원-아웃사이더4강 : 신의귀환-아웃사이더-왕의귀환결승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16강 김민우(프, CJ) 0–2 유현근(저, 하이트)◆8강구성훈(테, 화승) 2–0 유현근(저, 하이트)강구열(테, MBC게임) 2–1 임재덕(저, KTF)박대경(프, SK텔레콤) 2–0 김성대(저, 이스트로)차재욱(테, 공군) 0–2 김승현(프, 웅진)◆4강구성훈(테) 2-0 강구열(테)박대경(프) 0-2 김승현(프)◆결승구성훈(태) 1-2 김승현(프)◆진출자김승현(프)
2009-05-01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예선T조맵순서16강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8강 : 왕의귀환-신의정원-아웃사이더4강 : 신의귀환-아웃사이더-왕의귀환결승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16강 소재석(저, MBC게임) 1–2 백승혁(테, 화승)◆8강조병세(테, CJ) 2–0 백승혁(테, 화승)손석희(프, 삼성전자) 1–2 김남기(저, 웅진)김영진(테, KTF) 0–2 김학수(프, 하이트)홍명철(프, 이스트로) 0–2 고인규(테, SK텔레콤)◆4강조병세(테) 2-0 김남기(저)김학수(프) 0-2고인규(테)◆결승조병세(테) 0-2 고인규(테)◆진출자고인규(테)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예선S조맵순서16강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8강 : 왕의귀환-신의정원-아웃사이더4강 : 신의귀환-아웃사이더-왕의귀환결승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16강 한두열(저, CJ) 2–0 조병조(프, 삼성전자)◆8강박성균(테, 위메이드) 1–2 한두열(저, CJ)강민구(프, 웅진) 1–2 김경모(저, 화승)고강민(저, KTF) 2–0 이승훈(테, 하이트)어윤수(저, SK텔레콤) 0–2 민찬기(테, MBC게임)◆4강한두열(저) 1-2 김경모(저)고강민(저) 0-2 민찬기(테)◆결승김경모(저) 1-2 민찬기(테)◆진출자MBC게임 민찬기(테)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예선R조맵순서16강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8강 : 왕의귀환-신의정원-아웃사이더4강 : 신의귀환-아웃사이더-왕의귀환결승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16강 박성진(테, SK텔레콤) 2–0 하늘(프, 화승)◆8강차명환(저, 삼성전자) 2–0 16강 승자공민창(테, MBC게임) 2–0 조재걸(프, 하이트)한동욱(테, 공군) 2–1 권수현(저, CJ)김민철(저, 웅진) 1–2 박재영(프, KTF)◆4강차명환(저) 0-2 공민창(테)한동욱(테) 2-0 박재영(프)◆결승공민창(테) 0-2 한동욱(테)◆진출자공군 한동욱(테) 진출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예선Q조맵순서16강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8강 : 왕의귀환-신의정원-아웃사이더4강 : 신의귀환-아웃사이더-왕의귀환결승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16강 조귀환(저, 삼성전자) 1–2 최수민(프, 위메이드)◆8강이재호(테, MBC게임) 2-0 최수민(프, 위메이드)김대엽(프, KTF) 2–0 김성기(테, CJ)이경민(프, 하이트) 2–1 강동현(저, 화승)전우람(테, 웅진) 0–2 박재혁(저, SK텔레콤)◆4강이재호(테) 2-1 김대엽(프)이경민(프) 1-2 박재혁(저)◆결승이재호(테) 2-0 박재혁(저)◆진출자MBC게임 이재호(테)
이스트로 신대근이 프로리그에서 좋은 분위기를 연출하더니 스타리그 예선도 돌파했다. 이스트로에서 배출한 유일한 스타리그 예선 통과자인 신대근은 이스트로를 대표하는 저그로 입지를 굳혔다.Q 스타리그를 통과한 기분은. A 예선은 자신 있었다. 대진도 좋았다. 아직 기뻐하긴 이르다. 기쁨은 다음으로 넘기고 16강 진출을 위해 노력하겠다.Q 저그 진출자가 많다.A 무난하게 플레이하면 저그가 좋다. 테란이나 프로토스가 비틀어 운영한다면 어렵다. 대처만 잘할 수 있다면 저그가 좋긴 하다.Q 프로리그에서 잘하고 있다.A 좋은 성적은 아니다. 이번에 화승을 잡고 개인리그 예선도 통과하면서 분위기가 좋다. 스타리그 16강까지 올라간다면
하이트 스파키즈 문성진은 오전 10시부터 경기를 시작했다. 예선을 마친 시간은 오후 3시30분. 예선 오전조에 편성된 8명 가운데 가장 늦게 스타리그 진출을 확정했다. 무려 5시간30분 동안 경기한 문성진을 만났다.Q 예선 오전 조 가운데 가장 늦게 36강에 통과했다.A 공군 박대만 선수가 낮 12시에 도착하는 바람에 조 전체가 늦어졌다. 그런데 모든 경기가 장기전이었다.Q 스타리그 예선을 처음 통과했다.A MSL은 몇 번 올라갔지만 스타리그와는 인연이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기분이 좋다. 스타리그는 우리 회사인 온게임넷이 주최하는 개인리그 아닌가. Q 힘들게 올라왔다.A 경기가 힘들었다. 상대 선수가 내 예상밖의 게임을 했고 내가
Q 스타리그에 오른 기분은.A SK텔레콤으로 유니폼을 입은 뒤 탈락을 했었는데 다시 스타리그에 올랐기 때문에 기쁘다.Q 홍진호와 맞붙어 부담이 컸을 것 같다.A 홍진호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줘 죄송스럽다. 솔직히 나 역시 홍진호가 스타리그에 오르길 바라는 사람 중 한 명이었다. 컨트롤 싸움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9드론 빌드만 선택했다.Q 힘든 경기가 있었다면.A 특별히 힘든 경기는 없었다. 하지만 결승전을 치르며 이목이 집중되는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9드론만 세 번을 하면 팬들에게 비난을 받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 비난은 모두 수용할 자세가 돼 있다. Q 홍진호를 꺾고 올라 성적에 부담이 있을터인데.A 부담이 없다면 거짓
이승석은 SK텔레콤에서 저그 2인자다. 최근 프로리그에서 정영철이 주로 출전하면서 기회를 잃었다. 내부 경쟁에서 밀린 한을 털기 위해 스타리그 예선에 집중 투자했다는 이승석은 강력해진 저그전을 앞세워 36강에 합류하는 기쁨을 맛봤다. 이승석은 달라진 이유를 묻는 질문에 "성학승 코치가 특별 관리를 해준 덕분에 저그 라인이 강해졌다"고 설명했다.Q 스타리그에 처음으로 올라왔다.A 처음 올라온 만큼 기쁘고 동료들이 시드를 받았기 때문에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어 좋다.Q 저그전을 주로 했다.A 성학승 코치 합류 이후 팀 안에서 저그전을 많이 준비했다. 저그전 실력이 많이 늘었다.Q 4강 대진이 저그로 A 4강에 이윤열 선수가 올라
○…공군 입대가 확정된 김성기와 민찬기가 공군 선수들을 보자마자 인사를 나눴다. 오는 5월말 공군에 입대하는 김성기와 민찬기는 예선 현장에서 유성열 감독과 선수들을 보자 공손히 인사했다. 이를 본 관계자들은 “벌써부터 잘 보이려고 하느냐”며 놀리기도.○…홍진호가 결승 진출을 확정짓자 현장을 찾은 팬들이 환호성을 질렀다. ○…예비 공군 전력인 민찬기가 공군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자, MBC게임 김혁섭 감독과 도진광 코치가 공군 코칭스태프에게 "사람 좀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유성렬 감독은 "일단 훈련소를 다녀오면 이미 달라져 특별히 손 볼 일은 없을 것"이라고 화답했다.○…웅진 김남기가 팬들로부터 박카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예선 P조맵순서16강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8강 : 왕의귀환-신의정원-아웃사이더4강 : 신의귀환-아웃사이더-왕의귀환결승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16강강석(저, 이스트로) 2-0 장동현(프, SK텔레콤)◆8강변형태(테, CJ) 2-1 강석(저)박태민(저, 공군) 2-0 박수범(프, MBC게임)안상원(테, KTF) 0-2 박용권(프, 하이트)이정현(저, 삼성전자) 1-2 김경효(테, STX)◆4강박태민(저) 2-0 변형태(테)박용권(프) 2-1 김경효(테)◆결승박태민(저) 2-0 박용권(프)◆진출자 공군 박태민(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예선 O조맵순서16강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8강 : 왕의귀환-신의정원-아웃사이더4강 : 신의귀환-아웃사이더-왕의귀환결승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16강노준규(테, 웅진) 2-1 정재우(프, MBC게임)◆8강이성은(테, 삼성전자) 2-1 노준규(테)박준오(저, 화승) 2-0 우정호(프, KTF)김윤중(프, STX) 2-0 최호선(테, SK텔레콤)김민호(저, CJ) 1-2 박지호(프, MBC게임)◆4강이성은(테) 2-0 박준오(저)김윤중(프) 2-0 박지호(프)◆결승이성은(테) 1-2 김윤중(프)◆진출자 STX 김윤중(프)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예선 N조맵순서16강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8강 : 왕의귀환-신의정원-아웃사이더4강 : 신의귀환-아웃사이더-왕의귀환결승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16강김민혁(테, 화승) 2-0 최영웅(프, KTF)◆8강김정우(저, CJ) 2-0 김민혁(테)안정한(저, 웅진) 2-1 최윤선(프, 삼성전자)전태양(테, 위메이드) 2-0 이건준(저, SK텔레콤)오세기(테, MBC게임) 2-0 박정석(프, 공군)◆4강김정우(저) 2-1 안정한(저)전태양(테) 2-1 오세기(테)◆결승김정우(저) 2-1 전태양(테)◆진출자김정우(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예선M조맵순서16강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8강 : 왕의귀환-신의정원-아웃사이더4강 : 신의귀환-아웃사이더-왕의귀환결승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8강염보성(테, MBC게임) 1–2 김준호(저, 위메이드)홍진호(저, 공군) 2–1 김환중(테, CJ)노영훈(프, 화승) 0–2 이승후(테, 삼성전자)엄현빈(프, 웅진) 0–2 정영철(저, SK텔레콤)◆4강홍진호(저) 2-0 김준호(저)정영철(저) 2-0 이승후(테)◆결승정영철(저) 2-1 홍진호(저)◆진출자정영철(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예선 L조맵순서16강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8강 : 왕의귀환-신의정원-아웃사이더4강 : 신의귀환-아웃사이더-왕의귀환결승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16강그렉필즈(테, CJ) 1–2 박준용(프, 위메이드)◆8강신대근(저, 이스트로) 2–0 박준용(프)조성호(프, STX) 0–2 정종현(테, 웅진)임요환(테, SK텔레콤) 0–2 하태준(프, 하이트)최종회(프, 삼성전자) 1–2 김동현(저, MBC게임)◆4강신대근(저)-정종현(테)하태준(프)-김동현(저)◆결승신대근 2-1 김동현◆진출자이스트로 신대근(저)
위메이드 이영한이 초반 경기력만 강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번 예선전을 통해 확인시켜줬다. 신인 시절 부족한 경기력은 어느새 사라졌고 충분히 스타리그에 오를 수 있는 실력을 보여줬다. Q 스타리그에 다시 올랐다.A 지난 시즌에 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실력도 못 보여줬다. 이번에 다시 올라간만큼 멋진 경기를 보여주고 싶다. Q 서지수와 첫 경기였다.A 대진표를 처음 봤을 때에는 부담이 심했지만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사이이기 때문에 테란이라는 생각만 했다. Q 어느 경기가 가장 힘들었는지. A (서)지수 누나가 4배럭으로 성큰 밭을 뚫었을 때 위기가 있었고, 마지막 이호준과의 경기가 모두 아슬아슬하고 힘들었다. Q 시즌 목표를 말한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예선 K조맵순서16강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8강 : 왕의귀환-신의정원-아웃사이더4강 : 신의귀환-아웃사이더-왕의귀환결승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16강이진수(저, 이스트로) 2-1 정경두(프, SK텔레콤)◆8강마재윤(저, CJ) 2–1 이진수(저)박정훈(프, 웅진) 0-2이신형(테, STX)안준영(저, 하이트) 2-1 임채성(테, 삼성전자)손주흥(테, 화승) 2-0 장기훈(프, MBC게임) ◆4강마재윤(저)1-2 이신형(테)손주흥(테)2-0 안준영(저)◆결승손주흥(테) 2-1 이신형(테)◆진출자화승 손주흥(테)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예선 J조맵순서16강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8강 : 왕의귀환-신의정원-아웃사이더4강 : 신의귀환-아웃사이더-왕의귀환결승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16강이재안(프, SK텔레콤) 0–2 김도우(테, 이스트로)◆8강신노열(저, 위메이드) 2–0 김도우(테)강정우(테, KTF) 2-0 서경종(저, MBC게임)박종수(프, STX) 2–0 신동원(저, CJ)오영종(프, 공군) 2-0 최은창(테, 삼성전자)◆4강신노열(저) 2-0 강정우(테)박종수(프) 2–1 오영종(프)◆결승신노열(저) 2-1 박종수(프)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예선 I조맵순서16강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8강 : 왕의귀환-신의정원-아웃사이더4강 : 신의귀환-아웃사이더-왕의귀환결승 : 아웃사이더-왕의귀환-신의정원◆16강최도식(저, MBC게임) 2-0 유병준(프, 이스트로)◆8강최도식(저, MBC게임) 2-1 이윤열(테, 위메이드)이승석(저, SK텔레콤) 2-0 이동준(테, 웅진)고석현(저, MBC게임) 2-1 임태규(프, 삼성전자)김재춘(저, KTF) 2-0 정우용(테, CJ)◆4강이승석(저) 2-0 최도식(저)고석현(저) 2-0 김재춘(저)◆결승이승석(저) 2-1 고석현(저)◆진출자이승석(저)
하이트 김창희는 여러 차례 예선을 통과하면서 아직 본선에서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라질 것이라고 했다. Q 본선에 오른 소감을 밝혀달라.A 예선전에서 톱 시드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어느 선수가 올라올지 예상이 가능했다. 떨어질 것으로 생각하지 않고 왔다. Q 경기 중 어려운 일은 없었는지.A 제일 앞 자리였는데 문도 열려 있어서 손이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 경기를 했다. 그런데 상대가 생각보다 경기를 훨씬 더 잘했다. 그래서 당황하기도 했고 맵 파악도 제대로 하지 못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Q 예선을 자주 뚫는다.A 예선을 자주 똟다보니 노하우가 생겼다. 내 노하우라면 보통 선수들은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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