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재욱의 물량은 정말 마법같다. 아무리 분리한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질럿과 드라군의 양은 항상 보장하고 있으니 말이다. 잃은 셔틀만 4기, 그 안에는 리버도 있었고, 하이템플러도 있었다. 그렇지만 끝내 승리를 거둔 도재욱. 정말 알다가도 모를 물량이다. 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상대가 마재윤 선수라서 관심을 많이 받은 것 같은데 승리해 기분이 정말 좋다. Q 물량은 대단했지만 셔틀을 많이 잃었다. A 셔틀을 4기나 잡혔는데 그래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밀어부쳤다. 셔틀을 잃고 불리하다 생각했는데 조금씩 이득을 얻어 역전할 수 있었다. Q 한 방 공격이 대단했다. A 그 타이밍에 뮤탈리스크가 그렇게 많으면 승리할 수 있다.
2009-01-04
김택용이 든든한 수문장 역할을 하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건져냈다. 근 1년만에 올린 하루 2승으로 팀의 상승세에 불을 붙였다. Q 하루 2승을 거둔 소감은.A 두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니 더 기쁘다. 좀처럼 2경기에 출전한 적이 없어서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 집중이 덜 되는 것 같고, 유닛 컨트롤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Q 진영화 전에서는 미세한 차이로 승리를 거뒀다.A 상대가 사업을 하지 않았다. 언덕을 잡으려고 했던 것 같은데 마음이 급해서 끝내려고 무리를 했다. 드라군을 잃어줬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다. 드라군을 잡아낸 뒤 승리했다고 생각했다. Q 에이스 결정전으로 SK텔레콤에서 첫 '하루 2승'이다.A 생각해보니 그런 것 같다.
SK텔레콤 T1이 천신만고 끝에 CJ 엔투스를 상대로 역전승을 일궈냈다.SK텔레콤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CJ를 상대로 패배의 위기까지 몰렸으나 강력한 뒷심을 발휘하며 역전에 성공했다.SK텔레콤은 첫 세트 선봉장에 나선 고인규가 접전 끝에 패하고, 바통을 이어 받은 이승석이 초반 저글링 러시에 허무하게 무너지며 위기를 맞았다.그러나 SK텔레콤의 히든 카드는 프로토스였다. 3세트에 출전한 김택용은 스코어 2대0이라는 부담감을 않고 있었지만 침착하게 CJ 진영화를 압도하는 경기내용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데 성공했다. 승리의 기세를 몰아 4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6주 2일차@MBC게임▶SK텔레콤 3-2 CJ1세트 고인규(테, 1시) 승 변형태(테, 5시) 2세트 이승석(저, 7시) 승 김정우(저, 1시) 3세트 김택용(프, 6시) 승 진영화(프, 3시)4세트 도재욱(프, 7시) 승 마재윤(저, 11시)5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김정우(저, 7시)‘하루 2연승!’SK텔레콤 김택용이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접전 끝에 김정우를 꺾고 3대2로 역전승을 일궈내며 시즌 13승을 기록했다.김택용은 앞마당 캐논을 건설하며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김택용이 선택한 전략은 커세어와 리버. 그러나 오늘 SK텔레콤의 셔틀은 생산되는 족족 파괴되며 전략에 차질을 갖게 했다. 김택
데뷔전에서 우승자 이영호, 김준영을 잡아내고 MSL에 진출하더니 프로리그 데뷔전에서도 박지호를 잡아내고 승리를 거뒀다. 도대체 이 선수의 승리본능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온게임넷 프로토스의 희망으로 떠오른 이경민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데뷔전을 승리한 소감은.A 데뷔전을 준비하면서 팀원이 많이 도와줘서 고기를 쏘기로 했다. 패한 뒤 쐈으면 찝찝했을 텐데 승리했기 때문에 쿨하게 쏠 수 있어 기분이 좋다. 사실 나도 고기를 먹고 싶다(웃음).Q 개인리그와 프로리그가 다른 느낌인가.A 프로리그가 더 부담되고 긴장된다. 내가 패하면 팀 승패에 영향이 있는 것이 은근히 압박되더라.Q 경기가 완벽했는데.A 사실 속업 셔틀을 어
유독 염보성에게 강하다. 염보성을 상대로 다 진 경기를 역전한 박명수. 신상문과 함께 온게임넷 투톱으로 자리매김한 박명수와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2009년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A 12월에는 성적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2009년 경기는 반드시 승리를 거두겠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했고 승리할 수 있어 기쁘다.Q 초반에 불리했다가 역전에 성공했는데.A 연습 때는 중후반 운영을 준비했다. 오버로드로 8배럭 전략을 보는 순간 ‘패했다’는 생각을 했다. 다행이 염보성도 후반 운영을 생각했기 때문인지 마지막 희망으로 준비한 올인 전략이 통한 것 같다.Q 불리하게 시작해야 승리한다.A 유리하게 시작하거나 무난하게 시작하면 정신을 놓는(?
팀의 3대0 승리를 깔끔하게 마무리한 신상문. 최근 최고의 포스를 뿜어내며 이영호와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오른 신상문. 빈틈 없는 플레이로 상대를 숨막히게 하는 신상문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20승이 코앞이다.A 다승 순위에서 먼저 밀려나지 않았다는 것이 기분 좋다. 빨리 다른 사람들이 패를 쌓았으면 좋겠다(웃음).Q 테란전 10연승이다.A 몰랐다가 경기가 끝난 뒤 알았다.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기록인 것 같다. Q 1, 2위 팀과는 격차가 있다.A 르까프, 삼성전자가 워낙 잘하는 팀이기 때문에 빠르게 따라 잡기는 힘들 것 같다. 두팀 중 한팀이라도 연패를 해준다면 우리 팀이 금방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6주 2일차@MBC게임▶CJ 2-2 SK텔레콤1세트 변형태(테, 5시) 승 고인규(테, 1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이승석(저, 7시)3세트 진영화(프, 3시) 승 김택용(프, 6시)4세트 마재윤(저, 11시) 승 도재욱(프, 7시)‘역시 도재욱!’SK텔레콤 도재욱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압도적인 물량으로 CJ 마재윤을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이로써 도재욱은 저그전 4연승, 시즌 8연승과 함께 다승 19승을 기록하며 KTF 이영호, 온게임넷 신상문과 함께 공동 1위로 올랐다.도재욱은 초반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하며 커세어-리버 전략을 택했다. 그러나 경기는 도재욱의 생각대로 쉽게 흐르지 않았다
온게임넷 스파키즈가 방송사 라이벌인 MBC게임 히어로를 3대0으로 물리치며 시즌 순위 3위로 도약했다. 온게임넷은 4일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09 시즌 2라운드 6주 2일차 경기에서 박명수, 이경민, 신상문의 연속 승리로 MBC게임을 셧아웃 시키며 중간 순위 3위에 등극했다. 온게임넷의 MBC게임 사냥은 1세트부터 심상치 않았다. 선봉장으로 나선 온게임넷 박명수는 MBC게임 염보성을 맞아 벙커 공격을 당하며 다수의 드론을 잃어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박명수는 다수의 저글링으로 염보성의 빈 틈을 노렸고 한 번의 공격으로 승부를 뒤집는데 성공했다. 기세를 올린 온게임넷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6주 2일차@MBC게임▶CJ 2-1 SK텔레콤1세트 변형태(테, 5시) 승 고인규(테, 1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이승석(저, 7시)3세트 진영화(프, 3시) 승 김택용(프, 6시)‘프로토스전 5연승 달성!’SK텔레콤 김택용이 한 수위의 운영을 선보이며 CJ 진영화를 꺾고 위기를 극복했다. 이로써 김택용은 프로토스전 5연승과 함께 시즌 12승을 기록했다.김택용은 1게이트웨이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건설하며 무난한 출발을 했다. 초반부터 승리의 여신은 김택용의 편이었다. 김택용은 프로브 정찰을 한번에 성공시키며 상대 체제를 읽고 경기를 진행했다.드라군 생산이 빨랐던 진영화는 김택용의 본진을 먼저 압박하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6주 2일차@온게임넷▶MBC게임 0-3 온게임넷1세트 염보성(테, 7시) 승 박명수(저, 5시)2세트 박지호(프, 11시) 승 이경민(프, 5시)3세트 민찬기(테, 11시) 승 신상문(테 7시)‘신상문은 다승 공동 선두, 온게임넷은 3위로’온게임넷 신상문이 MBC게임 민찬기를 꺾고 시즌 19승째를 올리며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신상문은 SCV정찰로 민찬기가 배럭스도 없이 바로 앞마당 확장기지에 커맨드센터를 건설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정찰나간 SCV로 상대 팩토리 타이밍을 늦춘 신상문은 벌처로 견제에 나섰다. 빠르게 팩토리를 건설한 신상문은 벌처 두 기로 상대 SCV를 줄여주면서 앞마당 확장기지를 따라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6주 2일차@MBC게임▶CJ 2-0 SK텔레콤1세트 변형태(테, 5시) 승 고인규(테, 1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이승석(저, 7시)‘초반 러시 작렬!’CJ 김정우가 초반 저글링 러시로 SK텔레콤 이승석을 꺾고 2대0 상황을 연출했다. 이로써 김정우는 저그전 4연승과 함께 시즌 13승을 기록했다.김정우는 9드론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초반 공격적인 체제를 선택, 이승석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먼저 가져가며 스포닝풀을 건설했다.김정우는 저글링이 생산되자 이승석의 앞마당으로 진격해 해처리를 파괴하는 성과를 거두며 승기를 잡았다. 이에 이승석은 저글링을 다수 생산해 김정우에게 역 러시를 펼치며 역전을 도모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6주 2일차@MBC게임▶CJ 1-0 SK텔레콤1세트 변형태(테, 5시) 승 고인규(테, 1시)'마지막 자원 줄.'CJ 변형태가 4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에서 6주차 경기에서 밀고 밀리는 난전 끝에 SK텔레콤 고인규를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이로써 변형태는 시즌 7승을 기록했다.변형태는 배럭을 건설하지 않고 더블 커맨드를 시도하며 부유한 출발을 했다. 고인규는 1배럭 건설 후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는 무난한 체제를 선택.확장기지를 먼저 활성화 시킨 변형태는 조금씩 병력 생산이나 테크트리에서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변형태는 다수의 벌처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6주 2일차@온게임넷▶MBC게임 0-2 온게임넷1세트 염보성(테, 7시) 승 박명수(저, 5시)2세트 박지호(프, 11시) 승 이경민(프, 5시)'이영호, 김준영 다음은 박지호!'온게임넷 이경민이 MBC게임 박지호를 물리치고 프로리그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 이경민은 빠르게 생산한 질럿 한 기로 공격을 시도했지만 아무런 피해도 입히지 못하며 약간은 불리한 출발로 경기를 시작했다. 이경민은 꾸준히 드라군과 질럿을 생산하며 로보틱스를 소환하고 셔틀의 속도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하며 견제에 나섰다. 이경민은 리버와 질럿 두 기를 태운 셔틀로 박지호의 진영을 향했다. 박지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6주 2일차@온게임넷▶MBC게임 0-1 온게임넷1세트 염보성(테, 7시) 승 박명수(저, 5시)'한 순간의 빈틈을 노렸다!'온게임넷 박명수가 초반 불리한 상황을 공격적인 플레이로 극복하며 MBC게임 염보성에 역전승을 거두고 기선을 제압했다. 박명수는 상대 체재를 파악하지 못하고 드론을 12기까지 생산한 뒤 앞마당 지역에 해처리를 폈다. 하지만 염보성이 빠른 배럭스에 이은 머린 공격을 시도해 박명수는 드론을 방어에 동원할 수밖에 없었다. 박명수는 염보성에게 벙커공격까지 당하며 다수의 드론을 잃었다. 불리하게 초반을 시작한 박명수는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다수의 저글링을 모으며 염보성의 빈
박재영은 경기 전부터 이미 이긴 것이나 다름 없었다. 상대 심리를 이미 파악하고 그에 맞는 빌드를 들고 왔기 때문. 이제는 노련함이 엿보이고 있다. Q 2회 연속 MSL 진출이다. A 다시 MSL에 올랐다고 하지만 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기분이 그다지 좋지는 않다. 연습을 더 해야만 할 것 같다.Q 이재호만 2번 잡아냈다. A 지금까지 내가 했던 경기들을 모두 분석한 결과 다크 템플러를 자주 사용해왔다. 그래서 이재호 선수의 시선에서 봤을 때 다크 템플러에 대해 준비가 많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리버를 택한 것이 잘 통했다. Q 전진 배럭을 작 막기도 했는데.A 예상한 전략이었다. 내가 그전 경기에서
2009-01-03
◆최종 MSL 진출자 현황시드(8명) : 김택용(프), 허영무(프), 김구현(프), 윤용태(프), 이성은(테), 박명수(저), 이윤열(테), 송병구(프)서바이버 통과자(24명) : 박지수(테), 권오혁(프), 이경민(프), 이영호(테), 박문기(저), 진영수(테), 박영민(프), 김창희(테), 염보성(테), 신희승(테), 박찬수(저), 김명운(저), 김동건(테), 마재윤(저), 민찬기(테), 변형태(테), 신상문(테), 조일장(저), 정명훈(테), 한상봉(저), 고인규(테), 이제동(저), 박재혁(저), 박재영(프)◆종족별 현황테란(14명) : 이성은, 이윤열, 박지수, 이영호, 김창희, 진영수, 염보성, 신희승, 민찬기, 변형태, 김동건, 신상문, 정명훈, 고인규프로토스(9명) : 김택용, 허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12조@MBC게임1경기 박재영(프, 7시) 승 이재호(테, 10시)2경기 손주흥(테, 5시) 승 박재혁(저, 1시)승자전 박재영(프, 5시) 승 박재혁(저, 11시)패자전 이재호(테, 5시) 승 손주흥(테, 11시)최종전 박재영(프, 9시) 승 이재호(테, 6시)‘2연속 본선 진출’KTF 박재영이 강력한 리버 드롭으로 MSL 2008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12조 최종전에서 MBC게임 이재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마지막 본선 진출자로 선정됐다. 이로써 박재영은 2회 연속, 2번째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박재영은 질럿 한 기로 입구를 막고 정찰을 허용하지 않으며 리버 테크트리를 일찌감치 올렸다. 이에 이재호는 메딕을 생산하며 바카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12조@MBC게임1경기 박재영(프, 7시) 승 이재호(테, 10시)2경기 손주흥(테, 5시) 승 박재혁(저, 1시)승자전 박재영(프, 5시) 승 박재혁(저, 11시)패자전 이재호(테, 5시) 승 손주흥(테, 11시)MBC게임 이재호가 쉴 틈 없는 몰아치기 공격으로 르까프 손주흥을 꺾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이재호와 손주흥은 1팩토리 건설 이후 앞마당 확장기지를 동시에 가져가며 같은 전략을 택했다. 그러나 이재호는 손주흥보다 팩토리 건설이나 벌처 생산이 한 발씩 앞서기 시작했다.이재호는 벌처가 다수 모이자 기동성을 최대로 살려 손주흥을 흔들기 시작했다. 손주흥은 탱크를 생산해 중앙을 먼저 장악하며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
프로리그에서의 긴 부진을 탈출할 수 있는 한 방이었다. 박재혁이 MSL 본선에 진출하며 좀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Q MSL에 처음 진출했다.A 진출할 것이라는 확신이 없는 상태였다.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며 자신감을 완전히 잃었기 때문이다. 경기석에 앉기 전까지는 불안했는데 막상 경기석에 앉으니 이길 것으로 생각됐다. Q 1세트에서는 수비가 빛났다.A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공격이었다. 하지만 경기 흐름상 할 것이 그것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했다. 레이스도 없이 벌처가 속업이 끝나 있어서 드롭 공격을 예상했다. 그래서 나름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 Q 리버 대박으로 승자전이 힘들어 보였다. A 그것만 아니었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1
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2
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3
[포토] 숨 고르는 '도란' 최현준
4
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5
'루키' 송의진, "한 시즌 휴식, 큰 의미 있었다"
6
'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7
[포토] '도란' 최현준, LCK PO 1등 입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