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저그’ 홍진호가 군입대를 앞두고 생방송 게임 토크쇼 프로그램의 메인 MC로 발탁돼 눈길을 끌고 있다. 홍진호가 온게임넷의 신개념 게임 토크쇼 '라이브홍쑈'에서 메인 MC를 맡아 인기 여성 프로게이머 STX 서지수, 온게임넷 이종미와 함께 시청자들과 라이브 게임 대결을 펼치는 것. '라이브홍쑈'는 16일부터 매주 수, 목 저녁 6시 30분, 온게임넷을 통해 2시간 30분 동안 생중계된다. 프로게이머가 자신의 이름을 내 걸고 게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임요환에 이어 두 번째로 개인전 통산 100승을 달성한 e스포츠의 산 증인인 만큼, 9년 동안 프로생활을 통해 닦아온 게임 실력과 입담을 맘껏 펼쳐 보이겠다는 각오다
2008-10-25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1일차@온게임넷▶CJ 3대2 SK텔레콤1세트 김정우(저, 7시) 승 이승석(저, 5시)2세트 박영민(프, 11시) 승 도재욱(프, 5시)3세트 마재윤(저, 12시) 승 전상욱(테, 6시)4세트 변형태(테, 7시) 승 정명훈(테, 1시)5세트 김정우(저, 3시) 승 정명훈(테, 11시)‘뛰어라 저글링!’CJ 엔투스 김정우가 스피드 업그레이드 저글링 러시를 통해 SK텔레콤 정명훈을 제압하고, 하루 2승을 추가하며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1세트에서 이승석을 꺾은 뒤 에이스 결정전까지 출전한 김정우는 3해처리 체제를 선택했다. 정명훈이 메카닉을 시도하는 것을 확인한 김정우는 앞마당에 성큰 콜로니를 건설하며 방어에 힘썼다
◆버디버디 10차 카트라이더 리그 2라운드 예선 D조1위 문호준(54P, 8S) - 2라운드 결선 진출2위 김택환(50P, 9S) - 2라운드 결선 진출'소황제' 문호준이 자신의 커리어에 우승 타이틀을 더하기 위한 청신호를 밝혔다.문호준은 첫 트랙에서 김택환에게 1위 자리를 빼앗기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김택환을 추격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지만 모두 물거품이 되고 7포인트 획득에 그쳤다.이어진 2세트 맵은 김택환이 자신있어 하는 노르테유 익스프레스였다. 문호준 역시 좋아하는 맵인지라 각축을 벌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신예 이영승이 1위로 골인하는 바람에 불안함이 가중됐다.그러나 '소황제'는 여느 레이서와 달랐다. 3세트와 4세트에서 연달아
◆버디버디 10차 카트라이더 리그 2라운드 예선C조1위 강진우(54P, 7S) - 2라운드 결선 진출2위 유영혁(57P, 10S) - 2라운드 결선 진출강진우의 날카로운 레이싱이 살아났다.1라운드 결선에서 잠시 주춤했던 강진우가 예전의 경기력을 되찾으며 7세트 동안 1위만 4차례 차지하며 여유 있게 결선 라운드에 올랐다.강진우는 초반부터 날카로운 드리프트로 경쟁자들을 따돌리기 시작했다. 공동묘지 마왕의 초대로 바디선택에 따라 결과가 크게 차이나는 맵이었지만 강진우에게는 특별한 어려움이 없었다.강진우는 2세트 포레스트 지그재그 리버스 맵에서 이구응에 1위 자리를 내주며 잠시 주춤했지만 바로 3세트인 노르테유 익스프레스에서 10포인트
◆클럽데이 온라인 MSL 8강 A조 ▶송병구(프) - 김구현(프)1세트 아테나22세트 데스티네이션3세트 메두사4세트 비잔티움25세트 아테나2*송병구 비잔티움2, 김구현 비잔티움2 제외 *날짜 : 10월 30일 오후 6시 30분◆클럽데이 온라인 MSL 8강 B조▶허영무(프) - 박명수(저)1세트 데스티네이션2세트 비잔티움23세트 메두사4세트 아테나25세트 데스티네이션*허영무 비잔티움2, 박명수 비잔티움2 제외*날짜 : 11월 1일 오후 2시◆클럽데이 온라인 MSL 8강 D조 ▶이성은(테) - 김택용(프)1세트 메두사2세트 데스티네이션3세트 아테나24세트 비잔티움25세트 메두사*이성은 비잔티움2, 김택용 아테나2 제외 *날짜 : 11월 6일 오후 6시 30분◆클럽데이 온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1일차@온게임넷▶CJ 2-2 SK텔레콤1세트 김정우(저, 7시) 승 이승석(저, 5시)2세트 박영민(프, 11시) 승 도재욱(프, 5시)3세트 마재윤(저, 12시) 승 전상욱(테, 6시)4세트 변형태(테, 7시) 승 정명훈(테, 1시)‘부릉부릉 황태자!’SK텔레콤 ‘리틀 임요환’ 정명훈이 트레이드 마크인 벌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CJ 변형태를 완파, 경기를 에이스 결정전까지 이끌었다.정명훈은 팩토리에서 벌처를 생산하고 맵 중앙에 건설한 배럭에서 머린을 3기 생산, 대각선 러시 경로 언덕을 장악했다. 정명훈은 병력 숫자가 부족하긴 했지만 언덕 효과를 활용한 효율적인 전투를 통해 벌처 2기와 머린 3기를 잡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1일차@온게임넷▶CJ 2-1 SK텔레콤1경기 김정우(저, 7시) 승 이승석(저, 5시)2경기 박영민(프, 11시) 승 도재욱(프, 5시)3경기 마재윤(저, 12시) 승 전상욱(테, 6시)‘3연승!’CJ 엔투스 ‘마에스트로’ 마재윤이 예리한 판단력을 앞세운 엘리미네이트 싸움을 통해 SK텔레콤 전상욱을 제압하며 3연승을 이어갔다.마재윤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저글링을 내려 보내며 전상욱이 메카닉 전략을 구상한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마재윤은 우회 경로를 통해 전상욱의 본진으로 저글링을 밀어 넣었다. 그러면서 히드라리스크로 입구 지역에 배치된 탱크를 파괴하는 등 전상욱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1일차@온게임넷▶CJ 1-1 SK텔레콤1경기 김정우(저, 7시) 승 이승석(저, 5시)2경기 박영민(프, 11시) 승 도재욱(프, 5시)'어제의 패배는 잊어라!'SK텔레콤 도재욱이 인크루트 스타리그 4강에서 삼성전자 송병구에게 패했던 한풀이를 CJ 박영민에게 했다. 도재욱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박영민을 상대로 센스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원점으로 돌렸다.도재욱은 셔틀 견제가 큰 성과를 올리면서 박영민과의 격차를 벌렸다. 중앙 지역을 장악한 뒤 두 번째 확장 기지를 먼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1일차@온게임넷▶CJ 1-0 SK텔레콤1경기 김정우(저, 7시) 승 이승석(저, 5시)‘공중을 장악한 자, 저그전을 승리하리라!’CJ 김정우가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로 공중을 장악하며 SK텔레콤 저그 라인의 올 시즌 9연패를 확정지었다.김정우는 이승석에 비해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가는 타이밍이 늦으면서 출발이 좋지 않았다. 김정우는 저글링으로 이승석의 입구를 조이면서 뒤늦게 앞마당에 해처리를 따라갔다. 김정우는 이승석이 저글링을 다수 생산,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고 러시를 감행하자 저글링의 대형을 구축하고 성공적으로 막아냈다. 역러시를 통해 이승석을 본진으로 퇴각시킨 김정우는 뮤
◆클럽데이 MSL 16강 2주차▶박지수 1대2 송병구A조 2경기 박지수(테, 2시) 승 송병구(프, 6시)A조 3경기 박지수(테, 11시) 승 송병구(프, 7시)‘무결점 플레이란 이런 것!’삼성전자 송병구가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이며 지난 시즌 우승자 박지수를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송병구는 8강에서 김구현과 4강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송병구의 합류로 MSL 사상 가장 많은 5명의 프로토스가 8강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웠다.송병구는 초반 게이트 없이 언덕 미네랄 확장 지역에 넥서스를 소환하며 무난하게 출발했다. 송병구는 드라군을 소수 생산한 뒤 앞마당에도 넥서스를 소환해 자원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송병구는 리버를
◆클럽데이 MSL 16강 2주차▶박지수 1-1 송병구A조 2경기 박지수(테, 2시) 승 송병구(프, 6시)‘역시 타임 어태커!’르까프 박지수가 탱크를 모두 잃은 위기의 상황에서 한번의 타이밍 러시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박지수는 송병구의 테란전 10연승에 제동을 걸며 승부를 3경기로 몰고 갔다.박지수는 초반 상대가 노게이트 더블 넥서스 전략을 사용했음을 파악하고 머린과 벌처로 상대 앞마당에 견제를 시도했다. 하지만 송병구의 침착한 대처에 별다른 피해를 주지 못해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또한 박지수는 앞마당과 본진 언덕에 배치한 탱크를 송병구의 병력에 의해 모두 파괴당하며 위기의 상황을 맞았다. 이미 상대는 8시 확장기지까
◆클럽데이 MSL 16강 2주차▶이성은 2대0 박재영G조 2경기 이성은(테, 2시) 박재영(프, 6시)‘토본(프로토스전 본좌)으로 거듭났다!’삼성전자 이성은이 한 수위 실력으로 KTF 박재영을 제압하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이성은은 MSL에서 3명의 프로토스를 모두 제압하며 ‘토막(프로토스전 막장)’이라는 불명예를 떨치는 데 성공했다. 이성은의 8강 상대는 MSL 우승자 프로토스 김택용이다.이성은은 초반 원팩토리 이후 앞마당을 건설하며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상대의 테크트리 상황을 SCV로 꼼꼼하게 정찰한 이성은은 상대의 리버를 별다른 피해 없이 막아냈다.벌처로 상대 추가 확장을 발견한 이성은은 드롭십 한기로 상대를 흔들었
◆클럽데이 MSL 16강 2주차▶김동건 0대2 이윤열E조 2경기 김동건(테, 5시) 승 이윤열(테, 7시)‘올인 러시도 이윤열이 하면 다르다.’이윤열이 SCV를 동반한 골리앗 올인 러시로 삼성전자 김동건을 제압하고 8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윤열은 2시즌 만에 MSL 8강에 진출에 성공하며 올드 프로게이머의 자존심을 살렸다.이윤열은 초반 중앙 지역에 몰래 팩토리를 건설하며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하지만 상대 일꾼이 조기에 팩토리를 발견하며 벙커로 완벽하게 수비해 별다른 피해를 주지 못했다.상대가 스타포트를 건설하며 레이스를 생산하자 이윤열은 골리앗을 생산할 수 밖에 없었다. 앞마당을 포기한 이윤열은 중앙 지역에 3팩토
◆클럽데이 MSL 16강 2주차▶허영무 2대0 주현준C조 2경기 허영무(프, 9시) 승 주현준(테, 2시)‘병력 운용? 허영무에게 물어봐’삼성전자 허영무가 환상적인 병력 운용으로 CJ 주현준을 격파해 2승으로 8강에 안착했다. 허영무는 8강에서 온게임넷 박명수와 4강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허영무는 초반 원게이트에서 생산된 드라군과 질럿으로 상대 입구를 강하게 압박했다. 탱크가 나오기 전까지 서플라이 디폿을 수리하러 나온 SCV를 다수 잡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앞마당에 넥서스를 소환한 허영무는 상대가 원팩토리 이후 앞마당을 가져가는 것을 확인한 뒤 8시 지역에 넥서스 하나를 더 소환해 자원에서 우위를 점했다. 옵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1일차@MBC게임▶온게임넷 2대3 MBC게임1세트 안상원(테, 1시) 승 김동현(저, 11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염보성(테, 1시)3세트 박명수(저, 12시) 승 김재훈(프, 6시)4세트 이승훈(프, 5시) 승 박지호(프, 11시)5세트 문성진(저, 10시) 승 김동현(저, 3시) ‘리버스 스윕 달성!’MBC게임 김동현이 저글링 빈집 공격으로 온게임넷 문성진을 꺾고 대역전극의 마침표를 찍었다. 김동현은 메두사에서만 3승을 거두며 MBC게임 저그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2연속 역전패를 당했던 MBC게임은 온게임넷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김동현은 초반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선택했다. 상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1일차@MBC게임▶온게임넷 2대2 MBC게임1세트 안상원(테, 1시) 승 김동현(저, 11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염보성(테, 1시)3세트 박명수(저, 12시) 승 김재훈(프, 6시)4세트 이승훈(프, 5시) 승 박지호(프, 11시)‘가자! 대역전승!’MBC게임 박지호가 환상적인 컨트롤로 첫 교전에서 승리한 뒤 자신의 특기인 지상군 ‘스피릿’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이승훈을 꺾었다. 박지호는 시즌 4승째를 챙기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가는 데 성공했다.박지호는 초반 원게이트 이후 테크트리를 올리며 무난하게 출발했다. 게이트웨이를 추가한 박지호는 질럿과 드라군이 모이자 공격적인 플레이를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1일차@MBC게임▶온게임넷 2-1 MBC게임1세트 안상원(테, 1시) 승 김동현(저, 11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염보성(테, 1시)3세트 박명수(저, 12시) 승 김재훈(프, 6시‘3대0은 안돼!’MBC게임 김재훈이 본진 자원만으로 박명수를 격파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김재훈은 시즌 3승째를 기록하며 팀이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김재훈은 원게이트 이후 테크트리를 빠르게 올리며 리버 드롭 전략을 선택했다. 하지만 첫 리버 드롭 공격에서 셔틀을 잃으며 상대에게 별다른 피해를 주지 못해 상대에게 주도권을 내주는 듯했다.김재훈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발업 된 질럿과 셔틀리버로 공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1일차@MBC게임▶온게임넷 2대0 MBC게임1세트 안상원(테, 1시) 승 김동현(저, 11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염보성(테, 1시)온게임넷 신상문이 베슬의 EMP 활용으로 배틀크루저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며 염보성을 꺾어내고 시즌 5승째를 거뒀다.신상문은 초반 상대의 전진 배럭 전략을 일찌감치 파악하고 머린과 SCV로 수비에 성공하며 유리한 출발을 보였다. 이후 신상문은 벌처로 상대의 언덕을 공략, 스파이더 마인으로 상대 병력에 피해를 입히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중앙을 점령한 신상문은 확장기지를 확보하며 자원에서도 우위를 놓치지 않았다. 배틀크루저로 전환한 신상문은 상대의 배틀크루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1일차@MBC게임▶온게임넷 1-0 MBC게임1세트 안상원(테, 1시) 승 김동현(저, 11시)온게임넷 안상원이 장기전 끝에 MBC게임 김동현을 꺾고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 안상원은 초반 원배럭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하며 무난하게 출발했다. 안상원은 저그를 압박하는 대신 교전을 피하며 힘을 모으는 데 집중했다. 한방 병력을 조합한 안상원은 상대의 앞마당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4기의 탱크를 확보한 안상원은 강력한 압박을 통해 승기를 자신의 것으로 가져오는 듯 했다. 그러나 기가 막힌 타이밍에 생산된 상대의 디파일러에 앞마당 공격이 실패로 돌아가며 위기의 상황을 맞았다.위기의 상황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4강전▶송병구 3대1 도재욱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도재욱(프, 1시)2세트 송병구(프, 2시) 승 도재욱(프, 7시)3세트 송병구(프, 5시) 승 도재욱(프, 11시)4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도재욱(프, 7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상대 본진에 게이트웨이를 2개나 소환하는 과감한 전략으로 생애 3번째 스타리그 결승전을 확정지었다.송병구는 시작과 동시에 도재욱의 본진에 프로브를 보내 파일런을 소환했다. 이어서 게이트웨이를 소환, 질럿까지 생산했다. 도재욱이 파일런을 깨뜨리며 막아보려 했지만 바로 옆에 파일런을 하나 더 소환해 질럿 생산을 보고만 있어야 했다.송병구는 질럿으로 상대 프로브를 괴롭히면서 본
2008-10-24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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