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 준결승전 A조1위 하품호 187포인트2위 오존레이지 170포인트 3위 오존AN 156포인트4위 93라인 127포인트"역시 문호준"오존게이밍 소속 팀인 오존AN과 오존레이지의 엄청난 견제를 받았지만 ‘황제’ 문호준의 레이싱은 여전히 강력했다.문호준이 속한 하품호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 준결승전 A조 경기에서 선수들의 집중 견제와 오존레이지의 무서운 추격을 받았지만 문호준이 상위권을 내주지 않는 안정적인 점수 관리를 선보이며 조1위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오존레이지는 같은 팀 오존AN을 제압하고 2위로 결승행을 확정 지
2012-09-13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최종병기' KT 롤스터 이영호가 GSL 코드A 본선에 합류하며 GSL 제패를 위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이영호는 13일 오후 서울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핫식스 GSL 시즌4 코드A 예선전 결승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2대0으로 제압하고 본선에 합류했다. 8강전에서 CJ 엔투스 조병세를 꺾고 4강에 올랐던 이영호는 LG-IM 김효종마저 2대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 이영호는 어윤수와의 경기에서 1세트를 가져간 뒤 2세트에서는 토르와 공성전차, 화염차를 앞세워 상대 병력을 무력화시키고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이영호는 경기 후 "예선이 힘들 것으로 생각했다. 본선에 합류한 만큼 코드S까지 올라가고 싶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카트황제' 문호준 '방심은 없다!''카트황제' 문호준이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16차 카트리그 준결승 A조 경기를 앞두고 맹연습 중이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913/20120913_6d3b4681626ab292e152341a1d3f1381.jpg'매의 눈' 정준 해설위원!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16차 카트리그 준결승 중계를 맡은 온게임넷 정준 해설위원(가운데)이 선수들의 연습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913/20120913_
◇13연속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는 문호준(왼쪽).오존게이밍이 문호준의 13연속 결승 진출의 대기록을 저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오존게이밍 소속 오존AN과 오존레이지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질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 준결승전에서 문호준이 속해 있는 하품호와 한 조에서 결승전 진출을 위해 한판 승부를 펼친다.순위 결정전에서 예상치 못한 복병 베스트 BJ를 만나 어쩔 수 없이 팀킬을 해야 하는 오존AN과 오존레이지는 하품호를 탈락시키지 못하면 한 팀은 결승전에 진출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두 팀은 문호준의 13연속 결승진출이라는 대기록도 막아내고 함께 동반 결승 진출 등 두
◇온게임넷 정준 해설 위원.안녕하세요 카트리그 해설위원 정준입니다. 지난 주 치러졌던 새로운 방식의 준결승전, 어떠셨나요? 구성 자체가 약간 복잡해지기는 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지금껏 치러졌던 그 어떤 카트리그 경기보다 '전략'과 '변수'라는 측면이 두드러진 한판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팀전 방식, 그리고 크로스 토너먼트의 묘미라고 할 수 있겠죠.그래서 오늘은, 지난 주 준결승 1차전 경기의 내용을 되짚어보고, 13일 치러질 준결승 2차전에 대한 얘기를 이어서 해 볼까 합니다. 결과와 숫자만 놓고 평가하기엔 정말 재미있는 내용이 많거든요.◆똑같은 집안싸움, 트리플만 웃다.1조 경기가 끝날 때까지만 해도 오존게이밍
CJ 엔투스 신동원이 기흉 판정으로 받고 수술을 앞두고 있어 프로리그 결승 참가도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신동원은 13일 오전 GSL 예선에 참가하기 위해 이동하던 도중 가슴에 통증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다. 엑스레이 검사 결과 기흉이 의심스럽다는 의사의 진단에 큰 병원으로 옮기고 현재 정밀 검사를 진행 중이다.기흉은 폐에 구멍이 생겨 공기가 새고 이로 인해 늑막강 내에 공기나 가스가 고이게 되는 질환으로 응급 상황인 긴장성 기흉이 아니라면 수술 후 일주일 정도 휴식을 취하면 충분히 회복 가능한 병이다. SK텔레콤 정윤종 역시 기흉 진단을 받고 얼마 전 수술 받은 경험이 있다.따라서 신동원은 22일 있을 SK플래닛
SK텔레콤 T1은 '도택명'이라는 트로이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도재욱과 김택용, 정명훈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서 팬들이 만들어준 별명인데요. 대표적으로 알려져 있는 선수는 김택용이지만 최근에는 정명훈이 더욱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정명훈은 SK텔레콤이 자랑하는 테란 라인의 적자(嫡子)입니다. 현재 SK텔레콤의 코치로 일하고 있는 '황제' 임요환, 군에 가 있지만 SK텔레콤을 대표했던 테란인 최연성의 계보를 잇는 선수입니다. SK텔레콤이 발굴했고 KT 롤스터의 이영호와 투톱이라 불리는 정명훈에 대해 '게이머그라피'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바둑 소년부모님들이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이것저것 시켜보기 마련이죠. 자신감이 없
SK텔레콤 T1 임요환 코치가 'NHN 게임문학상 2012' 공모전에서 최종 심사위원을 맡게 됐다. NHN은 참신하고 역량있는 게임 시나리오 작가 발굴과 한국 게임산업의 밑거름이 될 'NHN 게임문학상 2012' 공모전에서 임요환 코치 등 최종 심사위원을 확정하고 수상작 후보 선정작업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NHN 게임문학상'은 게임 시나리오 창작 부문의 장려 및 인재 발굴을 위한 등용문이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1500여편의 작품이 응모되어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네이버와 한게임의 내부 전문가들로부터 엄격한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들은 영화계, 게임업계, 문화계 등을 대표하는 전문가 집단으로부터 최종 심
유영혁이 흔들림 없는 주행을 보여주며 오존어택이 조1위를 차지했지만 결코 웃을 수만은 없었다. 오존어택과 오존레이지가 1, 2위를 기록해 그랜드파이널에서 오존게이밍 팀 세 팀이 모두 진출하는 것을 노렸던 것. 그러나 장진형이 흔들리면서 결국 오존레이지가 1점 차이로 베스트BJ에게 2위 자리를 내줬다. 오존어택 역시 유영혁이 여전한 실력을 과시했지만 박현호가 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며 숙제를 남겼다. Q 순위 결정전을 1위로 마감한 소감은.A 유영혁=1위가 되긴 했지만 오존레이지가 2등을 못하고 3등이 돼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다.A 박현호=그래도 2위 안에는 들 수 있을 것 같아서 이것저것 다양한 전략을 시도해봤다
2012-09-06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 8강 1조 순위결정전1위 오존어택 60포인트2위 베스트BJ 58포인트 3위 오존레이지 57포인트4위 93라인 41포인트엄청난 난전 끝에 유영혁이 이끄는 오존어택이 조1위로 준결승전에 진출했지만 오존레이지가 3위로 밀리면서 오존게이밍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유영혁과 박현호가 속한 오존어택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6차리그 8강 2조 순위결정전에서 유영혁이 네 라운드에서 1위를 기록하며 조1위를 차지하는 데는 성공했다. 그러나 오존레이지가 3위로 밀리는 바람에 팀킬을 피할 수 없게 됐다. 2조 경기는 유영혁, 장진형 등을 비롯해 2인1조로 치러진 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여기 황제라는 수식어는 아무나 갖는 것이 아니었다. 문호준은 다른 선수들의 수많은 견제 속에서도 꿋꿋이 혼자만의 레이스를 펼치며 결국 다섯 라운드 연속 1위로 자신의 팀 하품호를 조1위로 올려놓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같은 팀 신하늘은 만족하지 못한 듯 인터뷰 내내 고개를 들지 못했다. 연습을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경기력이 좋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 때문인지 신하늘은 "다음 경기는 더 열심히 하겠다"는 이야기 이외에는 말을 아끼는 모습이었다. Q 조1위로 순위 결정전을 마감했다.A 문호준=경기 전에 선수들과 다같이 연습을 했는데 잘 안풀려서 걱정했다. 하지만 첫 경기에서 성적이 좋아서 잘풀렸다. 마지막 판에서 안끝내고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 8강 1조 순위결정전1위 하품호 61포인트2위 오존AN 49포인트 3위 데스노트 37포인트4위 온니원 33포인트문호준이 다섯 라운드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하품호가 가장 먼저 60포인트를 달성한 가운데 오존AN도 목적 달성에 성공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하품호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6차리그 8강 1조 순위결정전에서 문호준이 단 한번도 1위 자리를 빼앗기지 않으며 가볍게 조1위를 기록했다. 문호준은 초반부터 무서운 기세로 치고 나갔다. 같은 조에서는 문호준을 견제할만한 실력을 갖춘 선수가 눈에 띄지 않았기에 문호준은 위기 없이 1라운드부터 앞
◇FA 대상자 가운데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웅진 김명운.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이형희, www.e-sports.or.kr)는 9월 7일(금)부터 2012년 프로게이머 FA 일정이 시작된다고 밝혔다.이번 2012 FA에는 웅진 김명운, 8게임단 김재훈, 삼성전자 신노열, STX 신대근 등 4명의 선수가 자격을 획득했다.FA는 원소속 게임단 우선협상을 진행한 뒤 만약 우선협상이 결렬될 경우 영입 의향 게임단과 이적협상을 하게 된다. 만약 이 마저도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경우 원소속 게임단과 재협상을 하게 된다.9월 7일(금) 오후 3시 협회에서 진행되는 FA 대상자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FA 일정이 진행된다. 9월 7일(금)부터 9월 10일(월)까지 원소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오존어택.준결승전에 무려 3개 팀이 올라온 오존게이밍의 기세가 그랜드파이널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오존게이밍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경기장에서 펼쳐질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 순위결정전에 오존어택, 오존AN, 오존레이지 등 총 세 팀을 올려 놓았다. 세 팀은 어떻게든 그랜드파이널 진출권을 획득하기 위해 이번 순위결정전에서 다른 팀들과 엄청난 눈치싸움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1경기와 2경기로 나눠 치러지는 순위 결정전은 1경기 1, 2위팀과 2경기 3, 4위팀 그리고 1경기 3, 4위팀과 2경기 1, 2위팀이 한 조를 이뤄 2주간의 준결승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따
넥슨(대표 서민)은 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반얀트리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EA 서울 스튜디오(Electronic Arts Seoul Studio LLC)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온라인3의 테스트 일정 및 게임 콘텐츠를 깜짝 공개했다.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총 2만 명을 대상으로 나흘간 진행될 예정인 피파온라인3의 첫 번째 비공개 시범(클로즈드 베타) 테스트의 참가모집은 6일부터 공식 티저 사이트(http://fifaonline3.nexon.com)를 통해 실시되며 매일 1회에 한해 신청, 즉석에서 당첨 결과 확인 후 당첨자에게는 주변 지인 한 명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특권이 부여된다.이날 발표에서는 피파온라인3의 한층 향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Inc.)와 공동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온라인2에서 '전용구장 PC방 슈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6일부터 오는 10월16일까지 피파온라인2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용구장 PC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용구장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면 30분 단위로 지급되는 슈팅 이용권으로 슈팅 이벤트에 참여하면 전설의 선수 물음표 카드와 캐쉬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만약 슈팅에 실패하더라도 게임머니(LP) 및 각종 인기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오는 30일까지 전용구장 PC방에서 한 경기만 플레이하면 날짜 별로 지정된 고급 아이템을 100%지급하는 '초호
◇온게임넷 정준 해설 위원.안녕하세요 카트리그 해설위원 정준입니다. 문호준, 오존게이밍, 트리플퍼펙트, 아레스스피릿의 4강 체제로 유지되던 균형이 이제 무너졌네요. 수치상으로 동등해 보였던 아레스 3팀이 모두 탈락하고, 오존게이밍은 탄탄한 선수층을 제대로 과시하면서 3팀 모두 조 1위로 준결승에 안착했습니다. 오존게이밍의 상승세가 계속 이어진다면, 문호준 대 오존게이밍 세 팀의 결승전이 이뤄질지도 모른다는 예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유독 명경기와 다양한 전략, 치열한 몸싸움이 펼쳐진 이번 16차 리그였지만, 준결승 진출팀은 '역시나' 였습니다. 16강 경기의 내용 역시, 기존 강자들의 차원이 다른 경기력을 확인할 수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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