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트라이더 리그 해설위원 정준입니다. 드디어 카트리그가 '에볼루션'이라는 진화된 이름으로 여러분들께 돌아왔습니다.어느덧 카트는 11주년을 맞았고, '소황제' 문호준은 스무 살의 건장한 청년이 되어 899일만에 복귀전을 훌륭하게 치뤄 냈죠.유독 에이스 결정전에만 가면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유영혁과 새로운 주행의 마스터 이재인까지. 이번 리그도 역시 '카트리그'만의 특별한 즐거움에 어울리는 풍성한 볼거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
2015-08-15
최근 대한민국을 휩쓸고 있는 최고의 화두는 '추억'입니다. 지난해 무한도전에서 1990년대 가수들을 모아 추억여행을 떠난 '토토가'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이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 '추억'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사람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는 콘텐츠들입니다.e스포츠도 예외는 아닙니다. '추억의 게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가 엄청난 인기를 모으며 20~30대의 감성을 어루만지고 있죠. 그리고 또 하나의 추억이
2015-08-14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레이싱과 팀106, 이레인과 그리핀이 넥슨 카트라이더 2015 시즌 에볼루션 8강 조별 풀리그를 펼쳤다.2경기에 출전한 그리핀이 에이스 결정전 끝에 이레인을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승리를 따냈다. 시즌 첫 경기 승리를 거머쥔 그리핀 선수단이 포옹을 나눴다.
2015-08-08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레이싱과 팀106, 이레인과 그리핀이 넥슨 카트라이더 2015 시즌 에볼루션 8강 조별 풀리그를 펼쳤다.2경기에 출전한 이레인과 그리핀이 각각 한 세트씩 승리를 따낸 가운데 에이스 결정전이 시작되자 그리핀 민시아 매니저가 긴장간 가득한 얼굴로 문진형의 경기를 지켜봤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레이싱과 팀106, 이레인과 그리핀이 넥슨 카트라이더 2015 시즌 에볼루션 8강 조별 풀리그를 펼쳤다.2경기에 출전한 그린핀의 문한웅이 2세트 승리로 에이스 결정전이 확정되자 입이 찢어질 듯 간식을 먹고 있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레이싱과 팀106, 이레인과 그리핀이 넥슨 카트라이더 2015 시즌 에볼루션 8강 조별 풀리그를 펼쳤다.2경기에 출전한 이레인 이원일 감독과 신해리 매니저가 경기석 뒤에서 숨죽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레이싱과 팀106, 이레인과 그리핀이 넥슨 카트라이더 2015 시즌 에볼루션 8강 조별 풀리그를 펼쳤다. 2세트 1라운드에서 승리를 따낸 그리핀 조항진 감독이 두 주먹을 꽉 쥐었다.
1세트 스피드전에서 0대3으로 완패를 당했을 때만 하더라도 그리핀이 승자 인터뷰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러나 아이템전에서 감독과 매니저 대결에서의 승리를 바탕으로 2세트를 가져간 그리핀은 에이스 결정전에서 문진형이 박지호와 힘싸움에서 밀리지 않으며 역전승을 거뒀다.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문진형은 "유영혁이나 이재인 등과 붙어도 지지 않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Q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기분이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레이싱과 팀106, 이레인과 그리핀이 넥슨 카트라이더 2015 시즌 에볼루션 8강 조별 풀리그를 펼쳤다.1경기에 출전한 CJ 레이싱이 에이스 결정전 끝에 팀106을 꺾고 시즌 첫 경기 승리를 따냈다. 인터뷰석에 오른 CJ 레이싱 최별하 매니저가 마이크를 잡고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레이싱과 팀106, 이레인과 그리핀이 넥슨 카트라이더 2015 시즌 에볼루션 8강 조별 풀리그를 펼쳤다.1경기에 출전한 CJ 레이싱이 에이스 결정전 끝에 팀106을 꺾고 뜨겁게 포옹을 나눴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레이싱과 팀106, 이레인과 그리핀이 넥슨 카트라이더 2015 시즌 에볼루션 8강 조별 풀리그를 펼쳤다.CJ 레이싱 선수단 모두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이재인의 손끝에 시선을 두고 있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레이싱과 팀106, 이레인과 그리핀이 넥슨 카트라이더 2015 시즌 에볼루션 8강 조별 풀리그를 펼쳤다.팀106 유영혁이 CJ 레이싱 이재인과 승리를 결정짓는 에이스 결정전을 앞두고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있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레이싱과 팀106, 이레인과 그리핀이 넥슨 카트라이더 2015 시즌 에볼루션 8강 조별 풀리그를 펼쳤다.CJ 레이싱 최별하 매니저(왼쪽)와 김동은 감독이 2세트 1라운드에서 승리를 따내고 기뻐했다.
◆넥슨 카트라이더 2015 시즌 에볼루션 8강 풀리그▶그리핀 2대1 이레인1세트 그리핀 0 < 스피드전 > 승 3 이레인2세트 그리핀 3 승 < 아이템전 > 1 이레인에이스결정전 문진형 승 < 스피드전 > 박지호그리핀이 스피드전 완패를 아이템전과 에이스 결정전에서 만회하며 대역전극을 선보였다.그리핀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2015 시즌 에볼루션 8강 풀리그 경기에서 문진형의 에이스 결정전 승리에 힘입어 이레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레이싱과 팀106, 이레인과 그리핀이 넥슨 카트라이더 2015 시즌 에볼루션 8강 조별 풀리그를 펼쳤다.1경기 출전한 팀106 정연일 감독(오른쪽)과 엄지아 매니저가 라운드 스코어 3대2로 2세트 승리를 따내고 안도하고 있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레이싱과 팀106, 이레인과 그리핀이 넥슨 카트라이더 2015 시즌 에볼루션 8강 조별 풀리그를 펼쳤다.CJ 레이싱과 팀106의 치열한 접전에 넥슨 카트라이더 2015 시즌 에볼루션 해설진도 중계석에서 일어나 목소리를 더욱 높였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레이싱과 팀106, 이레인과 그리핀이 넥슨 카트라이더 2015 시즌 에볼루션 8강 조별 풀리그를 펼쳤다.치열한 접전이 펼쳐지자 팀106 엄지아 매니저가 눈을 크게 뜨고 선수들의 활약을 지켜봤다.
2월 3일 뉴스 브리핑
2월 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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