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여기가 내 집 안방이구나~'편안한 자세로 경기를 지켜보는 SK텔레콤 박재혁.박상우 '안풀리네~'김택용의 공격에 제대로 손도 써보지 못하고 항복 선언을 해야할 상황이 오자 난감해하는 박상우. '택신' 승리!김택용의 승리로 SK텔레콤이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했다!'에이스 출격!'역전당한 웅진이 에이스 윤용태를 4세트에 출전시켰다.'MVP 기세로!'주간 MVP를 수상했던 도재욱이 SK텔레콤의 네 번째 선수로 경기석에 앉았다.김명운 '경기 집중!'어려웠던 경기를 윤용태가 전투에서 승리하며 비슷한 상황을 만들자 팀동료 김명운이 더욱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다음은 누굴 내보낼까?'도재욱의 승리가 확정적인
2010-10-2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0-11시즌 첫 주간 MVP!'도재욱이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개막전에서 이영호를 꺾고 팀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해 주간 MVP에 선정됐다.'2세틎는 저그다!'친정팀을 상대로 하는 SK텔레콤 저그 한상봉과 웅진 저그 임정현이 2세트 대결을 갖는다. '이건 뭐야?'빠르게 경기를 챙긴 임정현이 무대 한 가운데서 승리의 기쁨을 몸짓으로 표현했다. '세트 스코어 1대1!'임정현의 승리로 웅진과 SK텔레콤이 나란히 한 세트씩 나눠가졌다.'내가 대견스러워~'동료들 사이에서 밝게 웃는 임정현.웅진으로 이적한 박상우와 SK텔레콤 에이스 프로토스 김택용의 3세트 매치업!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1주차@온게임넷▶웅진 1-2 SK텔레콤1세트 김명운(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승석(저, 1시)2세트 임정현(저, 6시) < 포트리스 > 한상봉(저, 3시)3세트 박상우(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김택용(저, 5시)SK텔레콤 김택용이 현란한 셔틀 플레이와 아비터의 스테이시스 필드를 선보이며 박상우를 제압했다. 김택용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웅진전에서 1대1로 팽팽한 3세트에 출전해 박상우를 3연패의 늪으로 몰아 넣으며 시즌 4연승으로 이제동과 함께 다승 선두에 나섰다. 김택용은 견제와
◆오전조*오전 10시까지 접수◆오후조*낮 12시30분까지 접수◆저녁조*오후 3시30분까지 접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갑자기 쌀쌀해진 날씨탓에 따뜻한 패딩 점퍼를 입고 온 SK텔레콤 선수들.'틀린그림을 찾아라!'웅진 대기실의 선수들은 숨은 그림 찾기에 한창!'오늘은 왠지 즐거워요~'경기 전까지 계속해서 방긋방긋 웃는 이승석."오랜만이야~"입장과 동시에 한상봉이 전 소속팀인 웅진 선수들과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다.'이승석 출전!'이승석이 대기실에서 웃던 이유는 바로 첫 세트 주자였기 때문이다.김명운 '부담되네~'웅진의 첫 주자 김명운이 긴장한 모습으로 경기석에 앉아있다.도재욱 '벌떡~'첫 세트에서 이승석이 승리를 거두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도재욱.'승리의 이승석!'경기 전과 경기 후 모두 밝은 모습의 이승석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1주차@온게임넷▶웅진 1-1 SK텔레콤1세트 김명운(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승석(저, 1시)2세트 임정현(저, 6시) 승 < 포트리스 > 한상봉(저, 3시)웅진 임정현이 전 시즌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SK텔레콤 한상봉을 상대로 뮤탈리스크 컨트롤에서 앞서며 시즌 3연승을 이어갔다.임정현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SK텔레콤전에서 0대1로 지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 시즌 3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한상봉을 제압했다. 지난 시즌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둔 임정현은 이번 시즌 들어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 "연습하느라..."경기 연습과 개인리그 준비로 피곤하다는 SK텔레콤 김택용.웅진 대기실의 박상우도 곤히 잠들어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MBC게임은 차기 MSL(MBC플러스미디어, 일간스포츠 공동주최)의 후원사로 인터넷 비즈니스 토탈 서비스 공급업체 피디팝이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피디팝은 2009년 방송3사와 방송컨텐츠 저작권 합의를 시작으로 현재 20여 곳의 저작권 유통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국내 최대 웹하드 업체다. 정상적인 일정으로는 10월 중순경까지는 시작되었어야 할 차기 MSL이 10월 하순으로 연기되었던 이유는 현재 한국 e스포츠협회와 양 방송사가 진행중인 블리자드와의 지적재산권 관련 이슈가 마무리 되지 않아서였다. 그러나 2주 이상 연기된 MSL에 대한 시청자들의 끊임없는 요구를 더 이상 뒷전으로 미루어 둘 수 없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1주차@온게임넷▶웅진 0-1 SK텔레콤1세트 김명운(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승석(저, 1시)SK텔레콤 이승석이 빠른 테크트리로 김명운의 4연승을 저지하며 1승을 선취했다.이승석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웅진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시즌 3연승으로 기세 좋은 김명운을 제압하고 기세를 올렸다. 이로써 이승석은 시즌 2승째를 올리며 SK텔레콤 저그 라인의 달라진 면모를 과시했다.이승석은 빌드에서 이미 김명운에게 앞서며 유리하게 시작했다. 이승석이 9드론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했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T1과 웅진 스타즈의 경기는 말 그대로 1라운드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팀 모두 3연승을 달리면서 1패도 당하지 않았습니다. 이 경기에서 이기는 쪽은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SK텔레콤은 김택용과 도재욱 등 2명의 프로토스가 건재한 가운데 한상봉의 영입 이후 저그 라인이 확실히 달라진 면모를 보이면서 연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김택용과 한상봉이 나란히 3승을 달리고 있고 도재욱이 뒤를 받치면서 3연승을 달성했습니다.웅진은 1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웅진 저그 라인 “한상봉 만나기 싫다” vs 윤용태 “만나고 싶다”지난 비시즌 동안 웅진에서 SK텔레콤으로 이적한 한상봉을 상대할 웅진 선수는 누구일까?26일 웅진과 SK텔레콤 경기가 열리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는 한상봉이 웅진 선수 중 누구와 맞대결을 펼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웅진 저그 선수들은 한상봉과 맞대결을 꺼려하고 있다. 현재 3연승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는 김명운과 김민철은 “다음 경기가 SK텔레콤인데 한상봉과는 절대로 만나기 싫다”고 밝힌 바 있다. 예전부터 친분이 두터운데다 서로의 스타
[데일리e스포츠] e스포츠 기본정신, 저작권, 플랫폼 변화에 따른 발전 방향 등 논의한국콘텐츠진흥원, 국제e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구광역시, 대구 디지털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10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이 10월30일 대구시 대구전시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EXCO)에서 열린다. IeSF 2010 그랜드 파이널 기간에 30일 대구 EXCO에서 열리는 국제e스포츠심포지엄은 e스포츠 대회가 열리는 국가들간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교류의 장을 형성하며 e스포츠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 국가간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2010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에서는 'e스포츠의 기본정신과 사회문화적 가치'를 명지대학교 이장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칸 테란 박대호가 선배인 이성은의 공백을 성공적으로 메우고 있다. 박대호(사진)는 지난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엔투스 권수현을 두 번의 공격만에 KO시켰다. 삼성전자가 시즌 개막 이후 1승도 거두지 못하면서 부진에 빠졌지만 박대호가 마무리를 지으면서 팀에게 첫 승을 안겼다. 박대호는 10-11 시즌 들어 3전 전승을 기록했다.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저그 김현우를 격파했고 웅진 스타즈전에서는 테란 에이스 박상우를 꺾었다. 하이트 엔투스 권수현까지 잡아내면서 박대호는 임태규와 함께
[데일리e스포츠] 동아제약 3년 연속 스타리그 후원 온게임넷 스타리그가 동아제약 ‘박카스’의 후원으로 31번째 대회를 출범한다. 오는 29일 펼쳐지는 예선을 시작으로 '박카스 스타리그 2010'이 내년 1월 말까지 약 3개월의 일정에 돌입한다. 동아제약이 스타리그를 후원하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로, 지난 2008년부터 매년 박카스 스타리그를 진행해 왔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8에서는 ‘최종병기’ 이영호가 생애 첫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서는 ‘폭군’ 이제동이 골든마우스를 수상하는 감격을 안은 바 있다. 동아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 시즌 박카스 스타리그에 E스포츠 팬들이 보내준 열띤 지지와 성원에 감
[데일리e스포츠] IeSF 그랜드 파이널 대구서 29일 개막e스포츠가 '달구벌' 대구를 뜨겁게 달군다.세계인의 e스포츠 축제 IeSF 2010 그랜드 파이널이 10월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대구 EXCO에서 개최된다.(사)국제e스포츠연맹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며, 개최도시는 대구광역시이다. 문화체육관광부, SK텔레콤, 네오위즈게임즈, KOG, 컴투스, 게임빌 PNJ, 삼보TG가 후원, MBC게임이 주관방송으로 진행하는 이번 대회는 각국 정부가 승인한 e스포츠 협·단체 30여 개국 350여명의 선수, 미디어, 관계자가 참가한다.28일 선수단 환영식에 이어 29일 개막식에는 조기행 국제e스포츠연맹 회장과 김범일 대구시장, 한국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경기가 끝난 후..."다들 뭘 그리 집중하고 있나 했더니 여성 아이돌 그룹의 CF."정답게 찍어봅시다"하늘의 희생으로(?) 완성된 사진."오늘의 승리 주역"박준오, 이제동, 김태균."더이상 '화토'가 아니예요!"이번 시즌 2승 무패를 기록 중인 김태균."나이에 걸맞게 귀여운 포즈로!"19세의 박준오에게는 아직 가능한 포즈다."그리고 오늘의 마무리"화승의 에이스 이제동."너무 열심히 경기를 했더니 배가..."인터뷰 전 일단 허기부터 간단히 해결하는 선수들."너무 기뻐요"요즘들어 부쩍 선배같은 느낌이 풍기는 이제동.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우리 이기는 거야? 그런거야?"경기 시작 전부터 들뜬 화승 벤치."내가 이겼어야 했는데..."앞서 이제동에게 패했던 조일장."이겼다!!"박수를 치고 있는 구성훈과 손찬웅."내 경기 봤지?"벤치 한 번 보고 만족스런 표정으로 헤드셋을 벗는 이제동."1승!! 너무 고팠어!"이제동의 세리머니."아쉽다..."아쉬운 마음으로 경기장을 떠나는 STX."이제부터 시작입니다!"시즌 첫 승을 신고한 화승.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목이 탄다"패배 후의 갈증?"구현이 잘한다~"우쭐한 김구현의 표정?"STX의 6번째 주자"김윤환이 경기를 끝내기 위해 출전."오 괜찮아 괜찮아"서서히 화승에 서광이 비치고..."나 어때? 잘했지?"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으로."에이스 결정전"이제동과 김현우의 대결.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이 약팀으로 분류되지만 그래도 다른 팀들이 화승을 무시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이제동 때문이리라. 이번 시즌 우승 후보 0순위로 분류된 STX도 결국 이제동을 넘지 못해 결국 패한 것만 보더라도 이제동이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 않음을 알 수 있다. 하루 2승으로 팀을 승리로 이끈 이제동은 인터뷰 내내 "팀을 강하게 만들겠다"는 이야기를 반복했다. 지난 시즌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이영호에게 빼앗인 이제동은 자존심이 상한 모습이었다. 결코 화승이 약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다진 이제동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하루 2승으로 팀에게 첫 승리를 안겼다. A 팀의 첫 승리를 내 손으로 결정 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박준오가 승리하자 화승도 드디어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7전제로 바뀌면서 잘하는 선수 두 명으로 팀을 꾸려갈 수 없는 상황에서 화승은 '리틀 이제동'이라 불리는 박준오의 승리가 무엇보다 절실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지난 시즌 경험을 쌓기 위한 신예에 불과했다면 이번 시즌 박준오의 책임감은 이제동 이상일 수밖에 없다. Q 팀이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A 시즌 첫 승을 힘겹게 기록한 것 같다(웃음). 팀 연패를 끊었다는 것에 만족하고 다음 경기에서 승리하려면 열심히 준비해야 할 것 같다. Q 2연패를 하는 동안 후반이 약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았는데.A 내가 생각해도 말도 안되는 경기력이었다
2010-10-25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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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3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4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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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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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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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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