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끝난 후..."
"정답게 찍어봅시다"
하늘의 희생으로(?) 완성된 사진.
"오늘의 승리 주역"
박준오, 이제동, 김태균.
"더이상 '화토'가 아니예요!"
이번 시즌 2승 무패를 기록 중인 김태균.
"나이에 걸맞게 귀여운 포즈로!"
19세의 박준오에게는 아직 가능한 포즈다.
"그리고 오늘의 마무리"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
"너무 열심히 경기를 했더니 배가..."
인터뷰 전 일단 허기부터 간단히 해결하는 선수들.
"너무 기뻐요"
요즘들어 부쩍 선배같은 느낌이 풍기는 이제동.
karm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