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천붕쇄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8강 경기에서 넨마스터 이경재의 2킬 활약과 엘리멘탈마스터 최재형의 깔끔한 마무리로 기분좋게 1승을 따냈다. 천붕쇄는 가장 큰 고비를 넘겼다면 다음 경기까지 승리로 이끌어 깔끔하게 4강 진출을 확정하겠다는 의지다. 특히 최재형은 최근 '던전앤파이터' 게이머들 사이에서 '뮤탈리스크'로 불리는 김진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스스로를 '커세어'라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Q 대장전 첫 승을 따낸 소감은.A 최재형=오늘이 제일 고비였는데 이겨서 기쁘다. A 이경재=개인전에서
2010-10-24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마도학자 권민우가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의 첫번째 개인전 4강 진출자로 선정됐다. 권민우는 지난 리그 준우승자 김창원을 2대0으로 셧아웃 시킨데 이어 넨마스터 이경재에게도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따냈다. 비교적 손쉽게 4강 진출에 성공한 권민우지만 '운이 좋았다'며 겸손한 모습을 잃지 않았다. Q 개인전 4강 진출한 소감은.A 정말 놀랍다. 김창원 선수가 긴장하는 것을 처음 봤다. 김창원 선수가 콤보를 실수 하는 것을 보고 내가 당황했다. 그래도 4강에 진출해서 기분이 좋다. Q 김창원 선수를 셧아웃 시켰다. A 김창원 선수를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김창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장전에 나선 천붕쇄.7차 리그 개인전 우승 최재형이 이번 시즌에는 천붕쇄에 합류했다.개인전에서 4강에 안착한 뒤 곧바로 대장전을 치르는 권민우.호랑이 복장이 잘 어울린다.깜찍함의 진수 고수팀의 정상천.접전 끝에 천붕쇄 승리!1킬도 거두지 못한 리더 신철우를 동생 이경재와 최재형이 째려보고 있다."이번 시즌 우승할게요"천붕쇄가 이번 시즌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소니에릭슨컵 던파 챔피언십 시즌3 대장전 12강 풀리그 A조 2경기▶ 천붕쇄 고수1세트 이경재 승 - 패 정상천2세트 이경재 승 - 패 권민우3세트 이경재 패 - 승 김진4세트 신철우 패 - 승 김진5세트 최재형 승 - 패 김진천붕쇄가 '넨마스터' 이경재의 2킬 활약에 힘입어 고수를 3대2로 꺾고 1승을 먼저 챙겼다.천붕쇄는 2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에서 세트스코어 3대2의 접전 끝에 고수를 꺾고 4강에 한발 다가섰다. 천붕쇄는 개인전에서 권민우에게 패한 이경재가 대장전에서 한을 풀어내듯 2킬에 성공하며 우승후보 고수를 제압하고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소니에릭슨컵 던파 챔피언십 시즌3 대장전 8강 풀리그 A조 2경기▶ 권민우 2대1 이경재1세트 권민우 승 < 주점 > 패 이경재2세트 권민우 패 < 사망의탑 > 승 이경재3세트 권민우 승 < 야간습격전 > 패 이경재권민우가 '넨마스터 최강자'로 불리는 이경재를 제압하고 4강 진출했다.권민우는 2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에서 고출력 매직미사일과 반중력 기동장치를 이용하는 센스있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4강 진출 티켓의 주인이 됐다. 권민우는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김창원, '넨마스터 최강자' 이경재 등 쟁쟁한 선수들을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소니에릭슨컵 던파 챔피언십 시즌3 대장전 8강 풀리그 A조 1경기▶권민우 2대0 김창원1세트 권민우 승 < 주점 > 김창원2세트 권민우 승 < 주점 > 김창원마도학자 권민우가 8차리그 준우승자 그래플러 김창원에게 세트 스코어 2대0의 깔끔한 승리로 1점을 획득했다.권민우는 2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컵 던파 챔피언십2010 8강 풀리그 A조 1경기에서 시드 출전권자 김창원을 꺽고 1점을 먼저 획득했다.권민우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권민우는 경기 초반 상대 김창원의 일반 공격을 이용한 빠른 접근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용암지대 생성물약과 애시드 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번 시즌부터 합류하는 중국 선수들이 현장을 찾았다.후끈 달아 오른 현장 분위기!개인전에 나선 권민우.지난 시즌 준우승자 김창원도 개인전 준비중!데일리던파 우승자 이경재.던파리그에서는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인가.4강에 진출한 선수는 '마도학자' 권민우!준우승자 김창원과 데일리던파 리그 우승자 이경재까지 모두 제압하며 파란!깜찍한 동물 옷을 입은 정상천이 카메라를 향해 앙탈(?)을 부리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막전 경기가 열린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이번 시즌부터 중국 선수들이 합류한 가운데 한국 선수들과 함께 공정한 대회를 진행하겠다는 선서를 하고 있다.대장전 첫번째 경기를 치른 망톤과 A팀, 과연 승자는?힙합을 좋아해 팀 이름을 A라고 지었다는 A팀, 개막전 처음으로 승전보를 울린 팀 되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지난 대회 우승자 김성연과 로그 최강 김대웅이 속한 강력한 우승후보 'A'가 '망톤'을 상대로 손쉽게 1승을 따냈다. 비록 선봉 김대웅은 공언했던 올킬을 성공시키지 못했지만 중견과 대장으로 출전한 김성연과 임석훈이 1킬 씩을 따내 서전을 장식했다. Q 첫승을 손쉽게 따냈다. 소감은.A 임석훈=승리하는 것이 너무 당연하다. 다만 팀원이 좀 못해서 어렵게 이긴 것 같아 서운하다.A 김성연=대웅이 형만 믿고 왔는데 활약을 못해줘서 아쉽다.A 김대웅=결투장에서 스턱을 없애줬으면 좋겠다.Q 팀은 어떻게 구성됐다.A 임석훈=대회에는 계속 출전했지만 항상 빨리 떨어졌다. 친한 선수들하고만 팀을 짜다보니 강팀이 못된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소니에릭슨컵 던파 챔피언십 시즌3 대장전 12강 풀리그 A조 1경기▶망톤 < 설산수련장 > A1세트 박웅 패 - 승 김대웅2세트 박은성 승 - 패 김대웅3세트 박은성 패 - 승 김성연4세트 홍재형 승 - 패 김성연5세트 홍재형 패 - 승 임석훈'A' 가 팀원의 고른 활약속에 망톤을 꺽고 1승을 선취했다.2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전용 경기장에서 펼쳐진 소니에릭슨컵 던파 챔피언십2010 시즌3 대장전 12강 풀리그 첫 경기에서 A가 팀원 전원이 1승씩 올리는 고른 활약속에 망톤을 꺽고 1승을 먼저 따냇다.1세트 A의 선발은 로그 김대웅이었다. 김대웅은 로그 특유의 빠른 스피드를 살려 스핏파이어 박웅을 압도했다
[구미=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각 종목에서 3위를 차지한 선수들이 무대에 올라 메달과 상금을 수상했다.종목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지역 대표들의 시상이 이어졌다."5개의 금매달"지자체 대표로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 출전해 각 종목을 휩쓴 선수들."서울-경북 공동 우승!"공동 종합 우승을 차지한 서울과 경북의 대표가 무대에 올라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시상에 이어 남유진 구미 시장의 환송사가 있었다. "폐막을 선언합니다!"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의 폐막 선언으로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이 폐막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수 주장 우주장이 이영호의 얼굴을 자꾸만 가려 단체사진 진행이 안 되는 상황."내 잘못이 아니라고요!"이영호, 승리한 사실이 기쁜지 그저 싱글벙글."에이스 완장 멋지죠?""전 마무리입니다"KT 승리의 4인방.2연승을 내달린 KT 롤스터!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장 투석 20대-암 투병 실버세대 등 훈훈한 이야기 한아름'이보다 더한 감동 스토리는 없다!'22일부터 24일까지 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대표 선수들의 경쟁도 뜨거웠지만 훈훈한 감동 스토리도 많았다. 이번 대회의 정식 종목 가운데 하나인 스페셜포스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한 강원 대표 타임포스캐어 팀의 일원인 정진범(24세)은 신장 투석을 받아야 하는 만성 질환자다. 1주일에 3번이나 투석을 받아야 하는 그는 대회 기간 동안 마땅히 투석할 곳을 찾지 못해 컨디션이 저하되는 상황을 딛고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그
[구미=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북 대표 김성이 24일 경상북도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 특설 무대에서 열린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슬러거 부문 결승전에서 광주 대표 김현재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을 확정지은 후 환호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승을 위해!'시작부터 기합을 넣으며 경기를 시작한 강원대표 타임포스캐어.'조금만 더!'타임포스캐어 정진범이 동료들에게 기운을 북돋고 있다.'강원 첫 우승!'타임포스캐어의 승리로 강원도가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우승이 확정된 후 기쁜 얼굴로 우승 기념촬영을 가진 강원대표 타임포스캐어. "프로리그 도전한다!"전국 아마추어 최강에 오른 타임포스캐어. 다음 도전은 프로 무대에 서는 것이라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동료들 배려 덕에 우승 일궈내"신장 투석을 하면서도 게임을 할 수 있었던 힘은 바로 동료들이었습니다. 그들과 함께 우승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에서 스페셜포스 부문 우승을 차지한 타임포스캐어(Time For Scare) 팀의 한 선수가 신장 투석과 게임 연습을 병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원도 대표로 스페셜포스 부문에 참가한 타임포스캐어(Time For Scare)의 정진범(24세)은 만성신부전증 환자다. 매주 세 차례 투석을 받지 않으면 일상 생활을 이어가기가 어려울 정도로 컨디션이 저하되는 질병을 안고 있는 그는 경북 구미에서 열린 제2회 대통령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종합 점수 200점으로 타이서울 특별시와 경상북도가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에서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서울 특별시와 경상북도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에서 종합 점수 200점으로 타이를 이뤄 공동 우승했다. 서울 특별시는 서든어택에 참가한 라포르.에스큐 팀이 부산 대표를 꺾고 우승했고 카트라이더 부문의 유영혁이 2위에 랭크되며 점수를 얻었다. 또 피파온라인2에서 동메달자를 배출했고 슬러거, 스페셜포스, 카트라이더 등에서 상위 입상자를 내면서 종합 점수 200점을 얻었다.경상북도는 슬러거와 피파온라인2에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어? 웃어?"이성은이 기쁨을 참지 못하고 웃고 있다."아닙니다"급 표정 관리에 들어간 이성은."우리는 공군이다!"더욱 강해진 공군 에이스."왜_조명은_가운데만_비춰지나.jpg"가운데로 빛이 쏠린듯한(?) 4명의 사진."공군 에이스 기대하세요!"오늘 승리의 주역 박영민, 손석희, 이성은, 김경모.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필승!"4세트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은 공군 김경모가 팬들을 향해 경례를 하고 있다. 뒤에 지나가는 민찬기의 표정은 '나도 그럴 때가 있었지'하고 말하는 듯 하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김대엽이 천신만고 끝에 전태양을 제압하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번 시즌 첫 에이스 결정전 출격인데다 앞선 5세트에서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허무하게 패해 더욱 긴장했다는 김대엽. 에이스 결정전을 치르고 내려온 뒤 이영호에게 "하루 두 경기를 준비하는 것이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며 이영호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한 김대엽은 "경기력을 끌어 올리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다"고 반성하기도 했다.Q 에이스 결정전 승리로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A 경기를 이겨 기분은 좋지만 오늘 경기력이 좋지는 않았던 것 같다. 연습 때와는 너무나 다른 모습으로 경기를 했기 때문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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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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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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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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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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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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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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