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지역 대표들의 시상이 이어졌다.
"5개의 금매달"
지자체 대표로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 출전해 각 종목을 휩쓴 선수들.
"서울-경북 공동 우승!"
공동 종합 우승을 차지한 서울과 경북의 대표가 무대에 올라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시상에 이어 남유진 구미 시장의 환송사가 있었다.
"폐막을 선언합니다!"
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의 폐막 선언으로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이 폐막됐다.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