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김구현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16강 2회차 마지막 경기에 나섰다.'승률 100% 도전!'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4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윤용태. '승자의 길을 걷다!'김구현을 꺾은 윤용태.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에서 무패 기록을 이었다."나 또 이겼어요!"두 손으로 승리의 V자를 그린 윤용태.윤용태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대기실로 이동했다."로열로더에 도전한다!"16강 첫 경기를 손쉽게 따낸 윤용태.photo@dailyesports.com
2010-07-3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2회차김구현(프, 5시) < 태풍의눈 > 승 윤용태(프, 7시)웅진 윤용태가 STX 김구현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승률 100%를 이어갔다. 윤용태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첫 경기에서 왜 자신이 전투의 신으로 불리는지 제대로 보여주며 김구현을 제압했다. 이로써 윤용태는 스타리그 5전 전승을 기록하며 승률 100%를 유지했다. 먼저 칼을 빼든 것은 김구현. 윤용태가 게이트웨이 이후 로보틱스를 건설하며 무난하게 시작한 것에 비해 김구현은 4게이트웨이를 소환하며 올인 공격을 준비한 것. 이를 알리 없는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PO@MBC게임▶KT 3-2 MBC게임1세트 KT 7 < 위성 > 8 승 MBC게임2세트 KT 승 8 < 크로스로드 > 0 MBC게임3세트 KT 2 < 너브가스 > 8 승 MBC게임4세트 KT 승 8 < 네오미사일 > 3 MBC게임5세트 KT 승 8 < 벙커버스터 > 3 MBC게임KT O O X O X O O │ O O X OMBC게임 X X O X O X X │ X X O X'2년 연속 광안리 결승!'KT 롤스터가 풀 세트 접전 끝에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제압하고 광안리 무대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전에 2년 연속 진출했다.KT는 세트 스코어 2대2 타이 상황에서 맞은 5세트에서 초반부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KT는 1라운드를 김청훈의 2킬과 다른 돌격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BC게임 염보성에게 8강 진출은 역시 강한 엔돌핀이었나 보다. 16강 저주에 묶여있던 염보성이 전날 김택용을 제압하고 8강에 진출하면서 개인리그 맹활약을 예고했다. 염보성은 "(김)택용이형과 친하기 때문에 SK텔레콤이 이겨 광안리에서 우승했으면 좋겠지만 e스포츠 발전을 위해서는 STX가 우승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Q 16강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A C조에서 가장 강력한 상대인 이제동 선수를 이겨 정말 기쁘다. 이번 리그는 첫 출발이 좋은 것 같다. Q 이제동이 성큰 콜로니도 없이 뮤탈리스크만을 계속 생산했다. A 비상 라이너가 저그에게 좋기 때문에 계속 불리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스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나갔나?'염보성 출전을 위해 대기실을 나서고 있다.'집중한 이제동'뮤탈리스크 컨트롤에 집중한 이제동의 표정.'한고비 넘겼다!'이제동의 뮤탈리스크를 막아내며 대한항공 스타리그 16강 첫 경기를 따낸 염보성.염보성이 승리 기념 촬영 사진에 사인을 하고 있다.'실시간 반응 확인?'코치의 핸드폰으로 경기 반응을 확인하는 염보성.'스타리그도 8강!'MSL 8강 진출에 이어 스타리그 16강에서도 기분 좋은 첫 승리를 따낸 염보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2회차염보성(테,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이제동(저, 6시)MBC게임 염보성이 수비만으로 이제동의 뮤탈리스크 공격을 막아내며 16강 첫 승을 거뒀다. 염보성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첫 경기에서 이제동을 제압하고 기분 좋은 승기를 기록했다. 이제동은 뮤탈리스크만 고집하다가 염보성의 수비에 막히며 아쉽게 항복을 선언했다.염보성은 중반까지 이제동의 뮤탈리스크에 휘둘리며 좋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염보성이 바이오닉 진출로 압박을 시도했지만 이제동은 성큰 콜로니를 한 개도 건설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PO@MBC게임▶KT 2-2 MBC게임1세트 KT 7 < 위성 > 8 승 MBC게임2세트 KT 승 8 < 크로스로드 > 0 MBC게임3세트 KT 2 < 너브가스 > 8 승 MBC게임4세트 KT 승 8 < 네오미사일 > 3 MBC게임KT O X O X X O O │ O O O OMBC게임 X O X O O X X │ X X X X'승부는 마지막 5세트에서!'KT 롤스터가 돌격수 전병현의 기적 같은 1대3 세이브에 힘입어 세트 스코어 2대2 타이를 만들고 승부를 마지막 5세트로 몰고 갔다.KT는 3세트 완패에 위축된 듯 전반 중반까지 끌려갔다. KT는 1라운드를 먼저 따내고도 한때 2대3 역전을 허용했으나 전반 마지막 두 라운드를 가져가며 4대3 역전에 성공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종병기' 이영호와 김명운의 대결!'역습!'방어에 치중하던 이영호의 공격이 시작됐다.'승리의 V'가벼운 포즈로 승리 세리머니를 마친 이영호.'스타리그도 광안리도 모두 장악!'개인리그 프로리그 모두 승리하겠다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이영호와 웅진 김명운의 경기는 오랜만에 보는 명경기였다. 서로 교전이 없었지만 경기에서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긴장감이 넘치는 것은 최고의 선수들이 경기를 했기 때문이 아닐까. 이영호는 이보다 더 강할 수 없는 수비를 선보이며 온게임넷 개인전 100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영호는 "광안리에 임하기 전까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전했다.Q 온게임넷 개인전 100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A 사실 실감이 나지 않았다.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는 쉬지 않고 달려온 것 같다. 승리로 장식해 더욱 기분이 좋고 앞으로 200전, 300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오늘은 끝까지 수비만 했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PO@MBC게임▶KT 1-2 MBC게임1세트 KT 7 < 위성 > 8 승 MBC게임2세트 KT 승 8 < 크로스로드 > 0 MBC게임3세트 KT 2 < 너브가스 > 8 승 MBC게임KT O O X X X X X │ X X XMBC게임 X X O O O O O │ O O O'최고 저격수의 위용!'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심영훈이 정규시즌 최고 저격수다운 활약으로 팀의 3세트 승리를 견인했다.심영훈은 너브가스에서 열린 3세트 초반 두 라운드서 3킬을 기록하며 샷 감각을 조율했다. 심영훈은 1라운드 1킬, 2라운드 2킬을 올려 팀 내에서 가장 많은 킬을 올렸다.심영훈은 4라운드 2대3 수적 열세인 상황에서 저격으로 상대 2명을 제압해 극적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2회차이영호(테,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김명운(저, 5시)KT 이영호가 전 맵을 터렛으로 도배하는 탄탄한 수비라인으로 명경기 끝에 김명운을 제압했다. 이영호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첫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을 상대로 메카닉 전략에 이은 탄탄한 수비 라인으로 온게임넷 개인리그 100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영호와 김명운의 경기는 근래 펼쳐진 테란과 저그 경기 중 손에 꼽는 명승부를 만들어냈다. 이영호는 초반부터 작정하고 수비에 이은 메카닉 전략을 선택한 반면 김명운은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PO@MBC게임▶KT 1-1 MBC게임1세트 KT 7 < 위성 > 8 승 MBC게임2세트 KT 승 8 < 크로스로드 > 0 MBC게임KT O O O O O O O │ O MBC게임 X X X X X X X │ X '천금의 올킬!'KT 롤스터 온승재가 중대고비에서 올킬을 달성하며 팀의 2세트 승리에 기여했다.온승재는 크로스로드에서 열린 2세트 초반부터 활약을 이어가며 팀 분위기를 주도했다. 온승재는 1라운드서 심영훈과 1대1로 맞선 상황에서 폭탄 해체하던 상대를 제압해 팀 승리를 기여했다.1라운드 3킬과 2라운드 1킬로 샷 감각을 다듬은 온승재는 3라운드서 올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온승재는 선제 2킬을 올린 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프로토스전이 유독 좋지 않은 신상문이였기 때문에 김택용을 상대로 힘들지 않겠냐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신상문은 김택용을 상대로 완벽한 프로토스전을 보여주며 16강 첫 경기를 깔끔하게 승리로 장식했다. 공격만 하다 힘 없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줬던 신상문은 이번 경기에서 안정적인 운영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다. 신상문은 "조에 강한 상대가 많아 걱정 했는데 가장 까다로운 프로토스 김택용을 제압해 예감이 좋다"고 전했다. Q 스타리그 16강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A 조가 결정 된 뒤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팀 프로토스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도와줬다. 준비를 잘 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2회차신상문(테, 11시) < 그랜드라인SE > 김택용(프, 7시)하이트 신상문이 완전히 달라진 프로토스전을 선보이며 김택용을 제압하고 완승을 거뒀다.신상문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A조 경기에서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으로 김택용을 꺾었다. 그동안 프로토스전에서 약점을 보였던 신상문은 중 후반으로 가는 탄탄한 운영으로 김택용을 제압하며 기분 좋은 1승을 거뒀다.프로토스전에서 매번 드롭십을 사용하며 상대를 흔들기에 집중했던 신상문은 김택용을 상대로 초반부터 장기전을 하겠다는 움직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PO@MBC게임▶KT 0-1 MBC게임1세트 KT 7 < 위성 > 8 승 MBC게임KT O X X X O O X │ O O X X O O │ XMBC게임 X O O O X X O │ X X O O X X │ O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돌격 듀오 김창선과 김윤환의 연장전 막판 활약에 힘입어 1세트를 8대7로 따냈다.MBC게임 김창선과 김윤환은 라운드 스코어 7대7 상황에서 맞은 연장전에서 막판 위기를 맞았다. KT보다 한 명이 더 살아남은 상황에서 저격 총을 조달한 김청훈에게 전사자가 발생해 2대2 상황을 맞은 것. KT가 폭탄 설치에 성공할 경우 MBC게임의 패배가 유력한 상황이었다.위기의 순간 MBC게임 돌격 듀오는 적절한 수류탄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던파리그 결승전을 가득 메운 관중들.짐승남 악마군단 키보드를 짐승처럼 부수며 등장.홀로 남은 키보드.왠지 처량해 보인다.무대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 악마군단과 던파접을꺼.2세트에 맹활약 한 마도학자 권민우.던파접을꺼 최고의 히어로 김성연.4, 5세트 모두 불리한 경기를 뒤집으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5세트 유리한 고지를 점한 악마군단. 그러나 김성연에 역전패!우승 후 감격하고 있는 던파접을꺼.아쉬움에 고개를 들지 못하는 정종민과 장재원.sora@dailyesports.com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경기가 시작하기 전, 무대 위 컴퓨터와 모니터가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던전앤파이터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하기 위해 무대에 올라가 있는 정준 해설.잠시 손을 풀고 있는 박한솔.오늘은 중국 복장으로 입장!성승헌 캐스터의 답변에 성실하게 임하고 있는 박한솔과 김창원.그런 선수들을 물끄러미 보고 있는 김현도.아수라의 최강자 박한솔과그래플러의 자존심 김창원이 붙는 결승전.7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박한솔이 환호하고 있다.박한솔의 친구들이 축하의 의미로 코카콜라를 뿌리는 중!김창원, 아쉬운 마음에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김현도, 최재형에 이어 3대 로열로더에 입성한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TX 최원석이 정규시즌 MVP와 최고 돌격수에 선정돼 2관왕에 올랐다. 최원석은 30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의 플레이오프 경기에 앞서 열린 정규시즌 시상식에서 MVP와 최고 돌격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겹경사를 누렸다.최원석은 정규시즌 STX 소울의 주전 돌격수로 활약하며 팀 내에서 가장 높은 킬 데스 비율을 기록해 STX 사상 첫 광안리 결승 진출을 견인했다.최원석은 돌격수로 맹활약한 점을 인정받아 최고 돌격수 상을 수상했으며, STX가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점을 놉게 평가 받아 정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두 번째 비행이 시작된다!'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의 2회차가 시작된다.'만원관중'많은 팬들이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을 가득 메웠다.'필승의 각오!'스타리그에 올인 할 수 밖에 없는 신상문.'김택용 등장'이틀 간 양대 개인리그를 모두 출전하는 김택용.'또 한 번의 패배'김택용이 신상문의 병력선을 뚫지 못하고 패배했다.'오늘은 깜찍하게!'승자 사진을 촬영 중인 신상문.'기분 좋다!'승리를 따낸 신상문이 밝은 얼굴로 퇴장했다."탄탄대로를 달린다!"16강전의 최대난적 김택용을 꺾은 신상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지방화' 정혁이 엘리트 카드 없이 레어 이하 등급 카드로 구성된 삼성 올스타 덱으로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 4강 진출자 중 유일하게 엘리트 카드가 없는 정혁은 24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이 대회 4강전에서 최재두를 8대3으로 격파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정혁은 "처음에는 결승전에 올라가면 좋겠다는 막연한 기대뿐이었는데 정말 결승에 진출해 기쁘다"며 "결승전에서도 엘리트 추가 없이 기존 덱을 잘 살려서 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Q 결승 진출 소감은.A 처음에 경기가 시작할 때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올라가면 좋겠다는 막연한 기대뿐이었는데 정말 결승까지 오게 돼서
8월 2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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