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최원석이 정규시즌 MVP와 최고 돌격수에 선정돼 2관왕에 올랐다.
최원석은 정규시즌 STX 소울의 주전 돌격수로 활약하며 팀 내에서 가장 높은 킬 데스 비율을 기록해 STX 사상 첫 광안리 결승 진출을 견인했다.
최원석은 돌격수로 맹활약한 점을 인정받아 최고 돌격수 상을 수상했으며, STX가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점을 놉게 평가 받아 정규 시즌 MVP를 수상했다.
최고 저격수 상은 MBC게임 심영훈에게 돌아갔으며 세이브 상은 이스트로 조현종과 MBC게임 박재현이 공동 수상했다.
한편 STX 리더이자 주전 저격수로 팀의 정규시즌 우승에 크게 기여한 김지훈은 킬 데스 비율에서 밀려 10명의 MVP 후보 명단에서 제외돼 개인 타이틀을 하나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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