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리그 결승전을 가득 메운 관중들.
짐승남 악마군단 키보드를 짐승처럼 부수며 등장.
홀로 남은 키보드. 왠지 처량해 보인다.
무대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 악마군단과 던파접을꺼.
2세트에 맹활약 한 마도학자 권민우.
던파접을꺼 최고의 히어로 김성연.
4, 5세트 모두 불리한 경기를 뒤집으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5세트 유리한 고지를 점한 악마군단.
그러나 김성연에 역전패!
우승 후 감격하고 있는 던파접을꺼.
아쉬움에 고개를 들지 못하는 정종민과 장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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