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오즈 박준오가 사상 처음으로 올라온 스타리그 16강을 3전 전승으로 통과하더니 8강에서도 승수를 보태면서 공식전 7연승을 달렸다. 비공식전인 STX컵에서 거둔 2승까지 포함하며 9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데뷔 이후 가장 좋은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는 박준오는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최고의 기세를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Q 스타리그 8강 첫 경기를 승리한 소감은. A 8강 첫 경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경기를 이겨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Q 어윤수에게 승리할 자신이 있었나. A 자신있었다. 연습 때 승률도 좋아서 이길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Q 저그전 능력이 발군이다. A 연습량을 꾸준히 쌓았고 기
2011-08-12
어윤수 제압하고 8강 1차전 승리◆진에어 스타리그 8강 1주차A조 정명훈(테, 4시) 승 < 패스파인더 > 박재혁(저, 8시)B조 신동원(저, 11시) 승 < 라만차 > 김현우(저, 5시)C조 박준오(저,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어윤수(저, 11시)"7연승!"화승 오즈 박준오가 초반 저글링 러시를 통해 이익을 챙긴 뒤 2차 공격을 통해 승리를 확정지었다. 박준오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1차전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맞아 강력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며 완승을 따냈다.박준오는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구사했다. 1시 지역으로 보낸 오버로드가 중간에서 어윤수의 오버로드를 만나자 박준오는
CJ의 에이스 저그 신동원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1차전에서 저글링 공격만으로 STX 김현우를 꺾고 승리를 따냈다.신동원은 "3차전 없이 2차전에서 4강을 결정짓겠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CJ 엔투스 신동원은 스타리그와 인연이 없다. 피디팝 MSL에서 우승했고 ABC마트 MSL에서도 4강에 오르는 등 상위 진출을 여러 번 했던 신동원이지만 스타리그 8강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대 전적에서 0대2로 뒤지고 있던 김현우를 맞아 신동원은 저글링 교전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완승을 거두고 4강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Q 8강전 첫 경기 승리의 비결은 무엇인가.A 평소 연습을 자주하며 김현우와 잘 알고 지내는 사이다. 서로의 스타일을 잘 알기 때문에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방심하지 않고 내 할 것만 한다면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김현우의 긴장한 모습이 보여서 이대로만 준비한다면 4강에 갈 수 있
0대2로 뒤지던 김현우 상대로 저글링 활용하며 제압◆진에어 스타리그 8강 1주차A조 정명훈(테, 4시) 승 < 패스파인더 > 박재혁(저, 8시)B조 신동원(저, 11시) 승 < 라만차 > 김현우(저, 5시)"저글링 한 기가 승부를 갈랐다!"CJ 엔투스 신동원이 STX 소울 김현우를 상대로 저글링 한 기로 드론을 잡아내며 기분을 끌어 올린 뒤 저글링으로 몰아쳐 승리했다.신동원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1차전에서 STX 김현우를 상대로 저글링 한 기로 균열을 만들어내면서 이어지는 몰아치기로 승리했다. 신동원은 김현우와 같은 빌드 오더로 경기를 풀어 갔다. 12드론 앞마당을 시도한 뒤 스포
'팀킬의 명수' SK텔레콤 T1 정명훈이 팀 동료 박재혁을 제압하고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1차전 승리를 따냈다.정명훈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1차전에서 메카닉 전략을 완벽히 구사하며 박재혁을 제압했다. 정명훈은 박재혁과의 상대 전적에서 5전 전승을 이어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T1 정명훈이 팀킬의 달인이 될 수 있었던 비밀을 밝혔다. 정명훈은 12일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전에서 박재혁을 꺾으면서 스타리그에서 동료들을 만나 연속 승리를 위한 발판을 다졌다. 스타리그에서 동료를 만나 모두 이겼던 정명훈은 "연습실에서 상대 선수가 자러 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며 비결을 밝혔다.Q 8강 첫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 A 이겨서 좋긴 하지만 경기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박재혁 선배를 이겼지만 준비성이 부족했던 것 같다. 다음 경기에서는 많은 준비를 해서 나오겠다.Q 팀킬전에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A 아무래도 팀킬전은 평소 연습 때 더 많이 이기는 사람이 유리한
SK텔레콤 정명훈과 박재혁이 12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1차전을 치른다.팀킬전을 치르는 두 선수는 양보없는 멋진 경기를 다짐하는 세리머니를 펼치며 경기석에 들어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동료 박재혁 상대로 5전 전승!◆진에어 스타리그 8강 1주차A조 정명훈(테, 4시) 승 < 패스파인더 > 박재혁(저, 8시)"팀킬의 달인!"SK텔레콤 T1 정명훈이 팀 동료 박재혁을 제압하고 팀킬의 달인이라는 표현에 걸맞은 실력을 발휘했다.정명훈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1차전에서 메카닉 전략을 완벽히 구사하며 박재혁을 제압했다. 정명훈은 박재혁과의 상대 전적에서 5전 전승을 이어갔다. 정명훈은 앞마당 입구 지역을 봉쇄하고 팩토리를 2개까지 올리면서 메카닉 전략을 구사했다. 골리앗을 계속 생산하면서 터렛과 함께 박재혁의 뮤탈리스크를 봉쇄하려던 정명훈은 박재혁의 뮤탈
넥슨(대표 서민)은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리로드 2차 업데이트'의 티저 영상을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이 티저 영상은 시상식장을 오르다가 납치되는 인기 여배우를 구출하는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여주인공의 얼굴이 노출되어 있지 않다. 넥슨은 18일 업데이트와 함께 게임 내에 등장하게 될 미모의 여주인공을 공개한다는 계획이다.서든어택의 개발을 총괄하는 게임하이 김대훤 이사는 "이번 신규 모드는 이용자 여러분들께서 보다 더 몰입감과 긴장감을 느끼실 수 있도록 완성도에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한편 넥슨은 '리로드 2차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서든어택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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