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처음을 함께 했던 사람과 지금까지도 함께 하고 있는 사람을 꼽으라면 아마도 다섯 손가락에서 끝이 날 것 같습니다. 10년 동안 대한민국 FPS 게임의 지존 자리를 지켰던 서든어택이었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서든어택을 위해 일했고 또 수많은 사람들이 서든어택을 떠났으며 또다시 새로운 수많은 사람들이 서든어택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다섯명 중 네 명 정도는 현재 넥슨 GT에 근무하고 있는 개발팀이나 사업팀 사람입니다. 그리고 여기
2015-09-15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여성부와 일반부 결승전이 진행됐습니다.여성부 결승에선 리마커블이 미라지플레임을 세트스코어 2대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 상금 3천만 원을 거머쥐었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일반부 결승에서는 제닉스 스톰이 이번 시즌 돌풍의 주역인 핑투를 3대1로 제압하고 상금 1억 원을 손에 넣었습니다.결승 직후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래퍼 키썸이 축하공연을 펼쳐 현장의
2015-09-14
퍼스트제너레이션이 3년 동안 장기집권했던 서든어택 챔피언스 리그 왕좌의 자리가 드디어 교체됐다.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일반부 결승전에서 제닉스스톰이 6연패를 달성한 퍼스트제너레이션을 8강에서 제압하고 결승에 오른 핑투의 돌풍을 잠재우며 우승컵을 차지했다.서든어택 챔피언스 리그는 3년 동안 퍼스트제너레이션이 주인이었다. 슈퍼리그에서 챔피언십 리그로 변경된 뒤 퍼스트제너
2015-09-13
핑투가 퍼스트제너레이션을 8강에서 탈락시킨 것은 결국 제닉스스톰에게 더 좋은 상황을 만들었다. 지난 시즌 준우승을 기록했던 제닉스스톰이 퍼스트제너레이션이 없는 이번 시즌 왕좌 자리에 올랐다. 제닉스스톰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일반부 결승전에서 6연패를 달성한 퍼스트제너레이션을 8강에서 제압하고 결승에 오른 핑투의 돌풍을 잠재우며 우승컵을 차지했다.이번 시즌 처음으로 제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여성부와 일반부 결승전이 치러졌다.여성부에서는 리마커블이 미라지플레임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일반부에서는 제닉스 스톰이 핑투를 제압하고 왕좌에 올랐다.결승전이 끝난 뒤 여성래퍼 키썸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일반부 결승▶제닉스스톰 3대1 핑투 1세트 제닉스스톰 6 승 < 데저트2 > 2 핑투2세트 제닉스스톰 6 승 < 드래곤로드 > 1 핑투3세트 제닉스스톰 2 < 제5보급창고 > 승 6 핑투4세트 제닉스스톰 6 승 < 트레인 > 2 핑투제닉스스톰이 '트레인'에서도 완벽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핑투를 꺾고 왕좌 자리에 앉았다. 제닉스스톰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일반부 결승전에서 6연패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일반부 결승▶제닉스스톰 2-1 핑투 1세트 제닉스스톰 6 승 < 데저트2 > 2 핑투2세트 제닉스스톰 6 승 < 드래곤로드 > 1 핑투3세트 제닉스스톰 2 < 제5보급창고 > 승 6 핑투핑투가 박태춘의 샷이 살아나며 제닉스스톰을 압살하고 한 세트를 만회했다.핑투는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일반부 결승전 3세트에서 스나이퍼 박태춘과 라이플러 최창희가 살아나며 3세트를 승리로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여성부와 일반부 결승전이 치러지고 있다.서든어택 챔피언스 결승전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한 여성래퍼 키썸이 무대 효과에 깜짝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여성부와 일반부 결승전이 치러지고 있다.서든어택 챔피언스 결승전을 축하하기 위해 여성래퍼 키썸이 현장을 찾았다.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일반부 결승▶제닉스스톰 2-0 핑투 1세트 제닉스스톰 6 승 < 데저트2 > 2 핑투2세트 제닉스스톰 6 승 < 드래곤로드 > 2 핑투제닉스스톰이 ‘드래곤로드’ 강팀답게 한 라운드만 내주는 완벽한 경기력을 발휘하며 승리를 따냈다.제닉스스톰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일반부 결승전 2세트에서 이원상의 맹활약과 이승규의 마무리로 핑투에게 6대1의 굴욕적인 패배를 안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일반부 결승▶제닉스스톰 1-0 핑투 1세트 제닉스스톰 6 승 < 데저트2 > 2 핑투제닉스스톰이 임준영의 맹활약으로 핑투를 꺾고 기선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제닉스스톰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일반부 결승전 1세트에서 핑투를 상대로 임준영의 세이브 덕에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6대2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첫 라운드를 기분 좋게 시작한 것은 제닉스스톰이었다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여성부와 일반부 결승전이 치러진다.일반부 결승을 앞두고 이태윤과 감다인이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띄우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드림팀’이라 칭했던 미라지플레임의 우승을 의심치 않았다. 리마커블이 얼마나 선전해 주는지에 따라 2대0 또는 2대1 승리가 펼쳐지지 않겠냐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리마커블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미라지플레임을 제압하며 여성부 왕좌에 올랐다. 리마커블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여성부 결승전에서 인플레임-퍼스트제너레이션이 뭉친 '드림팀' 미라지플레임을 팀워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여성부 결승에서 리마커블이 미라지플레임을 세트스코어 2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무대 위에 올라 성승헌 캐스터와 함께 인터뷰를 나누는 리마커블 선수들의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고 있다.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여성부 결승▶리마커블 2대0 미라지플레임1세트 리마커블 6 승 < 제5보급창고 > 5 미라지플레임2세트 리마커블 6 승 < 제3보급창고 > 4 미라지플레임리마커블이 '드림팀' 미라지플레임을 꺾고 여성부 왕좌에 올랐다.리마커블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여성부 결승전에서 인플레임-퍼스트제너레이션이 뭉친 '드림팀' 미라지플레임을 팀워크에서 압도하며 우승컵을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여성부 결승 미라지플레임과 리마커블의 대결이 펼쳐지고 있다.미라지플레임의 윤희라가 모니터에 시선을 집중하고 있다.
2월 3일 뉴스 브리핑
2월 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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