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시티 '원더08' 고원재와 BNK 피어엑스 '노이즈' 노영진이 22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2026 FSL 스프링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다.
FC온라인 최상위 프로 리그가 'FSL'로 전환된 이후 혜성같이 등장해 첫 챔피언에 오른 '원더08' 고원재와 디펜딩 챔피언 '찬' 박찬화를 꺾고 결승전에 진출한 '노이즈' 노영진의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2026 FSL 스프링 우승 트로피가 결승전 무대 가운데 놓였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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