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았던 T1과의 재대결을 패패승승승승으로 마무리하며 FTB 3연패를 달성한 젠시티가 다시 한 번 국제 무대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19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개최된 'FSL 팀 배틀(FTB)' 결승전서 젠시티가 T1에 세트 스코어 4-2로 승리, 3연속 우승을 달성했다.대회 종료 후 만난 젠시티의 박세영 코치와 '원더08' 고원재는 이번 우승이 '수 많은 과정을 통해 완성된 우승'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미 두 차례 FTB를 우승했던 지난해 젠시티의 주력 멤버였던 박세영 코치는 "올해도 FTB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국제대회에서도 성과를 내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다"며 "이번 대회는 팀이 준비한 것들이 경기
2026-04-19
◆2026 FTB 스프링 결승 진출전▶젠시티 4 대 2 T11세트 '크롱' 황세종 4(3) 대 (4)4 '오펠' 강준호2세트 '지피제이' 지프리 베이카뎀 0 대 1 '네이비' 김유민3세트 '솔리드' 임태산 2 대 1 '호석' 최호석4세트 '원더08' 고원재 2 대 1 '별' 박기홍5세트 '크롱' 황세종 2 대 0 '네이비' 김유민6세트 '원더08' 고원제 4 대 3 '호석' 최호석먼저 두 세트를 내주고도 물러서지 않은 젠시티가 네 세트를 연속으로 잡아내며 다시 한 번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19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개최된 'FSL 팀 배틀(FTB)' 결승전서 젠시티가 T1에 세트 스코어 4-2로 승리, 3연속 우승을 달성했다.'원더08' 고원재와 '별' 박기홍이 출전한 4세트는 연
젠시티가 19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FC온라인 팀 배틀(이하 FTB) 스프링 결승전에 출전, T1과 대결을 펼쳐 '패패승승승승' 우승을 차지했다.2026 FTB 스프링 우승을 따내며 3연속 FTB 챔피언에 등극한 젠시티 선수단이 무대에 올라 세리머니를 했다.
젠시티가 19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FC온라인 팀 배틀(이하 FTB) 스프링 결승전에 출전, T1과 대결을 펼쳐 '패패승승승승' 우승을 차지했다.2026 FTB 스프링 우승을 차지한 젠시티 선수단이 무대에 올라 챔피언 세리머니를 했다.
젠시티와 T1이 19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2026 FC온라인 팀 배틀(이하 FTB) 스프링 결승전 맞대결을 펼쳤다.젠시티가 0대2로 뒤지고 있는 가운데 '솔리드' 임태산이 2026 FTB 결승전 3세트에 나섰다. 임태산이 연장전 끝에 최호석을 꺾고 소리를 질렀다.
kt 롤스터를 잡고 결승전에 진출한 T1이 강준호와 김유민의 활약 속 다시 만난 젠시티에 앞서고 있다.19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개최된 'FSL 팀 배틀(FTB)' 결승전서 3세트까지 진행된 가운데 T1이 젠시티에 세트 스코어 2-1를 기록 중이다.'크롱' 황세종과 '오펠' 강준호가 각각 선봉장으로 나선 1세트는 승부차기까지 간 치열한 대결 끝 강준호가 주장의 위엄을 보여줬다.전반 시작과 함께 한 차례씩 공격을 주고받은 뒤 다시 공격을 시도한 강준호가 호나우두로 수비 둘을 제치며 약 20분 만에 선취점을 기록하자, 반격에 나선 황세종도 중앙 페널티 지역 앞에서 수비를 제친 호나우두의 중거리 슛으로 맞받아쳤다.잠시 소강 상태를
젠시티와 T1이 19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2026 FC온라인 팀 배틀(이하 FTB) 스프링 결승전 맞대결을 펼쳤다.2026년 봄 FC온라인 최강 팀을 가리는 자리에 두 팀이 자리했다.
젠시티와 T1이 19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2026 FC온라인 팀 배틀(이하 FTB) 스프링 결승전 맞대결을 펼쳤다.두 팀이 나란히 서서 2026 FTB 결승전 무대로 발걸음을 움직였다.
젠시티와 T1이 19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2026 FC온라인 팀 배틀(이하 FTB) 스프링 결승전 맞대결을 펼쳤다.두 팀이 나란히 서서 2026 FTB 결승전 무대 입장을 기다렸다.
젠시티와 T1이 19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2026 FC온라인 팀 배틀(이하 FTB) 스프링 결승전 맞대결을 펼쳤다.젠시티 '원더08' 고원재가 차분하게 FTB 결승전 준비를 하고 있다.
T1이 19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kt 롤스터와 2026 FC온라인 팀 배틀(이하 FTB) 스프링 결승진출전 맞대결을 펼쳤다.T1의 네 번째 주자 '오펠' 강준호(왼쪽)가 KT '디케' 강무진을 연장전 끝에 1대0으로 꺾고 T1의 2026 FTB 결승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결승에 오른 강준호가 밝게 웃으며 동료들과 경기석을 벗어났다.
◆2026 FTB 스프링 결승 진출전▶T1 3 대 1 kt 롤스터1세트 '네이비' 김유민 3 대 2 'TK777' 이태경2세트 '별' 박기홍 2 대 3 'JM' 김정민3세트 '호석' 최호석 3 대 2 '우타' 이지환4세트 '오펠' 강준호 1 대 0 '디케' 강무진19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개최된 'FSL 팀 배틀(FTB)' 결승 진출전서 T1이 kt 롤스터에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1세트에 출전한 T1 '네이비' 김유민과 kt 롤스터 'TK777' 이태경의 대결은 두 선수의 치열한 심리전 속 역전과 재역전이 연출된 끝 김유민이 3:2로 승리했다.경기 시작과 함께 이태경의 공격 흐름을 끊은 김유민이 굴리트의 공격이 막혔음에도 호나우두의 세컨드 찬스로 골망을 흔들고 4분 만에
T1이 19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kt 롤스터와 2026 FC온라인 팀 배틀(이하 FTB) 스프링 결승진출전 맞대결을 펼쳤다.T1의 네 번째 주자 '오펠' 강준호가 KT '디케' 강무진을 연장전 끝에 1대0으로 꺾고 T1의 2026 FTB 결승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kt 롤스터와 T1이 19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2026 FC온라인 팀 배틀(이하 FTB) 스프링 결승진출전 맞대결을 펼쳤다.T1 김유민이 KT 롤스터 이태경을 3대2로 꺾고 2026 FTB 결승진출전 1세트 승리를 따냈다.
kt 롤스터와 T1이 19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2026 FC온라인 팀 배틀(이하 FTB) 스프링 결승진출전 맞대결을 펼쳤다.두 팀이 나란히 2026 FTB 결승진출전 무대로 입장했다.
kt 롤스터와 T1이 19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2026 FC온라인 팀 배틀(이하 FTB) 스프링 결승진출전 맞대결을 펼쳤다.kt 롤스터 '우타' 이지환이 2026 FTB 결승진출전 무대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kt 롤스터와 T1이 19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2026 FC온라인 팀 배틀(이하 FTB) 스프링 결승진출전 맞대결을 펼쳤다.kt 롤스터 김관형 코치(왼쪽)가 2026 FTB 결승진출전 첫 주자 이태경과 나란히 앉아 1세트 준비를 했다.
T1이 19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kt 롤스터와 2026 FC온라인 팀 배틀(이하 FTB) 스프링 결승진출전 맞대결을 펼쳤다.T1의 2026 FTB 결승진출전 첫 주자 김유민이 경기석에 앉아 준비를 시작했다.
kt 롤스터와 T1이 19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2026 FC온라인 팀 배틀(이하 FTB) 스프링 결승진출전 맞대결을 펼쳤다.kt 롤스터 김정민(오른쪽)과 이태경이 2026 FTB 결승진출전을 위해 무대로 이동했다.
kt 롤스터와 T1이 19일 서울 송파구 DN콜로세움에서 2026 FC온라인 팀 배틀(이하 FTB) 스프링 결승진출전 맞대결을 펼친다.2026년 FC온라인 최강 팀을 가리기 위한 무대가 준비됐다.
4월 28일 뉴스 브리핑
4월 2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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