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매치 팀평가전@온게임넷▶CJ 3-0 하이트1세트 권수현(저, 3시) 승 이경민(프, 9시)2세트 한상봉(저, 1시) 승 안준영(저, 5시)3세트 신동원(저, 5시) 승 하태준(프, 1시)CJ 신동원이 막강한 자원력을 앞세워 하이트 하태준을 누르고 팀에 연승을 보탰다.신동원은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했다. 신동원은 소수의 저글링을 생산해 수비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상대의 동태를 살폈다.신동원은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본진에 해처리를 4개까지 늘린 신동원은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 조합으로 병력을 생산하며 타이밍을 노렸다.이에 하태준은 신동원의 전략을 간파하고 앞마당에 캐논을 소환하며 수비라인을 갖추
2009-09-25
◆프리매치 팀평가전@온게임넷▶CJ 2-0 하이트1세트 권수현(저, 3시) 승 이경민(프, 9시)2세트 한상봉(저, 1시) 승 안준영(저, 5시)CJ 한상봉이 공격적인 운영으로 하이트 안준영을 꺾고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려놨다.경기 시작부터 분위기는 한상봉이 이끌었다. 한상봉은 첫 정찰에 성공한 뒤 드론을 9기까지 생산. 가스를 먼저 건설한 뒤 스포닝풀을 지으며 빠른 레어 체제를 선택했다. 안준영의 전략도 같았다.먼저 카드를 꺼낸 쪽은 안준영이었다. 안준영은 저글링을 다수 모아 선제공격을 펼쳤다. 그러나 컨트롤 실수로 인해 교전에서 패하고 역러시 타이밍을 내주며 흔들리는 모습이 역력했다.이후 분위기를 장악한 한상봉은 소수의 저글링
◆프리매치 팀평가전@온게임넷▶CJ 1-0 하이트1세트 권수현(저, 3시) 승 이경민(프, 9시)CJ 권수현이 다수의 히드라리스크를 앞세워 하이트 이경민을 꺾고 첫 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권수현은 앞마당에 이어 1시 지역 추가 확장기지를 일찌감치 확보한 뒤 자원을 수급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이경민의 체제도 같았다. 이경민은 더블 넥서스 건설 후 프로브를 모으며 자원 수급에 주력했다.먼저 공격을 시도한 쪽은 이경민이었다. 이경민은 커세어와 리버 조합으로 권수현의 빈틈을 노렸다. 그러나 공격은 성공적이지 못했다. 뮤탈리스크와 스컬지의 적절한 조합으로 탄탄한 수비라인을 갖춘 권수현의 수비력은 가히 일품이었다.이후 권수현은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CJ 저그 4대1 MBC게임 프로토스1세트 신동원(저, 5시) 승 박수범(프, 11시)2세트 권수현(저, 7시) 승 박지호(프, 1시)3세트 한두열(저, 11시) 승 김재훈(프, 1시)4세트 김민호(저, 1시) 승 장민철(프, 11시)5세트 권수현(저, 5시) 승 박수범(프, 11시)2세트에서 패배를 기록했던 권수현이 히드라-저글링을 앞세워 박수범의 입구를 뚫어내며 승리를 챙겼다.권수현은 3해처리 전략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박수범은 프로브로 정찰을 시도한 뒤 저그의 입구를 틀어 막고 전략적으로 경기를 펼쳤으나 이내 권수현의 병력에 길을 뚫리고 말았다. 권수현은 5해처리를 확보한 뒤 히드라리스크 덴을 올렸다.권수현은 박수
2009-09-24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CJ 저그 3-1 MBC게임 프로토스1세트 신동원(저, 5시) 승 박수범(프, 11시)2세트 권수현(저, 7시) 승 박지호(프, 1시)3세트 한두열(저, 11시) 승 김재훈(프, 1시)4세트 김민호(저, 1시) 승 장민철(프, 11시)CJ 김민호가 장민철과의 난전 속에서도 확장을 가져가며 상대의 자원줄을 끊으며 압승을 거뒀다. 김민호와 장민철은 초반 확장을 가져가는 플레이를 펼쳤다. 3해처리와 더블 넥서스의 대결로 장민철이 먼저 공격을 펼쳤으나 김민호의 히드라리스크에 막히며 뒤로 물러설 수밖에 없었다.확장을 늘리며 김민호는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지상군의 교전 속에 김민호가 뮤탈리스크를 섞었고 하이템플러 3기를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CJ 저그 2-1 MBC게임 프로토스1세트 신동원(저, 5시) 승 박수범(프, 11시)2세트 권수현(저, 7시) 승 박지호(프, 1시)3세트 한두열(저, 11시) 승 김재훈(프, 1시)CJ 한두열이 뮤탈리스크 대군으로 김재훈의 '위크포인트'만을 노려 공략해 완승을 거뒀다.한두열은 저글링 소수로 상대를 압박한 뒤 바로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 미처 커세어와 하이템플러가 방어진을 갖추기도 전에 상대 본진으로 날아갔고 프로브를 다수 잡아내며 이득을 얻었다. 김재훈이 방어를 위해 내세운 하이템플러도 사전에 제압했다.한두열은 뮤탈리스크 활용을 극대화했다. 프로브를 잡아내며 상대가 병력을 모을 수 없도록 만들었고 그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CJ 저그 1-1 MBC게임 프로토스1세트 신동원(저, 5시) 승 박수범(프, 11시)2세트 권수현(저, 7시) 승 박지호(프, 1시)MBC게임 박지호가 비공식전이기는 하지만 방송경기에서 모처럼 승리를 따내며 다음 시즌 부활을 기약했다.박지호는 경기 중반까지 수세에 몰렸다. 권수현이 앞마당으로 공격하는 척을 한 뒤 오버로드 4기에 태운 히드라리스크-럴커 드롭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박지호는 캐논과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을 뿌리며 막아냈다.이후 박지호는 질럿 2부대 가량을 중앙으로 진출시켰다. 가난한 플레이를 펼치던 권수현은 박지호의 질럿러시를 감당하지 못하고 뒤로 물러설 수밖에 없었다. 박지호는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CJ 저그 1-0 MBC게임 프로토스1세트 신동원(저, 5시) 승 박수범(프, 11시)CJ 신동원이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를 이끌고 박수범의 질럿-드라군을 제압하며 승리를 거뒀다.신동원은 3해처리를 가져가며 중후반전을 준비했다. 반면 박수범은 질럿 추가 후 하이템플러가 아닌 드라군을 생산하며 물량전을 펼치려 했다.신동원은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를 이끌고 중앙으로 진출했다. 신동원은 박수범이 확장을 하려고 하는 타이밍에 맞붙었고 물량을 앞세워 대승을 거뒀다. 박수범은 질럿과 드라군을 잃고 부랴부랴 병력을 충원하기 위해 노력했다.하지만 신동원은 박수범에게 재건의 시간을 주지 않고 저글링을 충원해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STX 테란 2대3 이스트로 저그1세트 김세환(테, 11시) 승 신대근(저, 5시)2세트 김성현(테, 12시) 승 정명호(저, 5시)3세트 이신형(테, 5시) 승 김성대(저, 11시)4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정명호(저, 1시)5세트 김경효(테, 11시) 승 김성대(저, 7시)STX 김경효가 첫 바이오닉 러시에서 큰 이득을 얻은 뒤 탱크가 나올 때까지 버틴 뒤 한방 러시로 승리를 거뒀다.김경효는 배럭에서 꾸준히 병력을 생산한 뒤 메딕 3기와 파이어뱃 2기를 이끌고 공격을 감행했다. 이때 김성대의 성큰콜로니가 하나밖에 완성되지 않아 김경효의 공격이 큰 효과를 얻었다. 드론과 저글링을 다수 잡아낸 김경효는 배럭을 4개까지 늘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STX 테란 1-3 이스트로 저그1세트 김세환(테, 11시) 승 신대근(저, 5시)2세트 김성현(테, 12시) 승 정명호(저, 5시)3세트 이신형(테, 5시) 승 김성대(저, 11시)4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정명호(저, 1시)이스트로 정명호가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앞세운 화끈한 공격으로 진영수를 물리치고 2세트 패배를 만회했다.정명호는 앞선 세트와 달리 차분히 경기를 준비했다. 저글링에 이어서 뮤탈리스크를 준비했고 진영수의 일꾼들을 잡아줬다. 그 사이 진출한 진영수의 바이오닉 병력은 저글링 대군으로 한 번에 모두 잡아냈다. 정명호는 어느새 하이브까지 체제를 완성해 울트라리스크를 생산했다. 또 디파일러도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STX 테란 1-2 이스트로 저그1세트 김세환(테, 11시) 승 신대근(저, 5시)2세트 김성현(테, 12시) 승 정명호(저, 5시)3세트 이신형(테, 5시) 승 김성대(저, 11시)이스트로 김성대가 이신형이 무엇을 하는지 훤히 꿰뚫어보고 맞춤전략으로 대응해 완승을 거뒀다.김성대는 오버로드로 이신형이 전진 팩토리를 건설하는 장면을 훤히 봤다. 이때문에 이신형은 벌처 견제도 못하고 팩토리를 뒤로 물릴 수밖에 없었다. 이어서 김성대는 저글링 한 기를 상대 본진에 집어 넣어 패스트 배슬이라는 것을 확인했다.이 센스 있는 정찰로 김성대는 스커지 2기와 뮤탈리스크 한기로 상대 커맨드센터 위에 떠있던 배슬을 제압했다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STX 테란 1-1 이스트로 저그1세트 김세환(테, 11시) 승 신대근(저, 5시)2세트 김성현(테, 12시) 승 정명호(저, 5시)STX 김성현이 시즈 탱크 3기로 정명호가 생산한 첫 디파일러를 제압하며 승리를 거뒀다.김성현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머린을 꾸준히 생산했다. 이어서 첫 병력을 중앙으로 진출시킨 뒤 파이어뱃 한 기로 정명호의 8시 확장기지를 파악했다.공격의 추를 가진 김성현은 서두르지 않았다. 바이오닉 병력을 꾸준히 생산하며 공격하는 척을 했고 정명호의 뮤탈리스크가 좀처럼 공격을 하지 못하도록 막았다. 김성현은 자원을 꾸준히 모아 탱크와 배슬을 생산했다.김성현은 탱크 3기를 이끌고 바로 정명호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STX 테란 0-1 이스트로 저그1세트 김세환(테, 11시) 승 신대근(저, 5시)이스트로 신대근이 방송무대에 처음 올라온 김세환을 상대로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콤보 공격으로 승리를 따냈다.신대근은 2해처리 이후 저글링을 생산했다. 이미 저글링 소수로 상대 체제를 확인했기 때문에 초반부터 강하게 압박하려는 심산이었다. 김세환이 정면루트에 마인을 심자 뒷길로 저글링을 돌려 공격했다.신대근은 상대가 입구에 마인을 심자 주병력을 세워 놓은 채 저글링 2기만을 보냈다. 이때 마인이 반응하며 벌처 2기와 SCV까지 함께 폭발했고 길이 뻥 뚫렸다. 신대근은 저글링을 몰아쳐 첫 골리앗을 잡아내기도 했다.신대근
새로운 e스포츠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MBC게임(MBC 플러스미디어 대표: 장근복)의 철권 리그 '반다이남코게임스배 TEKKEN CRASH S2'가 연일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각본 없는 드라마를 써 가면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 흥행의 주인공은 격투 명가 '대구'의 상구대장팀이다. '승리의 기원초'로 유명한 선봉 'Crazy동팔'(이동섭)은 경기마다 박력 있고 남자다운 플레이로 철권이라는 게임의 재미를 200%보여주고 있다. 또한 '대구의 수호신'으로 불리는 대장 '통발러브'(장종혁)는 3:3 팀배틀 방식의 로망인 역올킬을 매 경기에서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에게 박진감 이상의 감동과 전율을 선사했다. 이번 2시즌 8강 B조 최종전
※10조의 김동현Z가 이전 선수. 1조의 김동현2Z는 2009 상반기 드래프트된 신인.
MBC게임이 진행하는 '2009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전'이 오는 29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이번 예선은 오전, 오후, 저녁조로 나뉘어 진행하는데, 1조-7조의경기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8조-14조는 오후1시, 15-20조는 오후5시부터 마지막 조별 예선이 펼쳐지며 모든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단장의능선과 데스티네이션, 비잔티움3가 맵으로 사용된다.이번 예선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네임밸류만 보면 아찔할 정도로 화려하다. MSL 우승자 출신인 임요환과 이윤열을 비롯해 박태민, 홍진호 등 12개 팀의 주력 선수들이 모두 참가한다. 또 이번 드래프트에서 이슈를 끌어낸 최우솔과 라인업에서 좋은 활약을 펼
◆프로리그 08-09 프리시즌 맵테스트▶이스트로 2-4 SK텔레콤1세트 남승현(테, 5시) 승 이승석(저, 7시)2세트 이호준(테, 12시) 승 이승석(저, 8시)3세트 김성대(저, 5시) 승 이승석(저, 11시)4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최호선(테, 7시)5세트 신재욱(프, 5시) 승 최호선(테, 1시)6세트 신재욱(프, 11시) 승 정영철(저, 5시)SK텔레콤 정영철이 다수 물량으로 신재욱을 격파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정영철은 초반 레어 업그레이드를 늦춘 뒤 해처리를 늘리며 히드라 생산 체제를 갖췄다. 정영철은 상대가 프로브로 정찰에 성공하자마자 히드라를 이끌고 신재욱의 앞마당을 공격했다.신재욱은 캐논 이외에 방어할 병력이 없었기 때문에 정영
2009-09-23
깜짝 놀랐다. 웅진 윤용태가 쩔쩔매며 경기를 펼쳤다. 그것도 방송경기에 처음 모습을 선보인 STX 유충희에게 말이다. 유충희는 지난 준프로게이머 평가전에서 17승을 기록하며 당당히 1위를 기록한 선수. 프로게이머로서 첫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한 유충희의 포부를 들어봤다.Q 방송경기는 이번이 처음이다.A 평소에 잘 하지 않았던 긴장을 하게됐다. 그런데 경기석에 들어서니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부터 누가 지켜보면 더 잘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경기석에 들어서 더 좋은 경기를 펼칠 것 같다. 예전에도 오프라인 대회에서는 성적이 더 좋았다.Q 윤용태와 대결한 소감은 A 경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평소 연습하던 선
◆프로리그 09-10 팀라인업매치 ▶STX 저그 4대1 웅진 프로토스1세트 조일장(저, 11시) 승 박대만(프, 2시)2세트 김현우(저, 1시) 승 강민구(프, 7시)3세트 유충희(저, 5시) 승 윤용태(프, 11시)4세트 김현우(저, 1시) 승 김승현(프, 7시)5세트 유충희(저, 5시) 승 윤용태(프, 11시)STX 유충희가 윤용태가 질럿 3기로 기습공격을 펼치자 이를 막아낸 뒤 센스있는 저글링 빈집 공격으로 복수에 성공했다.유충희는 저글링 소수로 윤용태의 진영을 살펴봤다. 이때 윤용태가 질럿 3기를 이끌고 나와 공격을 시도했고 드론과 성큰콜로니로 방어에 물렸다. 하지만 유충희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저글링 소수를 상대 진영에 난입해 파일런을 깨뜨
◆프로리그 08-09 프리시즌 맵테스트▶이스트로 2-3 SK텔레콤1세트 남승현(테, 5시) 승 이승석(저, 7시)2세트 이호준(테, 12시) 승 이승석(저, 8시)3세트 김성대(저, 5시) 승 이승석(저, 11시)4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최호선(테, 7시)5세트 신재욱(프, 5시) 승 최호선(테, 1시)이스트로 신재욱이 쉴새 없는 공격으로 최호선을 격파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신재욱은 2투게이트웨이를 건설하며 중앙 지역에서 최호선의 탱크, 마린 공격을 막아내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3번째 넥서스를 건설하는 찰나 최호선의 조이기 병력에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다.위기의 순간에서 신재욱의 센스는 빛을 발했다. 드라군 다수를 우회시킨 신재욱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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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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