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레이스 2016 시즌 개인전 2회차 경기가 열렸다.1경기에 '신황제' 로 불리는 유영혁과 전통의 강자 강석인과 이중선 등이 출전하고 2경기에서는 신흥 강자 김승태, 최영훈, 우성민, 유창현 등이 출전했다.카트라이더 리그 (왼쪽부터)김대겸 해설 위원, 성승헌 캐스터, 정준 해설 위원이 치열한 경기를 더욱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갔다.
2016-10-15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레이스 2016 시즌 개인전 2회차 경기가 열렸다.1경기에 '신황제' 로 불리는 유영혁과 전통의 강자 강석인과 이중선 등이 출전하고 2경기에서는 신흥 강자 김승태, 최영훈, 우성민, 유창현 등이 출전했다.군 전역 이후 직장 생활과 함께 카트라이더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강석인이 말 없이 개인전 연습에 집중했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레이스 2016 시즌 개인전 2회차 경기가 열렸다.1경기에 '신황제' 로 불리는 유영혁과 전통의 강자 강석인과 이중선 등이 출전하고 2경기에서는 신흥 강자 김승태, 최영훈, 우성민, 유창현 등이 출전했다.2주 전 열린 카트리그 개인전 1회차에서 조 1위로 결선에 가장 먼저 오른 문호준이 솔라이트 인디고 소속 팀 동료들의 응원을 위해 현장을 찾았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레이스 2016 시즌 개인전 2회차 경기가 열렸다.1경기에 '신황제' 로 불리는 유영혁과 전통의 강자 강석인과 이중선 등이 출전하고 2경기에서는 신흥 강자 김승태, 최영훈, 우성민, 유창현 등이 출전했다.연습을 마친 최영훈(가운데)이 김대겸 해설 위원(왼쪽)과 문호준에게 "1등하면 고기를 사겠다." 는 공약을 내걸었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원레이싱과 디팩토리모터스포츠가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듀얼레이스 팀전 4강전을 펼쳤다. 원레이싱은 1세트 시작과 함께 라운드 스코어 4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팀장전으로 시작된 2세트에서도 원레이싱은 승리를 이어갔다. 원레이싱은 2세트에서 단 한 라운드의 패배만 기록하며 카트라이더 리그 2016 듀얼 레이스 팀전 결승에 올랐다.
2016-10-08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원레이싱과 디팩토리모터스포츠가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듀얼레이스 팀전 4강전을 펼쳤다. 1세트 완승을 거둔 원레이싱이 2세트 첫 라운드 팀장전에서 승리를 따내며 결승전에 한 발 더 다가섰다.연임순 원레이싱 팀장이 팀장전을 1위로 통과하고 이은택과 손을 맞잡았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원레이싱과 디팩토리모터스포츠가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듀얼레이스 팀전 4강전을 펼쳤다. 원레이싱이 스피드전으로 펼쳐진 1세트를 라운드 스코어 4대0으로 완벽하게 가져간 가운데 2세트 첫 라운드 팀장전이 열렸다.채연서 원레이싱 매니저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그리고 있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원레이싱과 디팩토리모터스포츠가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듀얼레이스 팀전 4강전을 펼쳤다. 원레이싱이 스피드전으로 펼쳐진 1세트를 라운드 스코어 4대0으로 가저간 가운데 2세트 첫 경기 팀장전이 시작됐다.팀장전에 나선 연임순 원레이싱 팀장이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원레이싱과 디팩토리모터스포츠가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듀얼레이스 팀전 4강전을 펼쳤다. 원레이싱이 1세트 스피드전에서 라운드 스코어 4대0 완승을 거두며 한 수 위의 실력을 뽐냈다. 1세트를 끝낸 조성제가 경기석 블라인드를 뚫고 1세트 주요 장면이 나오는 대형 화면을 보고 있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원레이싱과 디팩토리모터스포츠가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듀얼레이스 팀전 4강전을 펼쳤다. 스피드전으로 열린 1세트에서 원레이싱이 4라운드 연속 승리를 따내며 퍼펙트 승리를 따냈다. 완벽한 승리를 거둔 원레이싱 조성제가 활짝 웃었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원레이싱과 디팩토리모터스포츠가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듀얼레이스 팀전 4강전을 펼쳤다. 원레이싱 김승태가 스피드전으로 진행한 1세트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1세트를 라운드 스코어 4대0으로 퍼펙트 승리로 마감한 김승태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원레이싱과 디팩토리모터스포츠가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듀얼레이스 팀전 4강전을 펼쳤다. 원레이싱 조성제가 스피드전으로 진행된 1세트 첫 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했다. 4강 첫 승리를 따낸 조성제가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동료들을 바라봤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원레이싱과 디팩토리모터스포츠가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듀얼레이스 팀전 4강전을 펼쳤다. 디팩토리모터스포츠 우성민을 응원하는 팬이 직접 만든 응원 도구를 높이 들고 응원을 펼쳤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원레이싱과 디팩토리모터스포츠가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6 듀얼레이스 팀전 4강전을 펼쳤다. 원레이싱 조성제가 4강전 연습을 마치고 자신감 넘치는 얼굴로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였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 온라인3 챔피언십 2016 시즌2 16강 조별 풀리그 마지막 주차 경기가 열렸다.2승으로 8강 진출이 확정된 정재영과 2패로 탈락한 신보석이 3경기에서 대결했다. 정재영이 신보석에게 두 골을 내주며 패했다. 정재영은 최종전에서 패하며 강성호와 2승 1패 골득식 +1로 동룔을 이뤘지만 승자승 원칙에 의해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1위를 지킨 정재영이 주위의 선수들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 온라인3 챔피언십 2016 시즌2 16강 조별 풀리그 마지막 주차 경기가 열렸다.2승으로 8강 진출이 확정된 정재영과 2패로 탈락한 신보석이 3경기에서 대결했다. 정재영이 신보석에게 두 골을 내주며 패했다. 정재영은 최종전에서 패하며 강성호와 2승 1패 골득식 +1로 동룔을 이뤘지만 승자승 원칙에 의해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1위를 지킨 정재영이 두 눈을 감고 안도했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 온라인3 챔피언십 2016 시즌2 16강 조별 풀리그 마지막 주차 경기가 열렸다.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16강 최종전 2경기에서 8강 진출이 확정된 송세윤과 탈락이 결정된 디펜딩 챔피언 김승섭이 대결했다.김승섭이 한 골 차이 승리를 따내며 승리로 시즌을 마감했다. 시즌 내내 볼이 골대에 맞는 등 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인 김승섭이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석을 벗어났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 온라인3 챔피언십 2016 시즌2 16강 조별 풀리그 마지막 주차 경기가 열렸다.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16강 최종전 1경기에 A조 김정민과 양진모가 출전했다. 4골차 이상의 점수를 올려야만 8강에 진출하는 양진모가 전발전 두 골에 이어 후반에도 골을 넣었다.김정민이 후반전에서 만회골을 넣으며 골 스코어를 1대3으로 만들었다. 2점 차이로 패배한 김정민은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천신만고 끝에 피파온라인3 챔피언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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