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독산동 트위치 VSL 스튜디오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CS:GO 정규 대회 VSL CS:GO Korea Beginning(이하 VSL CS:GO)이 개막했다.VSL 스튜디오 개관 첫 경기에 나선 선수들과 스태프 모두 긴장감 가득한 얼굴로 대회 준비를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2016 Dingit Farest Asia Invitational에서 우승팀 MVP Project를 비롯해 국제 무대를 두드린 10개 팀이 출전한다. 마찬가지로 2016 PGL KeSPA Regional Minor Championship Asia에 참가했던 Monster KR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않지만, 팀의 주축이었던 ‘Tri
2016-07-03
3일 개관한 독산동 트위치 VSL 스튜디오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CS:GO 정규 대회 VSL CS:GO Korea Beginning(이하 VSL CS:GO)이 개막했다.VSL CS:GO의 강력한 우승 후보 MVP 프로젝트 선수단이 일찌감치 스튜디오에 도착해 개인 장비를 설치하고 연습을 시작했다.이번 대회는 2016 Dingit Farest Asia Invitational에서 우승했고, 2016 PGL KeSPA Regional Minor Championship Asia에 출전한 MVP Project를 비롯해 국제 무대를 두드린 10개 팀이 출전한다. 마찬가지로 2016 PGL KeSPA Regional Minor Championship Asia에
3일 개관한 독산동 트위치 VSL 스튜디오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CS:GO 정규 대회 VSL CS:GO Korea Beginning(이하 VSL CS:GO)이 개막했다.VSL CS:GO 중계를 맡은 온상민 해설 위원이 밝게 웃으며 즐겁고 흥미로운 중계를 다짐했다.이번 대회는 2016 Dingit Farest Asia Invitational에서 우승했고, 2016 PGL KeSPA Regional Minor Championship Asia에 출전한 MVP Project를 비롯해 국제 무대를 두드린 10개 팀이 출전한다. 마찬가지로 2016 PGL KeSPA Regional Minor Championship Asia에 참가했던 Monster KR은 이번 대회에
3일 개관한 독산동 트위치 VSL 스튜디오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CS:GO 정규 대회 VSL CS:GO Korea Beginning(이하 VSL CS:GO)이 개막했다.VSL CS:GO 중계를 맡은 온상민 해설 위원이 소형 캠코더를 들고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의 각오를 담고 있다.이번 대회는 2016 Dingit Farest Asia Invitational에서 우승했고, 2016 PGL KeSPA Regional Minor Championship Asia에 출전한 MVP Project를 비롯해 국제 무대를 두드린 10개 팀이 출전한다. 마찬가지로 2016 PGL KeSPA Regional Minor Championship Asia에 참가했던
3일 개관한 독산동 트위치 VSL 스튜디오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CS:GO 정규 대회 VSL CS:GO Korea Beginning(이하 VSL CS:GO)이 개막했다.VSL CS:GO 중계를 맡은 정소림 캐스터(왼쪽)가 생중계를 앞두고 선수들에게 다가가 특징을 파악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2016 Dingit Farest Asia Invitational에서 우승했고, 2016 PGL KeSPA Regional Minor Championship Asia에 출전한 MVP Project를 비롯해 국제 무대를 두드린 10개 팀이 출전한다. 마찬가지로 2016 PGL KeSPA Regional Minor Championship Asia에 참가했던 Monster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3라운드 SK텔레콤 T1과 삼성 갤럭시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3세트에 출전한 김기현이 패배하자 삼성 송병구 코치가 고민에 빠진 표정을 하고 있다. 서초=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3라운드 SK텔레콤 T1과 삼성 갤럭시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SK텔레콤 김도우가 삼성 김기현을 격파한 뒤 코칭스태프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서초=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3라운드 SK텔레콤 T1과 삼성 갤럭시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삼성 백동준이 연습 도중 피로한 듯 눈을 감았다.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3라운드 SK텔레콤 T1과 삼성 갤럭시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삼성 선수들이 무대 인사를 준비하고 있다.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3라운드 SK텔레콤 T1과 삼성 갤럭시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이 2세트 출전을 준비 중인 김준혁의 긴장을 풀어주고 있다.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3라운드 SK텔레콤 T1과 삼성 갤럭시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삼성 저그 강민수가 박령우와의 경기를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3라운드 SK텔레콤 T1과 삼성 갤럭시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진지한 눈빛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프로리그 3위 아프리카 프릭스와 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1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따낸 MVP 테란 고병재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다시 한 번 아프리카 조지현을 꺾고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
2016-07-02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프로리그 3위 아프리카 프릭스와 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1세트에 출전해 MVP 승리 포문을 연 테란 고병재가 팀 승리를 결정짓는 에이스 결정전에 다시 한 번 나섰다.고병재는 1세트에서 꺾은 아프리카 프로토스 조지현을 또 만났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프로리그 3위 아프리카 프릭스와 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4세트에 출전한 MVP 테란 김동원이 치열한 전투 끝에 아프리카 테란 한이석을 꺾었다.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든 김동원이 두 손을 모으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프로리그 3위 아프리카 프릭스와 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3세트에 출전한 아프리카 주장 이원표가 MVP 프로토스 한재운의 극초반 4관문 광전사 공격을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벤치로 돌아온 이원표가 동료들 앞에 서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프로리그 3위 아프리카 프릭스와 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3세트에 출전한 아프리카 주장 이원표가 MVP 프로토스 한재운의 극초반 4관문 광전사 공격을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프로리그 3위 아프리카 프릭스와 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1세트에 출전한 MVP 테란 고병재가 아프리카 프로토스 조지현을 꺾었다. 경기 초반 기선 제압에 성공한 고병재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프로리그 3라운드 4전 전승 1위 kt 롤스터와 3전 전승으로 2위에 오른 진에어 그린윙스가 대결했다.진에어 저그 이병렬이 2세트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서 다시 한 번 kt 프로토스 주성욱을 꺾었다.하루 2승을 거둔 이병렬은 주성욱의 프로리그 개인 통산 100승을 막아내고 팀의 프로리그 1위 등극을 만들어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프로리그 3라운드 4전 전승 1위 kt 롤스터와 3전 전승으로 2위에 오른 진에어 그린윙스가 대결했다.두 팀이 승패를 주고 받으며 세트 스코어 2대2가 됐다. 에이스 결정전에 저그 이병렬을 출전시켜 승리를 따낸 진에어 차지훈 감독이 벤치에서 벌떡 일어나 주먹을 들어올렸다.
9월 22일 뉴스 브리핑
9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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