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평가전 USA e스포츠와의 경기 후 진행된 미디어데이서 이민형과 류민석이 오랜만에 합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쓰리핏(3연패 의미)'을 달성했다. 이후 이민형이 한화생명으로 이적하면서 오랜만에 호흡을 맞추게 됐다.
류민석은 "오랜만에 (이)민형이와 했는데 10개월 정도 됐다. 같이 안한 지 많이 됐지만 딱히 합을 맞추거나 생활하는 데도 어색함은 없었다"라며 "덕분에 적응하는 데 빨랐다. 달라진 점은 몸이 더 각이진 거 같다"고 했다.
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