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재수 시장은 1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평가전 USA e스포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무대에 올라 게임 전시회의 '지스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11월에 열릴 예정인 '지스타'가 부산서 영구 개최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산광역시는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스타'를 개최한 바 있다.
'축사를 짧게 끝내야할 거 같다'며 웃음을 지어보인 전 시장은 대표팀의 막바지 합숙훈련을 지원하고 (아시안게임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현재 아이치-아시안게임에 참가할 예정인 9개 종목 36명의 대표팀은 부산시의 지원을 받아 부산에서 합숙훈련 중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은 USA e스포츠에 이어 20일에는 베트남과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