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SL 디펜딩 챔피언 신동원이 ABC마트 MSL 16강 첫 진출자가 됐다.신동원은 14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32강 개막전에서 웅진 이재호와 공군 김경모를 꺾으며 16강에 올랐다.승리 후에 팬들에게 사인 티셔츠를 선물한 신동원.신동원 "기분 좋네요~"ABC마트 MSL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신동원이 승리해서 기쁘다며 해맑은 표정을 지었다. 신동원 "'택리쌍'과 붙기 전엔 탈락 없다!"자신이 만들어 놓은 죽음의 조 '택리쌍'과 붙기 전에는 패배하지 않겠다는 목표를 밝힌 하이트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4-1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군제동' 공군 김경모가 14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32강 a조 2경기에서 MBC게임 박수범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김경모는 지난 7일 조지명식에서 MBC게임 박수범이 선임 민찬기를 도발하자 자신이 꺾겠다는 약속을 했다. 김경모는 A조 2경기에서 박수범을 제압하며 그 약속을 지켰다. 김남기 "위험했다~"공군 김남기 코치가 김경모의 경기를 되짚어주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ABC마트 MSL 32강 개막전이 14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다.개막전을 장식할 디펜딩 챔피언 신동원이 방송 스태프의 설명을 듣고 있다. 신동원 '준비 완료!'첫 경기를 치르는 챔피언 신동원이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해 연습을 마쳤다.김명운 "반가워~"웅진 김명운이 32강전을 치르는 팀 동료 이재호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가 옛 동료 김남기를 보고 반가움을 표시했다. 김경모 "4주년 기념떡이에요"공군 김경모가 데뷔 4주년을 맞이해 팬들이 준비해준 떡을 맛있게 먹고 있다. 이재호 "이제 나가야죠!"첫 경기를 위해 대기실을 나선 웅진 이재호.신동원 '벌써?'저글링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 나이츠 농구단 전희철 코치가 13일 오후 2시30분부터 서울 강북구 서울 사이버대학교 차이코프스키홀에서 열린 2011 상반기 프로게이머 상반기 정기 소양교육에서 프로 정신에 대해 강연했다. 전희철 코치는 프로 농구 선수 시절 화려했던 다양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강연을 이어갔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4-1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온게임넷 김태형 해설위원이 마이 스타리그 예선전에 출전했다.김태형 온게임넷 해설위원은 10일 부산 경성대에서 처음으로 열린 마이 스타리그 지역 예선에서 선수로 출전했지만 1차전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김태형 해설위원은 경기장을 나서며 "캐리어만 나왔어도 이길 수 있었는데..." 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4-1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전국민 스타 프로젝트' 온게임넷 '마이 스타리그' 첫 지역 예선이 10일 부산 경성대에서 시작됐다. 스타리그의 히로인 '스타걸' 서연지도 예선에 참가하기 위해 경기장에 들어섰다. 김태형 해설위원 "오늘은 매니저!"온게임넷 김태형 해설위원이 '선수' 서연지의 매니저 역할을 맡아 세팅을 도왔다.서연지 '잘할수 있을까요?'막상 경기석에 앉자 걱정이 되는 듯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서연지.경기 시작 사인을 받은 서연지가 진지한 얼굴로 경기에 임했다. 서연지 "2차전 진출했어요!"첫 경기에서 승리를 따낸 서연지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두 손으로 V자를 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온게임넷 마이 스타리그 첫 지역 예선이 10일 부산 경성대학교 멀티미디어 정보관에서 열렸다.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된 선수등록에는 수많은 참가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부산지역 예선 참가자 수는 인터넷 등록자부터 현장 등록자를 합쳐 300여명이 넘었다. 등록을 마친 참가자들은 대기실에서 스타리그를 보며 자신의 경기를 기다렸다.스타걸 최은애 '여긴 어디?'온게임넷 스타걸 최은애도 마이 스타리그 예선에 참가했지만 초반에 탈락했다.팬들 덕에 기운 '쑥쑥!'마이 스타리그 탈락에 기운이 빠져있던 최은애가 팬들과 미팅을 갖고 활기를 되찾았다. 온게임넷 김태형 해설위원과 박용욱 해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부활 출신의 카리스마 넘치는 락커 박완규가 SK텔레콤 프로게이머 김택용의 '왕팬'을 자처했다.박완규는 9일 오후 7시 성동구 한양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KT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을 관람한 뒤 우승을 마무리지은 SK텔레콤 김택용과 만나 "데뷔 초부터 모든 경기를 빼놓지 않고 챙겨봤다. 오늘 이겨서 정말 기특하다"며 격려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이 9일 오후7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노천극장 특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SK텔레콤 이승석의 3킬 활약을 펼친 뒤 이영호에게 패했지만 에이스 김택용이 SK텔레콤의 위너스리그 첫 우승을 확정짓는 순간 코칭스태프와 김택용 모두 환호했다.김택용 '내가 끝냈어!'우승을 확정지은 SK텔레콤 김택용이 무대 한 가운데로 나와 늦은 시간까지응원해준 팬들을 쭉 둘러봤다. '위너스리그 우승!'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박용운 감독과 주장 박재혁이 우승컵을 수상했다. 'MVP 수상' 3킬 대활약을 펼친 SK텔레코 이승석이 결승전 MVP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가 SK텔레콤 이승석에게 승리하자 박용운 감독은 김택용을 출격시켰다. 프로토스에 유리한 ‘아즈텍’ 맵이었기에 당연한 선택이었다. 자신의 출격을 담담하게 받아들인 김택용은 차분하게 경기석으로 향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4-0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의 희망, 이영호가 이승석의 ‘올킬’을 저지하고 코칭스태프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승리를 했지만 이영호는 웃지 않았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이영호는 ‘정호형과 함께 이룬 승리!!’라는 치어풀을 통해 우정호의 쾌유를 빌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이승석에게 3킬을 당한 KT가 마지막 카드 ‘갓영호’ 이영호를 출격시켰다. 경기석에 앉은 이영호는 음료수로 목을 축인 뒤, 헤드셋을 정리하며 마음을 다잡았다. 평소 들고 다니던 자로 마우스와 키보드 등의 거리를 맞춰 연습실과 같은 환경을 만들며 경기에 임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의 선봉 이승석이 이통사 라이벌 KT의 선수들을 차례로 무너뜨리면서 3킬을 달성했다. 경기를 유심히 지켜보던 양측 벤치는 시간이 흐를수록 희비가 엇갈렸다. 이승석의 승리에 SK텔레콤은 환호한 반면, KT는 이영호와 함께 대책마련에 나섰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통사 라이벌 SK텔레콤과 KT의 위너스리그 결승전이 가수 ‘지나’의 축하공연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지나는 댄스곡 ‘블랙앤화이트’와 발라드곡 ‘꺼져줄께 잘살아’를 열창했다. 가수 지나는 노래 실력만큼이나 이기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관중을 사로잡았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포토] 가수 ‘지나’의 이기적인 몸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통사 라이벌 SK텔레콤과 KT의 위너스리그 결승전이 가수 ‘지나’의 축하공연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지나는 댄스곡 ‘블랙앤화이트’와 발라드곡 ‘꺼져줄께 잘살아’를 열창했다. 가수 지나는 노래 실력만큼이나 이기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관중을 사로잡았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통사 라이벌 SK텔레콤과 KT의 위너스리그 결승전이 가수 ‘지나’의 축하공연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지나는 댄스곡 ‘블랙앤화이트’와 발라드곡 ‘꺼져줄께 잘살아’를 열창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감독님, 이겼어요!”SK텔레콤 선봉 이승석이 KT 김성대에게 승리를 거둔 뒤, 코칭스태프와 동료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가 9일 오후 7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노천극장 특설경기장에서 시작됐다.1경기 시작 직후 장비 이상으로 재경기가 선언되자 양팀의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새로운 전략 준비로 바쁜 모습을 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은퇴 후 복귀 선언을 한 하이트 김정우가 9일 오후 7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KT와 SK텔레콤의 위너스리그 결승전을 관람하기위해 하이트 동료들과 현장을 찾았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이 9일 오후 7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노천극장 특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 응원석에서는 양팀의 마스코트 대결이 먼저 이뤄졌다. KT와 SK텔레콤 마스코트 대결은 경기 시작으로 인해 승자도 패자도 없이 끝마쳤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9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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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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