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스타 프로젝트' 온게임넷 '마이 스타리그' 첫 지역 예선이 10일 부산 경성대에서 시작됐다.
김태형 해설위원 "오늘은 매니저!" 온게임넷 김태형 해설위원이 '선수' 서연지의 매니저 역할을 맡아 세팅을 도왔다.
서연지 '잘할수 있을까요?'
막상 경기석에 앉자 걱정이 되는 듯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서연지.
경기 시작 사인을 받은 서연지가 진지한 얼굴로 경기에 임했다.
서연지 "2차전 진출했어요!"
첫 경기에서 승리를 따낸 서연지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두 손으로 V자를 그렸다.
'아쉬운 2차 예선'
1차 예선을 뚫었지만 2차 예선에서 강자를 만나 탈락한 서연지가 아쉬운 얼굴로 경기장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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