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 프로게임단 최고참 홍진호와 박정석이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서 단체전 준우승 징크스는 깨질 것이라 장담했다. 팀 단체전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던 홍진호와 박정석은 5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우승을 다짐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4-0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SK텔레콤이 5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를 가진 후 팬사인회를 가졌다.양 팀은 선수들은 미디어데이를 찾은 팬들의 이름을 일일히 물어보며 정성스럽게 사인회를 진행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결승전을 치르는 KT와 SK텔레콤이 5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우승 각오를 다지는 미디어데이 행사를 가졌다. KT와 SK텔레콤은 "상대 팀의 전력 파악은 끝났다. 반드시 우승을 차지할 것" 이라며 힘차게 파이팅을 외쳤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에이스 김택용 5일 오후 2시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 미디어 데이에서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KT는 스마트폰을 지급받아서 스마트한 것 같다."는 말에 눈물을 보일 정도로 웃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 프로게임단 최고참 홍진호가 5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에 참석, 홍진호 특유의 미소를 보여주며 우승 자신감을 표출하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에 오른 KT와 SK텔레콤의 결승전 미디어 데이가 5일 오후 2시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열렸다. 미디어 데이 시작을 앞두고 KT 이지훈 감독이 아이패드를 만지고 있자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부러운 눈길로 이지훈 감독을 바라봤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 프로게임단 최고참 홍진호가 5일 오후 2시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 미디어 데이에 참여했다. 미디어 데이 행사장에 도착한 홍진호는 옛 동료이자 동갑내기 친구인 김정민 온게임넷 해설위원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을 앞두고 KT와 SK텔레콤의 결승전 미디어 데이가 5일 오후 2시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열린다. SK텔레콤 박용운 감독과 선수들이 KT보다 먼저 행사장에 도착해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온게임넷 인기 해설위원인 김정민 해설위원이 5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 진행을 맡았다. 행사장에 일찌감치 도착한 김정민 해설 위원은 자료를 꼼꼼히 살펴보며 미디어 데이를 준비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에이스 이제동이 2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SK텔레콤과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포스트시즌 5세트에 팀의 마지막 주자로 출전했다.이제동은 SK텔레콤 이승석을 꺾어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만들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4-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최호선이 2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포스트시즌 화승전에 첫 주자로 출전해 2킬을 기록했다.최호선은 화승 박준오와 백동준을 연이어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최호서이 2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도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화승과의 포스트시즌 1세트에 출격해 '리틀 이제동'이로 불리는 박준오를 꺾었다.최호선의 승리로 SK텔레콤이 세트 스코어 1대0으로 한 발 앞서나가게 됐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2위 화승과 준플레이오프에서 하이트를 잡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SK텔레콤이 2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결승전 진출권을 놓고 한 판 대결을 펼친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SL 조지명식에서 세리머니가 이처럼 유행하게 된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이성은.드디어 원조 세리머니 왕이 돌아왔다!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3-3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팔을 강인하게 해보라는 주문에 헤매던 김민철."네 손 밑에 김명운의 머리가 있다고 생각해봐"한마디 해주니 바로 손가락에 힘이 들어간다.하지만 얼굴에는 미소 한가득.티격티격 해도 서로 아끼는 마음은 진심인 듯.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이트 엔투스 신상문이 폭스 박세정과 웅진 김민철을 물리치고 5번째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이트 전태규 코치가 집중해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이미 승자조에 진출한 김민철은 한 시간 째 대기 중!폭스 선수단 역시 마음 졸이고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중.무승부 이후 재경기에서 승리한 하이트 신상문.경기하는 것이 무척 힘들었나 보다.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2경기에서 맞붙게 된 폭스 박세정(위)와 하이트 엔투스 신상문(아래).신상문이 경기 도중 손을 놓은 이유는?약 1시간 정도 경기를 펼쳤지만서로 공격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결국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키고 무승부를 판정한 뒤 재경기를 선언했다.경기가 불리했었기 때문에 안도의 한숨을 내쉰 신상문.유리한 경기에서 무승부 판정이 나자 망연자실한 박세정.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이 30일부터 31일까지 충남 예산시에 위치한 리솜 스파캐슬에서 10-11시즌 춘계 워크숍을 진행한다. KT 선수들은 본격적인 워크숍에 앞서 물놀이로 몸과 마음을 가볍게 했다. '머리가 작아서 슬퍼요~'머리가 작은 KT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은 수영모가 커서 고민에 빠졌다. '속살 공개!'KT 선수들이 수영복 한 장만 걸치고 워터파크에 들어섰다. '추워요~'아직은 날씨가 춥다며 따뜻한 물속에 털썩 주저앉은 이영호.이지훈 감독 "좀 웃자!"물놀이에 앞서 단체 사진 촬영을 하기로 한 KT 선수들. 선수들의 밝은 표정을 위해 KT 이지훈 감독이 물장구를 쳤다. KT '김치!'이지훈 감
2011-03-3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롤스터가 30일부터 31일까지 충남 예산시에 위치한 리솜 스파캐슬에서 10-11시즌 춘계 워크숍을 진행한다.워크숍 장소에 도착한 박정석 주장이 첫 일정을 위해 현수막 설치를 했다.김성대 '내가 1등!'KT 김성대가 동료들과 레이싱 게임을 즐겼다. 끊임없는 견제 속에서도 여유롭게 1등을 차지한 김성대.'푹 빠졌어!'최고참 홍진호도 고개를 흔들어가며 게임에 열중하고 있다. '통큰 이지훈 감독!'작은 화면에서 게임을 하는 선수들과 달리 이지훈 감독은 화면이 큰 아이패드를 이용해 게임을 수월하게 진행했다. '조용히 한 판!'이영호와 박정석은 머리를 맞대고 오목에 열중하고 있다.권사일 KT 스포츠단 단장이 K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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