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SK텔레콤 박용운 감독 '아이패드 부럽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에 오른 KT와 SK텔레콤의 결승전 미디어 데이가 5일 오후 2시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열렸다.
미디어 데이 시작을 앞두고 KT 이지훈 감독이 아이패드를 만지고 있자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부러운 눈길로 이지훈 감독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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