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멍~"지고 들어와 경기를 복기하는 신상문의 표정이 멍하다."즐거운 이영호"승리해서 기분이 좋아져 있는 이영호. 조잘조잘 얘기하는 중."2세트는 프로토스 대 프로토스전!"진영화와 강현우가 맞붙었다."괜찮은 것 같..기도?"경기 진행을 보며 살짝 희망을 갖는 KT의 선배 프로토스들."투명 오징어?"경기를 지켜보는 신동원과 이경민의 포즈가 마치 마른 오징어를 씹는 듯 하다."동점!"진영화가 승리하며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음... 잘했단 말야"자신의 경기 리플레이를 보며 왠지 흐뭇한 표정."저기서 네가..."같이 리플레이를 보며 설명 중인 박재영.karma@dailyesports.com※사진 수정됐습니다
2010-12-27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페어플레이 합시다"경기 전 입장하며 악수를 나누는 하이트와 KT."달력 한 번 볼까~"e스포츠 협회에서 제작한 2011년 달력을 살펴보는 선수들."든든한 1세트"KT에서 이영호가 출전했다."긴장되네"프로리그 10연승인 신상문도 긴장한 모습."초초하게"경기를 지켜보는 하이트 선수들."오늘따라 더욱 듬직해보이는(?) 박정석"생일이기 때문일까?"이겼다~"이영호가 첫 세트를 승리하며 기선을 제압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젠 적이다!'삼성전자 출신의 공군 이성은과 삼성전자 저그 에이스 차명환의 5세트 대결이 펼쳐진다.'한 방에 끝!'차명환이 초반 저글링 공격에 성공하며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5세트 승리를 따낸 차명환이 무덤덤한 얼굴로 벤치에 돌아왔다.공군 '군제동' 김경모가 삼성전자 이정현을 몰아치며 6세트를 접수했다!공군 김경모의 승리로 양팀의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판가름나게 됐다. 저그 날자, 박태민 '싱글벙글'후임병 저그 선수들의 활약에 기분좋은 공군 주장 박태민.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등병 변형태의 '미친 존재감'공군 변형태가 2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전 4세트에 출전했다. 경기석에 앉은 것만으로도 압박감을 느끼게 만드는 공군 이등병 변형태의 존재감.박대호 '이게 뭐야?'공격성하면 빠지지 않는 삼성전자 신예 테란 박대호가 변형태의 견제와 공격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점!'변형태가 박대호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점으로 만들었다.'되찾은 자신감'1,2세트를 내준 뒤 곧바로 두 세트를 따라잡아 자신감이 넘치는 공군 에이스 박대경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그 첫번째 방법"방한 목적을 충실히 수행한 예."두번째 방법"우리는 편한게 최고다! 그냥 걸쳐입은 둘."세번째 방법"적절히 첫번째와 두번째를 섞어 깔끔함을 살린(?) 활용법."번외, 목이 길어 슬픈(?) 예"유난히 목이 많이 남아보이는 장윤철.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선임들과는 이렇게!'공군 에이스의 막내 이등병 김태훈이 2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3세트에 나섰다. 김태훈은 빠른 럴커 러시로 삼성전자 임태규를 잡아낸 후 공손한 모습으로 선임병들과 손뼉을 맞췄다. "승리를 신고합니다"김태훈의 승리롤 공군이 세트 스코어 1대2로 삼성전자를 추격했다. "잘했다~"김태훈의 승리를 함께 기뻐하는 공군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바뀌었다? 안 바뀌었다?"얼핏 보면 변한 게 없어보이는 하이트 유니폼."재킷만 바뀌었다!"없던 재킷이 새로 생겼다."겨울을 대비하며?"아무래도 방한용의 느낌이 물씬.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꼭 이겨라!'1세트 승리를 따낸 송병구가 냉철한 눈빛으로 2세트 허영무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허영무 '괜찮았죠?'시즌 내내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허영무가 박영민을 완파하며 시즌 3승째를 거뒀다.'선물 배달왔습니다'허영무가 2세트 승리 후 팬들에게 2011년 달력을 선물했다.'잘되야 할텐데...'후임병 김태훈의 3세트 전략을 걱정스러운 듯 바라보는 '군제동' 김경모.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27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공군과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했다. 송병구는 공군 박태민을 제압하며 경기 초반 흐름을 삼성전자 측으로 끌고 왔다. '아깝다~'1세트를 내준 공군 박태민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필승!'공군과 삼성전자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꼼꼼 세팅의 원조'공군의 첫 주자로 주장 박태민이 나섰다.'에이스로 기선 제압!'삼성전자는 기선제압을 위해 1세트부터 에이스 송병구를 출전시켰다.'병구형을 믿어요~'에이스 송병구의 경기를 조용히 지켜보는 삼성전자 선수들.'경기 중단!'1세트 시작 직후 설정 문제로 선수들이 경기 중단 요청을 했다. 심판에 의해 재경기가 선언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승으로 먼저 진출"주영달과 함께 기자실에서 인터뷰를 하는 송병구. 손에서는 갤럭시탭을 놓지 않고~"갤럭시탭 좋아요!"홍보(?)에 여념이 없는 송병구."진출자가 가려졌다"조 2위로 박성균이 진출하고, 남은 것은 대진과 맵 추첨."이겼지만 마음이 무겁구나"팀 동료 이영한을 꺾고 올라와서 그런지 어두워보이는 박성균."내가 한 번 뽑아볼까?"추첨에 참여한 송병구."대진 마음에 들어요"구성훈과의 대진이 마음에 든다며 함박웃음을 짓는 송병구."재경기의 서바이버!"재경기 끝에 8강에 오른 송병구와 박성균.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팀 동료들이 인터뷰를 하는 동안 뒤에 앉아있던 김택용의 희한한 포즈 포착. 어떻게 된 자세인지는 며느리도 몰라!karma@dailyesports.com
2010-12-26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푸흐흐흐.."단체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혼자 웃음이 '팡' 터져버린 도재욱."엇, 콜라를...!"날이 아닌 것일까, 콜라를 마시려다 급기야 유니폼 바지에 엎지른 도재욱.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연패는 이제 끝!"4연패를 끊어낸 SK텔레콤."승리의 주역들"춥지도 않은지 모두 반팔차림으 선수들."T1저그 다시 흥해라~"부담감을 느꼈다는 이승석."세리머니 추천 받습니다"브이 세리머니를 한 것은 딱히 떠오른 게 없기 때문이었다는 정윤종."든든한 프로토스 에이스들"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한 도재욱과 팀내 다승 1위를 기록 중인 김택용.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어라?"입장하는 MBC게임 선수들의 시선을 잡아끈 것은..."선물 받을래?"산타 복장에 선물 꾸러미를 들고 입장한 김택용."눈이 휘둥그레~"아빠 품에 안겨 손을 흔들며 입장한 최연성의 아들."수고했어"산타의 마지막 과업, 선물 나눠주기를 마치고 들어온 김택용.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어휴 민망해라~"산타 옷을 입으며 민망한 듯 웃고 있는 김택용."모자 머리 망가지는데? 수염 안 붙이면 안돼요??"김택용의 땡깡(?)도 꼬마 산타 못지 않다."어쨌든 석세스"이 복장으로 입장할 예정인 김택용."머리 괜찮나?"바람같이 거울 앞으로 달려갔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 똘망똘망한 꼬마는 누구?!"오늘 SK텔레콤의 비밀병기(?)."우리 아들입니다"바로 최연성 코치의 아들이다. 오늘 산타 복장을 하고 같이 입장한다고."시우, 이쁜짓~"혹여나 낯선 환경에 아이가 울까봐 어르고 달래는 중."시우 안녕?"같이 산타 복장을 할 김택용이 미리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거 입기 싫어"그러나 산타옷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데…. 과연 오늘의 미션은 무사히 치러질 것인가?!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모자 안 맞으면 어떡해~"자신의 독특한 헤어스타일(?) 때문에 모자를 들고 걱정이 가득인 정경두."쓸만 하네"그러나 무사히 머리에 안착 성공!"이 모자 내가 2008년에 사용했는데..."모자에 관심을 보이는 다른 선수들."혼연일체(?)"시간이 지나자 이제 모자를 쓰고 있는 것도 잊은듯?!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루돌프로 변신한 KT 롤스터 스페셜포스 선수들!sora@dailyesports.com
2010-12-2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저그 김민철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C조 경기에서 SK텔레콤 정명훈만 두 번 꺾으며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김민철은 16강에서 팀 동료 김명운과 일전을 펼칠 예정이다.C조 최종 통과자 김민철이 팬들에게 사인 티셔츠를 날렸다.김민철 "명운이형, 내가 8강 갈께요!"16강전에서 김명운을 꺾고 꼭 8강에 오르겠다는 김민철.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1
[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2
2026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한민국 대진 및 일정
3
[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4
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5
[ASL] 이제동 잡은 '소마' 박상현 "3연속 우승, 욕심 있지만 부담은 없다"
6
[AG] 깜짝 태국 배그 모바일 1일차 단독 선두, 한국 6위 부진
7
[AG] 대전격투 金 연제길, "애국가 들었을 때 감개무량했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