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군 김태훈 '막내의 손뼉 맞추는 방법'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선임들과는 이렇게!'
공군 에이스의 막내 이등병 김태훈이 2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3세트에 나섰다. 김태훈은 빠른 럴커 러시로 삼성전자 임태규를 잡아낸 후 공손한 모습으로 선임병들과 손뼉을 맞췄다.
"승리를 신고합니다"
김태훈의 승리롤 공군이 세트 스코어 1대2로 삼성전자를 추격했다.
"잘했다~"
김태훈의 승리를 함께 기뻐하는 공군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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