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박성균이 24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16강전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꺾었다. 박성균은 이번 승리로 2승 1패를 기록하며 C조에서 동률을 이룬 팀 동료 이영한, 삼성전자 송병구와 함께 29일 오후 9시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8강행 티켓을 놓고 다툰다. photo@dailyesports.com
2010-12-2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상욱 '내가 이제동을?'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에서 2패를 기록하고 있던 하이트 김상욱이 24일 펼쳐진 6회차 경기에서 이제동을 꺾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이제동 '뼈아픈 패배'김상욱에게 패하며 8강 탈락이 확정된 이제동이 충격에 벗어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저 주세요~'김상욱의 승리 선물에 많은 팬들이 손을 뻗어 호응했다.김상욱 "다음에는 8강 가겠습니다!""박카스 스타리그 경기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다음 시즌에서는 꼭 8강 이상 오르겠다."는 각오를 밝힌 김상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이 24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정에게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직행했다. 김구현의 승리로 KT 이영호의 스타리그 16강 탈락이 확정됐다.'즐거운 크리스마스!'스타리그 8강에 오른 김구현이 밝은 얼굴로 팬들에게 선물을 증정했다.김구현 '우승의 기회!'강력한 우승 후보 이영호가 없기에 우승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김구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 6회차 경기가 용산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펼쳐졌다. 경기장을 찾은 많은 관중들이 루돌프 머리띠를 하고 선수들의 경기를 즐겁게 지켜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24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하이트 김상욱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경기를 치른다. 이제동은 승패에 따라 재경기 여부가 결정되는 일전을 앞두고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이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6회차 경기를 펼쳐기위해 용산e스포츠 경기장에 도착했다. 김구현은 8강 진출 여부가 결정되는 경기를 앞두고 몸을 움직이며 긴장을 풀었다. SK텔레콤 정경두도 김구현에 이어 경기장에 도착했다. 정경두는 "오늘 반드시 이겨서 재경기를 갖겠다!"며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크리스마스 이브에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6회차 경기를 앞두고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와 '식신' 엄재경 해설위원과 '김캐리' 김태형 해설위원이 산타로 분했다. 온게임넷 해설진은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란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윤환이 2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E조 최종전에서 MBC게임 김재훈을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김윤환은 16강에서 SK텔레콤 테란 최호선과 일전을 치른다.승리를 따낸 김윤환이 성큼성큼 팬들에게 걸어가 사인 티셔츠를 선물로 전달했다."프로리그 활약이 관건!"프로리그에서도 활약하며 팬들에게 부활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김윤환. photo@dailyesports.com
2010-12-2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신동원이 2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E조 승자전에서 아발론 MSL 우승자 김윤환을 누르고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신동원은 16강에서 '최종병기' 이영호를 꺾은 STX 김도우와 대결을 펼친다. 신동원이 승리 기념 사인 티셔츠를 팬들에게 전했다. 신동원 "오직 우승!"16강 진출에 성공한 신동원은 "목표는 오로지 우승뿐이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중하게~'하이트 신동원이 피디팝 MSL 32강 E조 2경기를 앞두고 팬들이 만들어준 치어풀을 바르게 세우고 있다.'승자전 진출!'하이트 신동원이 화승 저그 박준오를 꺾고 1경기를 따낸 STX 김윤환이 기다리고 있는 승자전으로 향했다. 주진철 "조금만 더 해~"하이트 주진철 코치가 신동원에게 승자전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윤환이 2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E조 1경기에서 MBC게임 프로토스 김재훈을 뮤탈리스크 견제에 이은 대규모 지상 병력 공격으로 꺾었다. 김윤환은 피디팝 MSL 16강 진출권을 놓고 2경기 승자와 경기를 치르게 된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2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D조 경기에서 MBC게임 이재호만 두 번 꺾으며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송병구는 "16강전에서 폭스 이영한을 만나 스타리그 패배의 복수를 하고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32강 D,E조 경기가 23일 오후 5시부터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E조에서 경기를 치를 STX 김윤환, 화승 박준오, MBC게임 김준호가 D조의 경기를 유심히 보고 있다.신동원 '재미있네~'MSL 32강 E조 2경기를 앞둔 하이트 신동원이 경기 사이사이에 나오는 MSL 조지명식의 신상문 여장을 보고 활짝 웃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노열 '16강 진출!'폭스 신노열이 2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D조 승자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꺾고 D조 1위로 MSL 16강에 진출했다. '선물 드려요~'16강 진출을 확정지은 폭스 신노열이 팬들에게 사인 티셔츠를 선물했다.신노열 '짱구 변신!'16강에 진출한 신노열이 방송 인터뷰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다.신노열 '16강전도 문제없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신노열이 피디팝 MSL 32강 D조 2경기를 앞두고 대기실 앞을 서성이고 있다. 신노열 '한 고비 념겼다!'폭스 신노열이 화승 신예 프로토스 김유진을 완벽히 제압하며 승자전 진출에 성공했다.'D조 1위는?'폭스 저그 에이스 신노열과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MSL 진출권을 놓고 승자전을 펼친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 '조금만 기다려!'삼성전자 송병구 2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D조 1경기에서 MBC게임 이재호를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1경기를 따낸 송병구는 대기실에 차분히 앉아 화승 김유진과 폭스 신노열의 2경기를 지켜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폭스 신노열이 피디팝 MSL 32강 D조 경기를 치르기 위해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 선수 대기실에 가장 먼저 도착했다. 마땅히 할 일이 없던 신노열은 다소곳이 앉아 경기 시작을 기다렸다.김유진 '아직도 어색해요'화승 김유진은 첫 MSL 무대가 어색한지 조용히 앉아서 눈만 깜빡 거렸다.송병구 "지각이에요?"경기장에 헐레벌떡 도착한 삼성전자 송병구. 하지만 10분 지각으로 주의를 받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KT 이영호가 22일 제5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에서 테란 최우수선수상과 10대 스타상 그리고 대상에 해당되는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2010년 한 해를 뜻깊게 마감했다.하지만 이영호의 지난 한 주가 평탄하지만은 않았다. 먼저 16일 치뤄진 피디팝 MSL 32강 A조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이영호는 SK텔레콤 최호선과 STX 김도우에게 연이어 승리를 내주며 2년 3개월만에 32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그리고 e스포츠대상 시상식을 치르기 전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 경기에서 SK텔레콤 박재혁에에게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8강 자력 진출이 불가능해지며 탈락 위기에 놓인 이영호는 24일 SK텔레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가 22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 홀에서 개최된 제5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에서 대상에 해당되는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이영호는 테란 최우수선수상과 10대 스타상에 이어 올해의 선수상까지 수상하며 2010년 최고의 선수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영호 '오늘만 같아라'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KT 이영호가 지인들의 축하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이영호 "모두에게 감사하다"이영호는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후 "코치진과 동료들 그리고 도와준 모든 이들과 팬들에게 감사하다. 내년에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pho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올해의 프로게임단 KT!'8월 광안리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KT롤스터가 2010년 최고의 프로게임단으로 선정됐다."최고의 경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올해의 프로게임단상을 수상한 KT롤스터의 김영진 사무국장은 "2011년에도 최선을 다해 팬들에게 더욱 멋진 경기를 보여드리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올해의 10대 스타'팬들의 투표에 의해 선정된 각 종목 선수들이 빨간 목도리를 두르고 무대에 오를 준비를 했다. 각 종목별 10명의 선수들이 올해의 10대 스타상을 수상했다.이제동 "따뜻한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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