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키대로 갈라선?"우연찮게 큰 선수들이 한쪽으로 몰려서 서 있다."기분좋은 연패 탈출!"지긋한 4연패를 벗어던진 화승."신발 벗을까요?"방태수의 키가 유독 커서 해결책을 찾던 중..."해결책은 무릎앉아"방태수 한명을 앉힘으로 해결."공군전 악연은 이제 안녕!"그동안 공군에게 많이 패했지만 오늘 경기로 악연 끊기에 나선 박준오."하하... 힘들어요"1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 포즈가 너무 힘들다는 방태수."돌아온 든든한 선배"선봉에 나서서 승리를 거둔 오영종."저그전? 나한텐 안되지~"사진이라 표가 안 나지만 손가락을 까딱까딱 하는 중.karma@dailyesports.com
2010-11-2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조일장이 2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KT전 5세트에서 고강민을 꺾고 팀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나서야 긴장을 푸는 조일장. 경기를 모두 마치고 가벼운 마음으로 무대를 내려오는 STX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시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KT와 STX의 경기에서 KT 이영호가 1세트를 따낸 후 동료들이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후의 공격!'STX 김윤중이 대규모 병력을 이끌고 우정호의 기지 공격을 시작했다. '역전!'김윤중이 우정호의 항복 선언을 받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아쉬운 패배'데뷔 3주년에 치른 경기었기에 패배가 더더욱 아쉬운 우정호.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우정호가 팬들이 마련해준 데뷔 3주년 케이크 앞에 앉아있다.조성호 '잘해야하는데...'팀 동료 이신형의 경기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STX 조성호.'안되겠어~'김대엽의 기지가 계속 이신형의 공격을 받자 박정석과 이영호의 표정이 굳었다.김은동 감독 '우리 신형이 장하다~'STX 김은동 감독이 두 손을 번쩍 들고 승리한 이신형을 맞이하고 있다. '잘했다~'STX 박정욱 테란 전담 코치가 이신형의 어깨를 두드려주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가 2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TX와의 1세트 경기에서 김윤환을 꺾었다. 이영호 "저 이영호입니다!"초반 김윤환의 러시에 위험하기도 했지만 '최종병기' 이영호답게 승리를 따냈다. 승리 후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8일 용산e스포츠 상서령기장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첫 경기를 치르는 STX 김은동 감독이 벤치에 앉자마자 뜨고 기록지를 눈앞까지 가져가서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화승 오영종이 공군 제대 이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에 첫 출전했다. 오영종의 상대는 공군 시절 후배인 이성은이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삼성전자의 승리를 이끈 세명의 프로토스.신예 유병준. 이스트로에서 삼성전자로 이적한 뒤 드디어 빛을 발하다.오랜만에 승리를 합작한 송병구와 허영무!7연패를 끊어내고 드디어 1승을 거둔 허영무.하루 2승으로 팀을 승리로 이끈 송병구.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기에서 팀을 구해낸 박수범.이정현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데뷔 첫 MSL!'하이트 한두열이 2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최종전에서 화승 구성훈을 꺾고 데뷔 이후 처음으로 MSL 본선에 진출했다. 한두열 '감동이야~'MSL 진출을 확정지은 한두열이 잠시동안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했다. 대기실로 돌아온 한두열이 잇몸이 보일 정도로 환하게 웃고 있다.8강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한두열.photo@dailyesports.com
2010-11-2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SL 진출!'KT 김대엽이 2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승자전에서 화승 구성훈을 제압하고 MSL 본선에 진출했다."이기고 왔습니다!"MSL 진출을 확정지은 김대엽의 여유있는 모습.'승리의 'V''김대엽은 페이스북에 올릴 사진 촬영 중.4시즌 연속 MSL 본선 무대에 오른 김대엽. 김대엽 "본선에서도 파이팅!"본선에서도 좋은 경기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김대엽.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김대엽이 2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1경기에서 STX 신대근을 꺾으며 승자전에 올랐다.'커피 한 잔의 여유'1경기 승리를 따낸 김대엽이 여유있는 모습으로 커피를 마시며 2경기를 지켜보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경기가 27일 문래동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10조에서 경기를 치르는 KT 김대엽, STX 신대근, 하이트 한두열, 화승 구성훈 중 두 명만이 MSL 무대를 밟을 수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라운드 첫 경기의 첫 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거두며 승리 분위기를 끌고 온 위메이드의 프로토스 에이스 박세정."3연속 벙커링은 경고다!"프로토스에 대한 경고로 3연속 벙커링을 시도했다는 전태양. 끝없는 공격으로 승리를 따내는 신노열과 이영한.위메이드의 승리를 만들어낸 4인방.위메이드 "이 기세 그대로!"2라운드 첫 경기를 잡아내며 3위로 도약한 위메이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김동현을 상대로 연패를 끊어낸 허영무. 안도의 한숨을 내쉰 뒤 기쁜 듯 미소를 지었다.얼마만에 해보는 하이파이브던가!그동안 마음고생이 생각나는 듯 입을 앙다문 허영무.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고석현이 음료수를 들이키며 경기를 준비하는 중.송병구, 0대1로 밀리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 승리!"수비가 허술하더라고"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송병구.승리 후 음료수를 들이키고 있는 송병구.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김기현을 제압하고 1세트를 승리로 장식한 염보성."이 기세 그대로!"모두들 나간 사이, 혼자 벤치를 지키는 이재호.패배가 아쉬운 듯 고개를 떨군 김기현.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BC게임 신예 선수들이 옹기종이 모여 경기를 보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이영한이 2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셔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개막전 5세트에서 하이트 장윤철에게 강력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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