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대로 갈라선?"
"기분좋은 연패 탈출!"
지긋한 4연패를 벗어던진 화승.
"신발 벗을까요?"
방태수의 키가 유독 커서 해결책을 찾던 중...
"해결책은 무릎앉아"
방태수 한명을 앉힘으로 해결.
"공군전 악연은 이제 안녕!"
그동안 공군에게 많이 패했지만 오늘 경기로 악연 끊기에 나선 박준오.
"하하... 힘들어요"
1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 포즈가 너무 힘들다는 방태수.
"돌아온 든든한 선배"
선봉에 나서서 승리를 거둔 오영종.
"저그전? 나한텐 안되지~"
사진이라 표가 안 나지만 손가락을 까딱까딱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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