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으악! 하지마"조병세의 손을 부른(?) 이경민."왜? 간지러워?"반응이 격할 수록 장난치고 싶은 마음이 큰 것은 인지상정."으악! 하지말라구"이번엔 다른 선수의 장난."여기 뭐 났다"이경민은 항복 선언을 한 듯.karma@dailyesports.com
2010-10-2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주영달 '만능 저그 장지수에요'삼성전자 주영달이 카메라를 보자마자 차세대 저그 에이스가 있다며 추천한 장지수(오른쪽 끝). 장지수는 자신의 우상 이제동을 꺾는 날을 고대하고 있다고 한다.'언제나 즐거워~'두 명 이상만 모이면 언제나 즐겁고 시끌시끌한 풍경을 만들어내는 MBC게임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1주차 공군과 STX의 경기에서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STX의 승리를 이끈 조성호, 조일장, 김윤중, 김도우.(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photo@dailyesports.com
2010-10-1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도우 "난 STX맨!"STX 김도우가 공군의 에이스 민찬기를 압도하며 팀 이적 후 첫 승리를 따냈다. 팀의 승패를 걸고 6세트에 나서는 공군 안기효와 STX '물량 프로토스' 김윤중.STX 김윤중 "나 한 껀 했어!"팀 승리를 마무리 지은 김윤중이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동료들을 바라보고 있다. 다음 경기를 기약하며 팬들에게 힘찬 구호와 함께 경례를 한 공군 에이스. '우리는 강하다!'기존 주전들과 새로운 얼굴들의 조화로운 활약 속에 1승을 더한 STX.'이 기세 그대로!'1승을 추가하며 공동 선두에 올라선 STX 소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벤치 '조마조마'두 세트를 내준 STX 선수들이 숨죽인 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데뷔 첫 승리!'불리했던 상황을 역전시키며 공식전 첫 승리를 기록한 STX 조성호.'이번에는 반드시!'시즌 첫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에게 아쉽게 패배한 공군 박태민이 승리에 도전한다. '분위기 반전은 내 몫!'팀내 세 번째 카드로서 제 몫을 다해내겠다는 조일장의 4세트 출격!'뮤탈리스크는 나의 힘!'뮤탈리스크로 공중을 장악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점으로 만든 조일장.공군 민찬기 '제가 해내겠습니다!'경기석에 앉아 벤치를 바라보는 공군 민찬기.김도우 '이적 후 첫 승?'STX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경기에 나서는 김도우.ph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세트 저그 '맞짱!'공군 저그 김경모와 STX 에이스 저그 김윤환의 격돌!STX 김은동 감독 "아휴~"첫 뮤탈리스크 격돌에서 김윤환의 약간 우세하게 끝내자 한숨을 돌린 김은동 감독.공군 박대경 감독 "힘내!"업그레이드에서 앞선 김경모가 서서히 경기를 장악해나가자 벤치에서 힘을 보태는 박대경 감독.김경모 '이긴 것 맞습니까?'김경모가 김윤환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낸 후 모니터를 확인하고 있다.'이등병, 승리의 기분을 교감하다'이등병 최고참 김경모와 막내 이성은의 힘찬 하이파이브!김경모 '나도 승리 신고!'김경모도 공군 입대 후 첫 승리를 거뒀다.'차세대 프로토스 격돌!'공군의 차세대 프로토스 손석희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앞으로 KT 단체사진의 중심에는 항상 김성대가 있을 듯 하다.단란한 가족 사진을 보는 것 같은 KT 선수들!이영호, 우정호, 김성대, 박지수."KT 생활이 정말 즐거워요."하지만 이스트로 형들이 생각난다며 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기도."모두 저에게로 오세요."팬들을 정복할 기세인 박지수.주장 우정호.근엄한 모습을 보이겠다고.그리고 다시 돌아온 최종병기 이영호.소년에서 청년으로 변모한 느낌이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제동이 활짝 웃는 이유는?김태균이 승기를 잡아가고 있기 때문!승리 직후 기쁨을 마음껏 표현하는 김태균."나 잘했어, 형?"손찬웅에게 칭찬해 달라는 듯한 표정을 지은 김태균.손찬웅도 김태균의 승리가 기쁜가 보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구성훈의 표정에서 이미 승패가 가름난 듯 하다.최종병기 이영호의 승리!"이기고 돌아왔어요!"한껏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이영호!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병 이성은 군기 '바짝!'공군 에이스로 첫 무대에 선 이등병 이성은. 군기가 바짝 든 눈빛으로 경례를 하고 있다.'2층은 이등병 지정석'공군 에이스 벤치 두 번째 줄에 자리잡은 4명의 이등병.신대근 '적응 완료요~'이스트로에서 드래프트 된 신대근이 동료들과 즐겁게 수다를 떨고 있다. 공군의 첫 주자는 어느새 공군 내 중간 계급이 된 프로토스 박영민.10-11시즌 두 번째 경기만에 출전하게 된 STX 테란 김동건.'공군 패기의 승리!'1세트 승리를 따낸 박영민이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필승! 첫 승을 신고합니다!"지난 경기에서 아쉽게 패했던 박영민의 10-11시즌 첫 승리 신고.공군 박대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2대0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출격한 김대엽.그의 상대는?바로 김대엽의 천적 이제동!"제동이 형이 유리하죠?"박준오가 구성훈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프로토스 킬러 그리고 김대엽 킬러 이제동, 손쉽게 승리!승리한 뒤 기분 좋은 듯 신나게 웃고 있는 이제동.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신예 프로토스 하늘과 KT로 합류한 지 얼마 안된 김성대.그 승자는?김성대, KT 롤스터 이름으로 첫 승리를 따내다!승리하고 돌아온 김성대를 기특하게 바라보는 이영호와 동료들.우정호와 고강민이 승리하고 돌아온 김성대를 격려하고 있다.화승 오상택 코치도 하늘에게 경기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중!방송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쑥스러워 하고 있는 김성대. 이내 평정을 되찾고 특유의 포커 페이스로 돌아왔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선수들의 표정으로 알 수 있는 경기의 유불리.초반에 몰아치던 박준오.하지만 바로 박지수의 반격이 이어졌다.우정호의 표정만 보면 박지수가 패한 것 같지만...박재영의 표정을 보면 알 수 있는 승패의 갈림길.결국 박지수 시즌 첫 승!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박준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귀여운 강아지 같은 표정.앗 이 표정은...심오하다.멍한 표정의 이제동.활짝 웃는 이제동표 미소.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기자]이번 시즌 화승의 프로토스 라인을 책임질 손찬웅.화승에 합류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오상택.우정호 최근 컨셉트를 바꿨다.카메라 응시로.개인적으로는우정호에게 다시 안경을 씌워주고 싶다.우정호의 카메라 응시가 재미있는지 미소를 짓고 있는 박재영.훈훈한 KT 롤스터 코칭 스태프.약간은 피곤해 보이는 이영호.이제동 역시 눈두덩이가 약간 부은 모습.화승 테란 라인을 책임지고 있는 구성훈, 손주흥.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렇게 서란 말이야~"사진 찍는단 소리에 밖으로 나온 선수들은 중구난방.*클릭해서 크게 보세요"장난스런 포즈~"다정한(?) 포즈가 잘 어울리는 웅진.*클릭해서 크게 보세요"오늘의 승리 주역들"*클릭해서 크게 보세요"폼잡기 포텐셜 폭발!"저그 3인방이 인터뷰하는 사이 윤용태는 개인컷을 촬영했다."명운이형이요..."그 사이 저그들은 폭로전을 이어가고..."와와 다들 웃긴다~"사진 촬영을 마친 뒤 인터뷰에 추임새를 넣어가며 웃고 있는 윤용태."긴장해서.."다소 표정이 굳어 있는 김민철."브이!"포즈를 고민고민하다가.."메롱~"어쩐지 얄미워 보이지만 잘 어울리는 김명운.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잘 해야 할텐데..."승부가 결정될 수도 있는 중요한 4세트."날 믿어!"전태양이 한 세트 따내며 일단 위기를 넘겼다."아쉽기만 하다..."아쉬움을 떨치지 못하는 박상우."5세트 맞대결"김민철과 전상욱."잘 될 것 같은데?"화색이 도는 위메이드 벤치."민철이가 잘 하는데..."집중한 윤용태."오늘도 마무리!"개막전에 이어 팀의 경기를 다시 한번 마무리 지은 김민철."아쉽지만 가야할 때"경기석에서 내려온 전상욱을 위로하는 동료들.karma@dailyesports.com
2010-10-18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으하하.. 응?"웃다가 딱 걸린 둘.한편 다른 선수들은 심각하게 경기를 보고 있다.이영한 역시 심상치 않은 표정."저거저거...!"아슬아슬한 순간."흠..."승기는 웅진쪽으로 넘어가고 있다."이겼어!"임정현의 승리로 웅진이 3-0으로 앞서나갔다."머엉~"놓친 경기가 아쉬운 이영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염선생 출격!'분위기 반전을 위해 MBC게임의 에이스 염보성이 출전했다.'끝내자!'프로리그 10-11시즌 첫 경기에서 2승을 챙긴 도재욱의 출격!'지켜보고 있다!'염보성 바로 뒤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성학승 코치.'든든한 에이스!'초반 벙커 러시 이후 계속 승리의 주도권을 놓지 않은 염보성의 승!SK텔레콤 도재욱 '지친다. 지쳐~'6세트, '살인병기' 고석현과 '비수' 김택용의 대결!'최고 소방수!'SK텔레콤 김택용이 6세트 승리를 따내며 Sk텔레콤의 승리를 확정지었다.SK텔레콤 김택용 '꾸벅~'응원해준 팬들에게 허리 숙여 인사하는 김택용.'집에 가자!'승리를 따내고 무대를 떠나는 SK텔레콤 선수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조마조마..."긴장된 모습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양 팀 감독."오히려 여유?"선수들은 코칭스탭보다는 조금 더 여유가 있는 모습."일단 1세트는 이겼고..."하이파이브를 하고 들어온 김명운이 다음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2세트 대결"윤용태와 박성균."흠..."마치 고참처럼(?) 지켜보는 전태양."2대0!"윤용태의 승리로 웅진이 리드.karm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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