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화승의 프로토스 라인을 책임질 손찬웅.
화승에 합류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오상택.
우정호 최근 컨셉트를 바꿨다. 카메라 응시로.
개인적으로는
우정호에게 다시 안경을 씌워주고 싶다.
우정호의 카메라 응시가 재미있는지 미소를 짓고 있는 박재영.
훈훈한 KT 롤스터 코칭 스태프.
약간은 피곤해 보이는 이영호.
이제동 역시 눈두덩이가 약간 부은 모습.
화승 테란 라인을 책임지고 있는 구성훈, 손주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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