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3세트에서 패배한 이영호. 김윤환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정명훈 역시 4세트 전략에 대해 최연성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는 중!4세트에 임하는 이영호!0대2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3, 4세트를 내리 가져간 정명훈.2대2 동점이 되자 표정이 변한 이영호.sora@dailyesports.com
2010-08-1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부스 안이 더운 듯.1세트에서 패배한 뒤 생각에 빠진 정명훈.하지만 언제나 그에게 든든한 힘이 돼주고 있는 최연성 코치.다시 마음을 다잡은 정명훈!이영호도 다시 경기석에 착석!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비오듯 땀을 흘리는 이영호.1세트 부터 치열한 승부를 펼친 두 선수.하지만 승자는 결국 이영호! 이제는 이영호 음료가 되버린 포카리.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여유가 넘치는 이영호에 비해약간은 긴장한 듯한 정명훈.오늘은 왠지 예전 엣된 모습이 얼굴이 보이는 이영호.땀을 뻘뻘 흘리고 있는 이영호.표정에서 알 수 있듯 1세트부터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약간 피곤해 보이는 KT 이영호.빠르게 움직이는 두 선수의 손.서로 친분이 두터운 두 선수지만 하루에 두 대회에서 맞붙게 되니 서로 어색함을 감출 수는 없는 듯.정명훈, 경기 준비 완료!이영호 역시 음료수로 경기 준비 완료!sora@dailyespo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엔씨-JYP 협약식을 찾은 미스에이!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미스에이의 민과 페이가 엔씨소프트와 JYP 협약식을 찾았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제발...'두 손을 꼭 쥐고 엄효섭의 승리를 기원하는 여자친구. '엄효섭, 대이변 연출!'엄효섭이 3세트를 따내며 3년 연속 WCG 한국 대표를 했던 장재호를 8강에서 탈락시켰다.8강 패배가 충격적인 장재호."목표는 우승!"WCG 그랜드 파이널 목표는 오직 우승 뿐이라는 엄효섭.photo@dailyesports.com
2010-08-1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8강전 경기가 시작됐다.'이번에도 간다!'WCG 그랜드 파이널 단골 선수 장재호가 8강 경기에 나섰다.장재호와 한국 대표 선발전 8강에서 맞붙게 된 엄효섭.'나 장재호야!'장재호가 3영웅 체제로 1세트를 따냈다.'어떻게 할까?'2세트에 들어가기 전 생각에 잠긴 장재호.'엄효섭 역전승!'엄효섭이 불리한 상황에서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2세트를 잡아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개인리그 탈락으로 인해 여유로운 박세정과 김정우의 WCG 한국 대표 선발전 8강 경기가 시작됐다.WCG 선발전을 위해 '안드로장' 장재호도 경기장을 찾았다. '김정우, 1세트 승!''힘의 프로토스!'다양한 병력 조합과 물량으로 2세트를 따낸 박세정!'한 경기만 더!'박세정이 2세트 승리로 자신감을 되찾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김정우 4강 진출!'김정우가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손쉽게 4강행 티켓을 잡아냈다."1위로 가겠다!"한국 1위로 WCG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하겠다는 김정우.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또 한 번의 벙커링!'평소 정공법을 즐겨 사용하는 이재호가 오늘 경기에서는 2연속 벙커링 공격을 시도했다.'됐어!'이제동이 벙커링을 막아낸 후 2세트를 따냈다.'아깝다~'이재호가 3세트 항복 선언을 하고 난 뒤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이제동 승리 법칙 재확인!'패승승으로 4강 진출을 확정지은 이제동.이제동이 경기를 끝내고 재빨리 대기실을 떠나고 있다."꼭 3위 안에는 들겠습니다!"3위 안에 들어 WCG 그랜드 파이널 무대를 밟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WCG 한국대표 선발전 8강전이 펼쳐진다.8강 경기를 치를 이제동과 이재호가 WCG와 홀트아동복지회가 함께하는 WCG 10주년 기념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첫 세트 내준 이제동'이재호의 벙커링 공격에 첫 세트를 패배한 이제동.'또 해보자!'첫 세트를 따낸 이재호가 2세트 준비를 마쳤다.'정신 집중!'2세트 시작 전 눈을 감은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e스포츠가 생긴 이래 최고의 맞수로 꼽히는 임요환과 홍진호. 10년 가까이 경쟁을 했던 그들이지만 수많은 팬들은 아직도 '임진록'을 기다리고 있고 또 열광하고 있다. 임요환과 홍진호의 경기에 팬들이 설레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경기 전부터 시작되는 설전과 경기에서 펼쳐지는 기발한 전략? 끝없이 이어지는 공방? 원인을 찾아보자면 두 손으로도 다 꼽을 수 없을 만큼 많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들이 그토록 둘의 경기에 목말라하는 진정한 이유는 그들이 그 경기를 즐기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경기 중에는 최선을 다해서 치열하게 다투는 그들이지만 경기가 끝나고 난 뒤에는 서로 보듬고 또
2010-08-1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010년 8월 7일 'e스포츠의 성지' 부산 광안리에서 KT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전이 열렸다.'무관의 제왕' 이었던 KT는 광안리 무대에서 4대2로 우승을 차지하며 창단 10년만에 최고의 자리에 우뚝섰다. 우승을 확정지은 KT선수들과 코칭스태프는 무대 앞으로 뛰어나와 광안리 땅에 KT의 깃발을 꽂고 기쁨을 만끽했다. photo@dailyesports.com
2010-08-1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연속 4강 진출!'이제동이 자신의 승리 공식 '패승승승'을 완성하며 4시즌 연속 MSL 4강에 진출했다.부담감을 떨치지 못한 염보성. 실수까지 더하며 8강에서 탈락했다.'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강자 이재호를 꼭 꺾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2010-08-1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염보성 "피곤해요~"바쁜 일정으로 인해 지쳐있는 염보성.'4강은 내 차지!'염보성과 이제동이 4강의 마지막 한 자리를 놓고 실력을 겨룬다!"안돼!"이제동의 뮤탈리스크에 휘둘리자 탄식을 내뱉은 염보성.'됐다! 조금만 더!'2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동점으로 만든 이제동이 바로 3세트 준비에 들어갔다.'한숨만 나오네'3세트를 내주며 역전을 당한 염보성이 부담감을 떨치지 못한 표정으로 4세트에 임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세트를 앞두고 생각에 잠신 이재호.'어떻게 되는거야?'C조의 경기가 치열해지자 연습을 하다가 TV를 보는 이제동.'됐다!'김정우의 확장 파괴에 이어 본진을 장악하며 3세트를 따낸 이재호."기운내~"MBC게임 이운재 코치가 이재호의 사기를 북돋았다. '첫 4강 진출!'김정우를 3대1로 꺾으며 빅파일 MSL 4강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놓은 이재호!팬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이재호와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한 체 머리를 긁적이는 김정우."누구든 덤벼!"이제동도 동료 염보성도 4강 상대로 상관없다는 이재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강을 가려라!'빅파일 MSL 2010 4강의 나머지 두 자리를 결정짓는 경기가 시작된다.'첫 4강을 위해!'데뷔 첫 개인리그 4강에 도전하는 이재호.'뒤짚는다!'8강 첫 세트를 이재호에게 내줬던 김정우. 역전승을 노린다! '동점!'2세트 승리를 따낸 김정우가 대기실에 있는 김동우 감독대행에게 달려갔다."컨디션 좋아요!"올스타전까지 마치고 바쁘게 MSL 현장으로 왔던 김정우.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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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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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한민국 대진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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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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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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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제동 잡은 '소마' 박상현 "3연속 우승, 욕심 있지만 부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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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e스포츠 퇴출인가 확장인가… OCA '말바꾸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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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대전격투 金 연제길, "애국가 들었을 때 감개무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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