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워크래프트3 8강 장재호 VS 엄효섭 현장스케치(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제발...'
두 손을 꼭 쥐고 엄효섭의 승리를 기원하는 여자친구.
'엄효섭, 대이변 연출!'
엄효섭이 3세트를 따내며 3년 연속 WCG 한국 대표를 했던 장재호를 8강에서 탈락시켰다.
8강 패배가 충격적인 장재호.
"목표는 우승!"
WCG 그랜드 파이널 목표는 오직 우승 뿐이라는 엄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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